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의 개씹짱깨의 종속으로부터 벗어난 것은 청일전쟁을 통해 일본이 짱깨를 개작살 냄으로서 비로서 이루어졌다. 그 결과 한반도에서 개씹짱깨 세력은 박멸 되었고 더럽고 추악한 짱깨문명에서 해방 되었다.
리홍장이 조선 총독으로 보낸 20대의 대가리 피도 마르지 않은 위안 스카이의 횡포는 끔찍스러운 정도였다. 고종 따위는 좆밥으로 여기고 고종의 면전 까지 가마를 타고 궁궐을 들락거렸다.
민가에서 땅을 팔지 않는다며 땅주인을 잡아다 두들겨 팼고 외상값을 요구한 약국 주인의 아들도 살해했다. 개씹짱깨 상인의 만행을 보도한다고 한성순보 언론사 건물을 습격하기도 했다.
무엇보다도 짱깨 왕서방들이 몰려와 장사를 하며 온갖 횡포를 부렸고 인삼 밀수까지 하며 나라 경제를 흔들었다. 조선의 모든 상권이 개씹짱깨가 장악하며 처절하게 수탈 당했다.
그 더러운 꼴을 쓸어낸 것이 청일전쟁이고 개씹짱깨를 개작살 내고 수천년 더럽고 추한 냄새 피우던 개씹짱깨를 한반도에서 몰아낸 것이다. 그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것이 독립문이다.
대가빠리 빠가 새끼로는 찢재명 다음인 문재앙은 독립문 앞에서 태극기 흔들며 광복절을 기념하기도 했다. 아무리 대갈빠리가 빠가 새끼라도 그 정도 기초적인 사실을 알고 똥을 싸든 염병을 떨든 해야 할 것이다 문재앙이나 찢재명에게 뭘 바랄 수 있을까 싶다.
문재앙의 개무식을 뛰어 넘는 찢재명의 염병지랄도 가관이다. 교육부 업무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환단고기를 들어 고대 역사 연구를 안 하느냐고 지랄을 떨은 것이다. 개무식의 정점을 찍으며 대한민국의 역사를 찢었다. 하기사 뭐든 수들리면 찢는 새끼라서 그러려니 해야 할 것 같다.
국뽕에 눙깔 뒤집어진 등신들이 환단고기 펼쳐놓고 옛날 꼰날에 조센진이 동서 오만리 남북으로 이만리의 광활한 영토를 다스렸다고 환타지로 똥구멍 벌룸 거린다.
하지만 환단고기는 계연수가 1911년에 편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1911년 당시의 원본이나 원본의 존재를 입증할 자료가 확인된 적 없으며 1911년에 수천년전의 역사서를 저술했다는 것도 황당하고 어디에 근거해서 역사서를 썼는지도 자료 조차 밝혀진바가 없다. 당장 수백년전의 개조선 개씹선비 시대 역사로 온갖 날조와 구라로 미화하여 환타지를 쓰고 자빠진 역사 구라의 민족 조센진이 수천년전 역사를 1911년에 썼다는 것이 말인지 막걸리인지 황당할 뿐이다,
환단고기에 사용된 용어나 개념 가운데 고대 문헌에 쓰였다고 보기 어려운 근현대적 표현이 넘쳐나고 어이 없는 개소리 쌉소리 난장판이다. 이는 1911년대에 인공위성이란 단어를 사용하여 우주 전쟁사를 기술한 것과 같은 수준이다.
개인적으로 한반도 최고의 쌍년을 꼽으라면 민비를 꼽는다. 그 민족 개쌍년이 “나는 조선의 국모 이다”라며 장렬하게 외치며 사무라이의 칼을 받았다는 환타지가 뮤지컬로 만들어져 독립운동가로 뉴욕 브로드 웨이까지 공연되는 지나가는 똥개도 웃을 개막장 신화를 쓰고 있다.
재미 있는 것은 민비 똥을 먹으며 호의호식했던 민씨척촉의 개뼉따구 들이 죄다 친일파가 되어 일본의 개가 되어 호의호식과 영화를 이어간다는 것이다. 아무리 그래도 민비가 사무라이 칼에 죽었으면 최소한 독립운동 흉내라도 내야 하는 것이 인지상정 일것이다. 그런데 민씨 성을 가진 독립운동가는 들어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 그런데 고위급 친일파는 차고 넘친다.
민비 개뼉따구 족보의 여흥민씨의 친일 정도는 엄청나게 고급지다. 자작이나 남작, 백작 같은 작위를 부여 받고 중추원 부의장이나 참의 같은 최 고위직 진성 친일파가 넘친다는 것이다. 중추원 부의장을 지낸 민병석을 비롯하여 민영찬, 민영휘, 민영기, 민상호, 민형식, 민영린 등 일본 황실로부터 백작이나 남작 등 작위를 받은 최고위급 진성 친일파이다.
빨갱이 새끼들이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 육사 졸업했다고 친일파라고 지랄 발광하고 자빠졌는데 그 기준의 친일파를 따진다면 아마도 민씨척족 친일파는 차고 넘쳐 흐를 것 같다. 조센진의 역사 할루시네이션은 신물이 난다. 어떻게 이토록 역사 앞에 정직하지 못한 것인지 나라도 열심히 조센진의 역사를 제대로 알려야 할 것 같다.
찢재명의 환단고기 환타지 할루시네이션을 보며 일제 삼푸 없으면 대가리도 못감는 놈이 지지율 썩창으로 똥줄이 타들어가고 있는데 곧 또 반일 선동에 나서지나 않을까 걱정 된다. 스타벅스 텀블러 가지고도 지랄 염병 떠는데 친일파 처럼 고급진 식재료를 마다할 찢재명이 아닐 것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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