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과 하와의 죄는 선악과를 따먹은 즉 절도가 죄가 된 것이 아니다. 또는 인간 세계에서 흔히 벌어지고 일어나는 죄를 저지르고 그에 대한 징벌로서 에덴 동산에서 쫒겨난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여호와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시고 나의 하나님이다. 은혜롭고 자비로운 하나님은 인류 최초의 살인자이며 존속 살해자인 카인도 용서하고 그를 보호하셨다. 카인에게 표를 주고 누구도 카인을 죽이지 못하게 했다.
그토록 은혜로은 하나님께서 어찌하여 선악과를 따먹은 어쩌면 우리의 생각에 가벼운 죄에 불과할 것 같은 아담과 하와의 죄에 대하여 에덴동산에서 쫒아내는 징벌을 내리고 평생 땀흘려야 하는 고통과 출산의 고통이라는 징벌을 하신 것이 이해가 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단 하나의 법 이었다. 그리고 생육하고 번성하며 다스리라고 하셨다. 그 법을 어긴 죄는 창조주와 피조물이 같아 지려는 그래서 창조주의 권능을 탐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뜻이었다, 뱀은 하와에게 말했다.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죄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창세기 3장 5절)
아담과 하와는 유일하게 하나님만 가지고 계신 선악을 구별하는 권능과 지혜를 탐했다. 즉 하나님과 같이 되는 초월적 권력을 가지고 싶었다. 그것은 피조물로서 품어서는 아니 될 교만이었다. 신과 동등하게 되겠다는 교만 즉 창조주와 피조물이 같아지고자 하는 교만이었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하여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라고 말씀하시고 계시다.
대한민국의 선악과는 헌법이다.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국가의 정체성과 최고의 법은 헌법이다. 오직 국민으로부터 나와 국민으로 수렴 되는 헌법은 일개 대통령 주제가 바꾸는 것이 아니다. 더구나 개인의 범죄를 덮기 위하여 헌법을 개정하려는 그 놈의 촐랑 거림이 가소롭다.
하나님의 법에 도전한 아담과 하와의 죄로 인간은 고통과 멍애를 짊어 지었듯 일개 개인의 사익을 위해 헌법을 바꾸는 죄악을 짓지말라. 그러다 사지가 갈기 갈기 찢어져 까마귀 밥으로 던져지는 고통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이미 헌법기관인 검사를 난도질 하여 헌법을 농락한 죄를 지었다. 덕분에 무능하고 부패한 경찰의 죄악이 국가의 멍애가 되고 있다.
헌법은 오직 국민의 손에 있을 뿐이고, 그 권능에 도전하다 그토록 입버릇처럼 나불되던 찢어져 죽는 고통이 엄습하는 고통을 맞이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사시미칼 연장질에 능수능란한 청와대에 들어 앉은 연장꾼은 조심하고 자중하며 퇴임 후 빵에 들어가며 입을 죄수복이나 마련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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