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6·25 도왔는데, 한국 배은망덕” 美상원의원, 301조 조사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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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바른 말 아닌가? 며칠 전에 이와 비슷한 글을 올렸지만, 이 민족은 정말 은혜를 모르는 아니 어쩌면 은혜를 원수로 갚아주는 듯한 느낌을 많이 준다.
트럼프가 모두 옳은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번 경우도 그렇다. 어쨌든 트럼프 입장에서는 자국 기업을 보호해야 하고 하려고 할 것이다. 그래서 이런 논쟁도 하는 것 아닐까?
물론 쿠팡에 의해 피해입은 소비가가 많다. 솔직히 나 자신도 피해자다. 언젠가 피해 보상이라며 몇 천 원인가 받으라는 메시지가 떴지만 굳이 접수하지 않았다.
글쎄다. 실질적인 손해 금액이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피해자들도 쿠팡에 그만큼 망신도 주고 그런 결과를 끌어냈으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선에서 따끔한 경고가 충분히 됐을 것이다.
소탐대실이라지 않든가? 몇 푼 더 실익을 차리려다 70~80년 전의 것까지 게워내야할 입장 아닌가?
솔직히 지금 작은 실익에 매달려 큰 가치를 잃을 위험한 길을 걷고있는 것이다. 몇 푼의 보상에 집착하다가 수십 년 동안 쌓아온 동맹의 신뢰를 무너뜨린다면, 그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치명적인 자해 행위로 변질될 것이다.
어쨌든 쿠팡의 잘못은 이미 드러났다. 피해자들은 제 목소리를 냈고, 기업은 경고를 받았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그 이상을 요구하며 국익을 해치는 길로 나아간다면, 그것은 스스로를 해치는 어리석음일 뿐이다.
특히 찢 정부는 단기적 인기와 표 계산에 매몰되어서는 안 된다. 외교와 경제는 장기적 균형 위에서 움직여야 하는 것이고, 피해자들 역시 작은 보상에 매달려 큰 가치를 잃는 소탐대실의 길을 걸으며 국익을 해쳐서 아니 되는 것이다.
이제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양보와 반성’이다. 과거의 은혜를 원수로 갚는 듯한 행동은 결국 우리에게 더 큰 손실로 돌아올 것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냉철한 판단과 지혜로운 선택이다.
국민과 정부가 함께 반성하고, 더 큰 국익을 위해 양보할 때 비로소 우리는 과거의 은혜를 지키고 미래의 번영을 이어갈 수 있다. 작은 이익에 눈이 멀어 큰 손실을 맞는 우를 범하지 말자. ok~! 내 말 틀리~!?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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