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객넷 독자님들 !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나라의 정세 政勢 가 무척 위험합니다. 정치의 정 政 자도 모르는 무식한 자들이 지금 우리 세 대 들이 이루어 놓은 자유민주주의에 근간 根幹 을 헤치고 있습니다. 공무원이라면, 공무원에 입사 할 적에 반듯이 거쳐야 할 관문이 있습니다. 바로 공무원 임용 시험에 공채나 특 채를 가리지 않고, 반드시 거쳐야 할 신원 조회 身元照會 란, 어려운 관문이 남아 있습니다. 직업 적 공무원에게는 반드시 거쳐야 할, 신원 조회란 것이 있는데 공무원 임용 전에 공무원의 신상과 품행에 대한 것인데, 국가 공무원 신원 조회는 그 사람의 품성이나,
인격과 행동이 타의 모범이 되어야만, 국민들의 지도자 또는 동 량 棟梁 으로서 엄중한 임무를 책임져야 하는 공무원에게는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인 것이다. 그런데, 선출직인 그들에게는 예외 사항이 있는데, 국민들이 투표로 선출하는 국회의원이나 시 도 구의원이나 시장 도지사 대통령은 "불소 추 특권 不少 追 特權" 법이란, 요 상 한 법 때문에 전과가 4 범이나 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고, 국무총리와 장 차관이 되어야 하는 맹점 때문에 사실 나라에 법의 근간이 무너지고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이 재 명 대통령은 과거의 전과만 해도 4 범인데,
대 장 동 재판과 중지된 재판을 받고 있는 것이 다섯 개가 넘는다는 것이다. 그런 대도 형법에는 재판이 진행되거나 전과가 있다고 해도, 대통령이 되고 나면 모든 전과나 현행 범인 대도, 재판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불소 추 특권이란 요 상 한 법 때문에, 오천 삼백만의 통 수 권 자로서 위풍당당하게 대통령 자리에 앉아서, 삼 권 [입법 행정 사법]을 통솔 한다는 것은 법 이전에 이것은 어불성설 語不成說 이고, 국민을 우 롱 愚弄 하는 작태이다. 아무리 형법 상 실형을 받거나, 금고 이상의 형을 받았다고 해도 선출직인 대통령이나 각 부 장관들은 2 년 3 년이 넘으면,
선출직 공무원을 수행하는 대는 이상이 없다는 법리는, 무식한 내가 보아서도 말이 되지 않는 것이다. 내가 알기론, 공무원 공채 시험에는 보통 50 대 일, 이상의 상대방과 경쟁이 되는 그야말로 낙타가 바늘구멍만큼, 공무원 시험이 어렵다는 것이다. 한 가지 예를 든다면, 나와는 같은 동년배로서 초등학교 다닐 적부터 단짝인, 머리 좋은 수재 秀才 인 친구가 안동에서 가장 알아주는 고등학교에서 전교 일등을 했던 친구가, 서울 대 법대를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해서 대학 2 학년부터 사법 고시를 보았는데, 매번 우수한 성적으로 1 ~ 2 차 사법시험에는
통과를 했는 대도, 신원 조회에 걸려서 세 번이나 낙 방을 하고서 결국은 사법시험을 포기한 적이 있었다. 그 친구가 전과가 있고, 품행이 나빠서 그런 것이 아니라, 자기 부친이 육이오 사변 당시 인민 군들이 들어오기 전에, 동네 동 장으로부터 노 동 당이 무언지도 모르면서 도장 한번 잘못 놓아준 덕에, 사상 범으로 몰려서 연 좌 재에 걸려 버린 것이다. 그래서, 그는 눈물을 머금고서 사법 고시를 포기하고, 결국에는 군에 입대하여 월 남 전을 두 번이나 갖다 오고, 그리고 일반 공무원 공채 시험에 합격하여 결국은 연 좌 제가 폐기되면서, 차관 급까지 지내다가
정년 퇴직한 사람이다. 참으로 아까운 인재를 그놈의 정치 사상 범이란 허울로, 그에 인생에 오점을 남긴 것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의 주변을 한번 둘러보라 ! 어떤 놈은 자기 할 애 비 아비 고모가 골수 빨갱이 짓을 했었고, 죄 없는 마을 주민들을 죽인 악질 범죄자 가족을 가진 놈이 국회의원과 장관 대통령 비서 실장과 ㅇ 정 원장까지 지내고, 아직도 미 완 未完 의 역사인 광주의 오일 팔 광주사태 光州事態 의 유공자로 변신해 있다는 것이다. 그리 고, 광주 오 일팔 유공자는 삼대가 공무원 시험을 볼 적에 가산 점을 10 점이나 받는다고 한다면, 광주 오 일팔
