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금융감독위원장님께,
저는 작년 봄에 0 0 생명 사에서 저에 대한 보험을 저도 모르는 사이에 보험 계약을 취소하고, 약정한 보험금을 지불하지 않고서 자기 들 임의 任意 대로 보험을 취소를 하고, 그에 따라서 다른 보험사에서도 저의 보험금을 지불하지 아니 하고, 약정된 규정대로 약속을 폐기 해지하고서는 저를 오히려, 사전 의무고지 위반이란 거짓말로 호도하면서 저에 대하여, 오히려 보험 사 깃 꾼 취급을 하면서 저에 대한 보험을
강제로 해지 하였고, 기존에 들어놓았던 다른 보험사들에게도 저가 거짓 보험을 들은 것 같이 조작하여 불필요한 보험에 대하여 저가 해지를 하고, 다른 보험으로 교체를 하려고 해도 0 0 생명 보험사에서는 저에 대한 보험 교체까지 하지 못하게, 다른 보험사들에게 어떻게 통보를 했는지 ? 다른 보험사에 대한 신규보험까지 가입 불가라는 기상천외한 짓거리를 하길 레, 저가 억울해서 금년 봄에 금융 감독위원장님께
탄원을 드린바 있었습니다. 그런데, 금 감원 원장님께 탄원서를 올리고 난 다음에, 약 1 주일 있다가 금 감원 담당 직원 분께서 저에게 연락이 오길, 귀하에 대한 진정 건은 금감 원에 접수가 되었다고 하면서, 자세한 내용을 해당 보험사에 알아보고서 다시 연락을 드리겠다고, 연락이 저에게 온 후에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시려면, 금 감원 전화 000 000 번으로 연락을 주시면, 자세한 내용을 말씀 드리겠다고 하길 레, ~
저가 여러 차례 전화를 드렸지만, 해당 부서에서는 지금까지 전화 연락이 전혀 되질 않았고, 저가 금 감원 원장님께 진정서를 올리고 난 다음에, 한 달 뒤에 해당 보험사인 0 0 생명에서 전화 매세지로 연락이 오길, 귀하의 금 감원 진정 건을 본사에서 받아 드릴수가 없고, 그 건에 대하여는 이미 종결된 상황이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리고
0 0 생명에서 전화 매세지가 오고 난 후, 약 2 주일 후에 금 감원 해당부서에서 저에게 연락이 오길, 귀하께서 보내신 진정 건에 대하여 상대방 보험사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니, 미심 未審 한 내용이 있어서 보험사에 대한 해당 사건 내용을 다시 한 번 우리 금 감원 해당부서에서 자세하게 살펴보라고 보험사측에 전달했으니, 저를 보고서는 기다려 달라는 회신을 받았지만, 이미 5 개월이 넘었음에도 저는 금 감원 해당 부서에서
전혀 연락이 없어서, 어떻게 사건이 종결 내지 조사 진행이 되고 있는지 ? 궁금하여 염치를 불고하고, 다시 한 번 금 감원 원장님께 재 청원 請願 을 드리는 바입니다. 이미 사건이 종결되었는지 ? 아니면, 사건이 아직도 진행되고 있는지 ? 궁금하여 재 진정 건을 올리는 바입니다. 0 0 생명 건으로 저는 보험을 다른 것으로 교체하지도 가입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의 명예도 심각하게 실추되고 있습니다.
거짓으로 보험을 들었고, 보험 사기꾼이란 오명까지 뒤집어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굴지의 0 0 생명을 상대로 법정 소송을 하기도 사실 두렵습니다. 우리나라 기업 부동의 1 위인 재벌과, 감히 소송은 엄두가 나지 않고 우리 서민들의 어려운 문제를 그래도 국가 기관인 금융 감독 기관 마 져, 힘없는 서민을 위하여 조작된 보험사의 횡포를 이길 수는 없고 해서, 각 언론기관과 민주사회 시민단체들에게
저의 억울한 심정을 고발 할 가 합니다. 그리고 국가 통수권자이신, 이 재명 대통령이 계신 청와대 앞에서 마지막 저의 의지를 밝히고, 저의 생을 마감하겠습니다. 저는 철권통치의 대명사인, 박 정희 대통령. 전 두환 대통령. 노 무현 대통령이 계시던 청와대 앞에서 또는, 대통령 분들에게 진정서를 올리고 해결한 사람입니다. 저는 그나마 금감 원을 믿었지만, 이제는 저가 그동안 불의와 맞서서 투쟁했던,
그 방법을 다시 한 번 재현 할 가합니다. 아마 그렇게 되면, 0 0 생명이 조작한 음흉한 방법과 거기에 같이 동조한 금감 원의 합작이 밝혀지겠지요. 단 몇시간이면, 모든 사실이 밝혀질 내용을 7 개월이란 시간을 허비한다는 것, 자체가 재벌 0 0 생명에 대한 부정된 잘못을 밝혀야 할, 금감 원이 일 년이 다되도록 눈감고 도와주면서, 저가 지치도록 한다는 것은 도저히 정의를 바로 세우고 하져 하는 저의 입장에서는
더 이상, 묵과 黙過 할 수가 없다고 봅니다. 이 편지를 받으신 후, 일주일 동안 정확한 답을 주시지 않는다면, 저는 곧바로 전 국민들에게 힘없는 서민의 한사람으로 마지막으로 알리는 최후의 수단으로 바꾸겠습니다. 원장님의 건승과 정의에 편에서 최선의 보루가 되 시길 빕니다.
2026 년 10 월 8 일
안동에서 필명 안동 촌 노 김 성복 올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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