◆거짓말의 시작과 끝, 김대중에서 이재명까지
정치인 중에서 거짓말의 원조는 누가 뭐라 해도 김대중이다. 그의 어록 중 압권은 ”약속을 안 지킨 적은 있지만 거짓말한 적은 없다. “는 말로 이 말을 능가하는 거짓말은 아마도 앞으로도 없을 듯하다. 이유는 이 말 자체가 거짓말이기 때문이다. 그 말이 그 말인데 마치 다른 것처럼 포장해 기만하기 때문이다. 다만 약속을 지킬 수 없음을 미리 알고 거짓 약속을 한 것인지 약속 후 사정이 바뀌어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인지 차이는 인정할 수도 있겠지만 결론은 같은 것이고 처음부터 속일 마음이 있었는지 아닌지 여부는 사실상 그의 속마음을 들여다보기 전에는 알 수 없는 일이다.
계약서는 서로간의 약속을 문서화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계약서의 상호 이행 조건을 어겼을 경우에는 민, 형사상의 손해 배상 등의 책임이 따르게 된다. 계약서가 요구하는 여러 조건 중에서 고의든 그렇지 않든 조건은 따지지 않는다. 이행했느냐 아니냐만 따질 뿐이다. 이 땅이 남북과 동서로 갈라진 근본 원인은 소련의 군관 이었던 북의 김일성을 앞세워 일본이 물러난 북을 점령함으로써 한반도가 공산화될 위기에 처하자 이를 막기 위해 미군도 남한에 들어오게 돼 남북이 분단 된 것이다.
먼저 점령한 군은 소련군이다. 그런데도 빨갱이들은 미군을 점령군이라고 사기를 친다. 동서로 갈린 것은 좌와 우로, 서와 동으로 크게 갈려있다. 김영삼은 좌,우를 넘나든 회색분자일까? 김대중 내란 사건을 518민주화운동으로 180도 뒤엎은 자가 김영삼, 빙그레 미소 지으며 모른척한 자가 김대중 아닐까. 518 민주화운동은 김영삼과 김대중의 합작품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도 이들을 영웅이라며 떠 받드는 사기꾼 집단이 정치권이 아닐까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좌익, 빨갱이들은 모든 인민을 공평히 살게 해 주겠다는 거짓말로 인민을 속여 다스리는 정치 사기꾼이다. 원래부터 모든 사람의 모습이 다 다르듯이 다 같지가 않기 때문에 다 같이 모두 공평히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타고난 소질과 능력 또 게으른 사람 부지런한 사람 김대중 이재명 같은 사기꾼 거짓말이 일상인 사람 부처와 예수처럼 왼쪽 뺨을 맞고도 오른뺨마저도 내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왼손이 한일을 오른 손은 알지 못하게 하는 사람도 있으며 그 반대의 사람도 있기 때문이다.
이런 근원을 무시하고 누구나 공평히 잘 살게 하겠다는 공산주의 좌익 빨갱이의 주장은 사기일 수밖에 없다. 그들의 주장처럼 되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이 성인군자부처와 예수이기 전에는 불가능한 것이다. 이와같은 현실을 부정하는 자들은 사기꾼이거나 머리가 돈 정신이상자라고 단정할 수 있다. 이 나라의 정체성과는 맞지 않는 좌익 공산당 빨갱이들이 권력을 잡을 수 있도록 방치하거나 도움을 준 자의 죄과가 너무나 크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 원흉은 아미도 김영삼이 아닐까 한다.
김영삼은 박계동의 정치자금 폭로로 정치적 사망에 이를 위기에 처하자 재빠르게 사기꾼의 원조 김대중의 518내란 사건을 518민주화운동으로 180도 둔갑시켜 위기를 모면했지만 이 때 부터 이 땅은 좌익 빨갱이들의 천국으로 서서히 변했다. 김영삼 이전에도 빨갱이들의 준동이 없지 않았으나 반공정신으로 뭉쳐 이들을 격퇴했으나 새로운 증거에 따른 재심 등 법절차에 의해 518의 성격을 바꾼 게 아니라 정치적 야합으로 헌법을 초월한 특별법을 제조해 김대중 내란을 518민주화운동으로 바꿨기 때문이다.
1997년 이후 518 민주화운동 특별법의 위력은 국가 정체성을 좌익 세상으로 바뀌게 하는 데 지대한 공을 세웠다. 사상의 자유란 방패 뒤에서 국가정체성에 반하는 좌익 빨갱이 사상이 인간성의 본질이 되는 것을 넘어 국가정체성을 파괴하고 정체성을 지켜야한다는 주장이 오히려 탄압받는 세상으로 천지개벽이 됐다. 또 국민의 주권행사인 선거마저 정치 사기꾼과 거짓 선동에 의해 당선자가 결정되는 사태가 도래해도 이를 바로 잡을 수도 없는 법체계를 뜯어고치려는 어떠한 시도도 없었다.
노무현과 이회창의 대결에서 김대업 병풍사건은 사기와 거짓으로 밝혀졌지만 없던 일이 돼버렸다. 이러니 무슨 짓을 해도 당선만 되면 끝이니 누군들 부정을 저지를 생각이 들지 않겠는가. 이후부터는 아예 선거에서 많은 표를 얻기 보다는 개표에서 내게 많은 계수를 하면 당선된다는 사실에 눈을 떠 부정선거와 개표조작 시스템을 가동해 가짜 선출직이 대량 배출된 것으로 의심되는 사례가 수없이 노출 돼 왔지만 정치권은 요즘 세상에 부정선거가 말이 되는가. 라며 일축해 왔다.
선출직은 선관위가 결정하는 것으로 주권자인 국민은 그들의 들러리 꼭두각시로 변했다. 선거를 어떻게 하든 당선인은 선관위의 개표와 조작에 달린 구조적 사기에 노출된 것으로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지경이 다됐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는 드디어 투표용지가 모자라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지만 다선의 정치꾼 대부분은 강 건너 불구경하듯 나는 당선됐으니 알바 아니라는 태도다.
이에 항의하는 시민과 초선인 야당 국회의원 몇몇이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 특검을 발족시켰지만 특검을 여당에서 지명해 지금까지 하는 꼴을 보면 특검은 정권의 시다바리로 전락한 것 같다. 선관위는 범죄혐의 피의자다. 이들과 경찰이 함께 같은 편이 되고 특검이 감싸고도는 것이 확실한 물증일 것이다. 이재명은 ”내가 박근혜를 존경한다고 하니 참말로 듣더라. “ 라는 거짓말의 끝판을 보임으로써 좌익 사기정치꾼들의 시작은 김대중 끝은 이재명이 화려하게 장식했다. 그러나 국민은 스스로 그 주권을 찾으려는 것 같지 않다. 사기꾼들이 국민주권을 찾아 줄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자유 우파는 빨갱이들의 투쟁정신 만큼만은 본받아야 할 것이라고 강력 주장하는 바다.
2026.11.2.
김대중의 거짓말 북이 핵을 개발하면 책임진다.
김대업의 병풍으로 탄생한 노무현 정권
이재명의 박근혜 존경한다는 거짓말
좌익 빨갱이들의 거짓말이 세상을 지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