유공자 가족이란 명예를 가진 자들은 지능 지수가 100 미만인 백치라도, 공무원 합격은 이미 예약되어 있다고 바야 한다. 내가 듣기로는 광주 시청과 전라남도 도청에 근무하는 자들은 거의 광주 오 일팔 유가족이란 말이 있다. 그리 고, 중앙 선관위 가족 회사 중에도 그들이 신성한 투 개표를 좌지우지 한다면, 이미 자유민주대한민국이 아니라 ~ 북조선 인민 공화국인 것이다. 그리고 북한의 학교 교과서에도 광주 오 일팔 당시에, 북한의 용맹한 전사들이 광주민주화항쟁인지 ? 내란인지 ? 하는 곳에 파병 되었다고, 북한 교과서에 수록이 되었고,
그들의 묘지와 공적 비를 북한의 평양 금 수 산에 세워져 있다면, 광주 오 일 팔은 내란이고 북한의 침략 전쟁이 아닌가 말이다. 그런 대도 더불어 빨 갱 이 당의 애들은 그곳을 자기 할 애 비 신 주 모시듯 하지만, 국 힘 당 빨갱이들은 죽자 살자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말이다. 광주사태가 진정 민주화를 위한 위대한 혁명이라면, 국민들에게 광주사태의 진실을 밝히고, 수 천 명의 유공자 명단을 국민들에게 이름을 밝혀야 할 것임에도, 광주사태를 입에 담는 자들은 모두 광주사태를 모욕했다고, 광주사태 “입 틀 막 법” 을 만든 이유가 무엇인가 말이다.
그리 고, 좌파 정부 30 년 동안 유독 전라도와 광주에 다가 다른 시도에 비하여, 예산을 두 배 이상을 내려 보내는 이유가 무엇인가 ? 어떤 전라도 지역은 돈이 남아돌아서 연말 결산 시에는 주민들에게 수 십 만원에서 수 백 만원을 떡 값으로 주는 이유가 무엇인가 ? 그리고, 김 종인 늙은 여우가 둔갑하여, 만든 당이 바로 국 힘 당이다. 그런 대도 소위 보수를 자처하는 자들조차, 국 힘 당을 신 주 모시듯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국 힘 당의 당 명으로는 절대 좌파 정권을 무너뜨리지 못한다. 그리 고, 당의 대표란 놈이 아직도
광주 오 일팔 망 월 동 공동 묘지를 찾아가서, 눈물까지 흘리는 이유가 무엇인가 ? 그런 얼빠진 놈이 당의 대표를 하고 있으니, 국민들의 지지율이 아무리 높다고 해도, 교활한 빨갱이들을 절대 이길 수 없다는 것이다. 나는 오늘 오후에 내가 20 년 전에 근무했던, 안동 하수 처리장 [시설 관리 공단] 에 퇴직한 후에 오랜만에 찾아 갔더니, 내가 근무할 당시 보다가 시설물이 헐 신 늘어났고, 마지막에 강으로 내려 보내는 침 출 수 沈出水 를 보니 감개가 무량했다. 사람이 직접 먹어도 될 수 있을 정도로 물이 정화된 채로, 강으로 흘러들어 가는 것을 보면서,
나는 격세지감 隔世之感 을 느꼈으나, 역시 공장 안에 냄새 만은 20 년 전 그대로였다. 그리고 점심시간 휴식 시간에 나의 후배들이 족 구 足球 를 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내가 젊은 적에 공격수로서 활동하던 그때가 그리웠다. 족 구는 하고 싶었지만, 어찌 젊은 사람들을 따라갈 것인가 ? 이미 팔순이 넘은 내가 후배들에게 열심히 근무하란 얘기만 하고 그곳을 떠나왔지만, 정치하는 사람들은 잘 들으시라 ! 환경이 열악하고, 악취가 진동하는 그곳에서 자기들에게 부여된 업무를 열심히 하는 그들에게 연봉이나 수당을 특별하게 지급하는
법안을 신속하게 만들어라 ! 일을 마치고 집에 가 면, 분 뇨 냄새가 가족들에게는 향기가 될지 언 정, 일반 시민들은 그들의 고충을 모르고 산다. 퇴근을 하여 집에 가서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어도, 그들의 몸이나 옷에서 풍기는 향기로운 ? 냄새는 금방 가셔 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쓸 대 없는 국가 예산 허 투로 쓰지 말고, 인간의 가장 더러운 오물을 정화하여 깨끗하게 자연으로 되돌리는데, 평생을 천직 天職 으로 알고 묵묵히 일하는 그들에게 국가와 국민들은 그들의 노고를 알아주고, 정당한 예우를 해주어야 할 것이다. 후배님들 힘들 내십시요.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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