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만진당의 내분이 점입가경이다. 늙은 건달을 자처한 뇌 썩은 유시민은 변방에서 죽어라 찢재명과 김민석 똥꼬 쑤시기 바쁘다. 즉, 어디서 굴러 처먹다 굴러온 개뼉따구들이 감히 뇌물현의 중력정신을 훼손하고 있느냐며 연일 면도칼을 씹고 있다.
당대표 선거 휴우증도 크다. 애시당초 선거절차를 새천년 가라오케 김민석에게 유리하게 만들고 실현가능성이 0%인 호남 반도체 공장 건설로 애드벌륜을 띄워 멍청래를 숙청했다. 멍청래 또한 김민석 후장 쑤시기에 나서고 있다.
김민석이 멍청래의 노선을 까고 마이크 독재로 화답하며 멍청래는 김민새와 정면 충돌을 예고했다. 모든 생각과 행동, 잔대갈빠리가 공소취소만 생각하고 있어 국정이 개판이 되든 나라가 씹창이 나든 찢재명은 관심이 없다.
사냥개 정성호가 냅다 튀자 푸들 김승원을 불러들여 공소취소 사냥에 나설 모양이다. 김승원은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에서 윤건영 의원과 함께 공동대표를 맡으며 지극정성으로 찢재명 똥꼬를 빨아 왔던 인물이다. 그래서 쪽팔린지 용혜인을 불러들여 시선을 분산 시킨 것 같다.
지지율30%에 불과한 찢재명은 레임덕을 넘어 데드 덕(Dead Duck)에 진입했다. 배신의 세월을 살았던 김민새가 찢재명과 순장을 선택할리 만무하고 언제든 찢재명 뒤통수에 연장질 할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김민새는 그날이 오면 완변한 통수까기를 위해 연장을 잘 갈아두기 바란다.
지지율 씹창의 최고 원인은 전라도 그짝 동네가 찢재명을 버렸기 때문이다. 반도체 공장 지어 준다고 허파에 잔뜩 바람을 넣었지만 당대표 선거 끝나고 어느놈도 아가리 닫았다. 호남에 반도체 공장을 세울 수 없는 입지적 조건이라는 것은 지나가는 개도 알고 청와대 수족관에서 헤엄치는 금붕어도 알고 있다. 동학 연금 받느라 시끄러운 그짝 동네 허파에 바람 집어 넣은 죄이다.
더불어 만져 성추행당의 경선 기간 중 털보 김어준이 침묵했다. 하지만 슬슬 기지개를 켜며 찢재명 똥꼬를 만지고 있는 듯 하다. 30%대 지지율 정권이 지지율을 회복한 적이 없다며 연장질 가동에 나섰다. 청와대는 똥줄이 녹아나는지 똥마려운 강아지처럼 안절부절이다.
뇌없는 등신 코인 빠느라 바쁜 어준아~~ 연장질 계속 드가자 엉!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자 ~~~에헤라 디여~~ 자진방아를 돌려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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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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