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이진숙 의원 대 더불어 XX 당 완승
국회과방 위 (위원장 송기헌) 소속 이진숙 국민의 힘 당 의원에게 국감 상임위의 출석을 막은 더불어XX 당의 불법적 횡포에 대해 헌재가 사실상 이진숙 의원의 완승을 인용함으로써 완전 넉 다운이 됐다. 다수당의 횡포를 넘어 이 자들은 애초부터 양심이라고는 없는 자들로 자당 의원도 이진숙 의원의 경우와 다름없는 전력에 대해서 전혀 문제 삼지 않으면서 이진숙 의원에게만 제척이란 굴레를 씌운 불공정 처사로 대의민주주의를 말살하려고 했지만 헌법재판소가 이들 공산독재당과 별반 다르지 않은 더불어 XX당 송기헌 과방위원장 등의 횡포에 제동을 걸었으니 이 자들 무슨 낯짝으로 국감을 이어갈지 모르겠다.
지난 이진숙 방통위위원장 탄핵 소추도 헌재에 의해 무너진 자들 아니었던가. 더불어 공산독재당과 다르지 않은 이들의 행태에 대해 그나마 헌재가 제동함으로써 이들은 정치적 법적으로 완전한 패배를 당한 것이다. 이처럼 공산독재 정권에 맞대응해 싸워 승리할 수 있는 전사가 어느 때 보다도 더 절실하고도 필요한 것이다. 한동훈 같은 자가 대통령의 고유권한인 비상계엄을 이재명에 앞서 내란이라고 프레임을 씌워 한덕수와 같이 대통령직을 수행하겠다고 한 사실상의 반란 내란 행위에 대해서 왜 국가 권력기관은 단죄하지 않을까.
아마도 이재명 권력찬탈에 도움을 줬다고 봐 주는 것이리라. 짐작된다. 한동훈의 내란 프레임 씌우기를 이재명이 날로 주워 먹는 사태가 없었다면 이재명 정권은 탄생할 수가 없었다. 이재명으로 인해 수많은 젊은 청춘과 국민들이 고통 받고 있는 사실을 생각하면 이재명에 앞서 한동훈을 골로 보내야 옳을 것이다. 탄핵과 내란프레임을 자기를 막중한 자리에 앉혀 준 윤 대통령에게 덮어씌운 사실을 국민의 힘 당은 절대로 잊지 말고 되갚아 줘야한다. 그래야만 국가 위기 상황이 더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이 자가 국민의 힘 당 비대위원장과 대표로 있으면서 심어 놓은 엔츄파도스들은 우파라고 할 수 없는 자들로 이들은 지난 6.3 선거에서도 자기 당 후보자를 지원하기보다는 당에서 내쫓긴 한동훈 꽁무니를 쫓아다니며 그를 위해 해당 행위를 서슴지 않았던 자들 아닌가. 김무성 유승민과 1도 다름없는 이들의 행태를 절대로 용서할 수는 없다. 김무성 유승민 등이 문재인 정권을 불러오고 한동훈이 이재명 정권과 탈 원전 정책을 부르고 한미동맹을 파탄케 하고 정보공유를 할 수 없게 해 국가 위기를 초래했다.
이진숙, 김태규 주진우 김민전 의원 등과 같은 전사를 공천하려면 기존 영남 말뚝들 대거 물갈이가 필요하다. 호남 더불어XX 당의 싸움꾼 이력은 지금의 국민의 힘 당 세력으로는 도저히 감당하기 어렵다. 원인은 영남의 말뚝들이 그들과 대적해 싸울 의지가 부족하고 아예 없기 때문이다. 야당 의원이라면 당연히 여당과의 싸움으로 권력을 되찾아야 하거늘 싸우기도 전에 꼬리를 내리니 그렇다. 고로 책임 당원 의사를 적극 반영한 후보자를 공천해서 전사 투사를 양성하지 않고서는 더불어 공산당 독재패거리와 대적해 승리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공천 혁명을 이루지 않고서는 공산당 독재 패거리에게 절대로 싸워 이길 수가 없거니와 한동훈 같은 배신자가 또다시 등장한다면 이 나라는 종국에는 중국의 속국이 되거나 북의 빨갱이 괴뢰에게 넘겨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우파 대통령은 두 번이나 탄핵으로 감옥에 갔지만 빨갱이와 다름없는 좌익 통들이 우파 대통령보다 정치를 잘해서 감옥에 가지 않은 것이 아니다. 비리를 따진다면 그들 비리 불법 간첩 질에 비하면 그야말로 조족지혈로 비교 대상이 못된다. 그들 부인들이 국고를 탕진한 것과 김건희의 개인적 일탈은 비교대상조차 되지 못한다. 그런데도 그 부인들 비난하는 논객과 언론을 찾아 볼 수 없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은 북괴에 퍼주지 못해 안달난 정권이 아니었던가. 김대중의 햇볕 정책은 북핵을 불러들였고 노무현은 NLL은 애들 땅따먹기 놀이라며 내 주는데 주저함이 없었고 문재인은 유사시 전차 장애물을 제거하고 한강 해도와 국가기밀을 담아 적장에게 바쳤다. 이재명은 800만 달러를 바친 혐의로 북괴에 코가 꿰어 그들이 MDL을 침범 매설한 지뢰 폭발로 장병의 다리가 절단돼도 항의조차 하지 못하고 그들의 노예 신세로 전락하지 않았는가. 주적을 주적이라 말하지 못하는 이재명은 김정은에게 무슨 말 못할 약점이 잡혔을까.
2026.10.23.
이진숙 의원 반만이라도 닮아라.
야당의 기본 책무는 여당의 독주를 막는것
싸우지 않는 야당 의원은 필요 없다.
전장에서 싸우지 않는 군인이 왜 필요한가.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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