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IQ테스트 해 보십시다. 아래 썰을 읽으시고 정답을 맞히시는 분은 IQ130 이상입니다.(참고: 대한민국 국민 평균 IQ는 106이랍니다.) 130이면 천재는 아니더라도 준재(俊才) 정도는 됩니다. 그러나 답을 못 맞히는 인간은 개IQ입니다. 개가 아무리 똑똑해도 50(5살 정도)이랍니다. 준재가 되고 싶습니까? 아니면 개 대가리로 머무시겠습니까? 강요 않겠습니다.
여러분~!! 보수 진영은 지금 중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임명했던 두 인물, 한동훈과 오동운은 각기 다른 길을 걸었습니다.
오동운은 공수처장으로서 계엄령 사태와 윤석열 구속 과정에 깊이 관여했지만, 배신자라는 오명은 피했습니다.
반면 한동훈은 김건희 국정농단 사태에 대한 사과와 개혁적 태도를 보이며, 이재명 정권과 협력해 윤석열 탄핵 국면에 일정 부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배신자는 누구입니까?
한동훈은 여전히 혈혈단신으로 좌파 세력과 맞서 싸우고 있으며, 위국·위민의 정신으로 애국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수 진영은 그를 몰아내고, 정작 오동운에게는 침묵합니다. 이는 보수의 미래를 스스로 가로막는 선택입니다.
보수 정권의 재창출은 단순히 윤석열 이후의 권력 유지가 아니라, 국민에게 신뢰받는 개혁적 인물을 영입하고 키워내는 데 달려 있습니다.
한동훈은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인물입니다. 그를 정상적으로 당에 영입하지 않는다면, 보수는 정권 교체의 기회를 영원히 잃을 것입니다.
결론은 명확합니다. 보수가 한동훈을 품지 않는다면, 정권 교체는 결코 없을 것입니다. 문제 드립니다. 그렇다면 한동훈. 오종운 두 사람 중 과연 누가“배신자”이겠습니까? <사진 설명> 오종운, 저게 인간입니까? 체포 구속만 하지 않았어도 윤석열은 방어할 수 있었습니다. 한동훈, 저게 독대입니까? 윤석열은 지가 지 발등 찍은 것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여러분~! 준재가 되시겠습니까? 개 대가리 수준에 머무시겠습니까? 강요 않겠습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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