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과 유사한 영호남 엔추파도스
당에서 제명당한 한동훈을 따르는 국민의 힘 당의 몇몇과 위드후니가 이진숙을 징계하려는 더불어XX 당 김민석에 동조한다는 소식이 들린다. 역시 한동훈과 그 졸개들은 내 예상을 빗나가지 않았으니 이걸 고맙다고 해야 할지 웃어야할지 모르겠다. 왜 장동혁은 이런 해당행위자를 아직도 내치지 않아 아군에 총을 겨누게 방치하는 것인지 알 수 없다.
한동훈은 이재명 정권 탄생의 일등공신이라고 여러 번 주장한 적이 있지만 한동훈은 위장 우파임이 더욱 분명해진 것 같다. 제명된 당에 무슨 미련이 있어 장동혁을 내 쫓고 재 입당해 당을 풍비박산 내려고 하는가. 이것은 아마도 이재명 집권의 일등공신 그 역할에 아직도 미련이 남거나 전리품에 눈이 어두워 그런 것은 아닐까 추정해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김민석이 당 대표로 선출되자마자 벌이는 작태가 518 재조명이라는 포럼 장소 국회도서관을 사용하도록 주선했다는 핑계를 이유삼아 얼토당토않은 518역사왜곡과 폄훼를 했다며 국민이 선출한 이진숙 의원의 직을 정지 혹은 박탈하려는 그야말로 히틀러 식 포악한 독재정치를 하는 김민석에 아양 떠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으니 이런 자를 어찌 우파라고 할 수 있겠는가.
이곳에서도 아직도 한동훈의 정체를 간파하지 못하고 문재인 시절을 화양연화였다. 라고 떠벌이는 한동훈 일당을 빨고 있는 자가 있으니 이런 자들의 뇌 구조도 한동훈 무리와 별반 다르지 않은 위장우파요. 세작 나부랭이 그도 아니면 유사 파르티잔이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 아무리 전술전략이라고 변명 해 봤자 이런 한동훈 팔이를 절대로 우파로 생각할 수는 없어 보인다.
김민석의 형 김민웅은 촛불행동 대표이면서 목회자이지만 극렬 반미 주의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자다. 김민석은 미 문화원 방화자로 당대표 경선 참여자 정청래와 별반 다르지 않은 자다. 한동훈이 이재명 권력 탄생의 일등 공신이니 이들과 다르다고 할 수 있겠는가. 평소에 우파인양 행세하면서 결정적인 순간에 뒤통수를 후려치는 조갑제 등 위장 우파에 속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이런 자가 국민의 힘 당 대표 장동혁 체제를 무너뜨리려는 공작 질은 뻔해 보인다. 범죄혐의로 쇠고랑을 찰지도 모르는 위기에서 이재명에게 알랑방귀라도 뀌어야 그나마 죗값을 조금이라도 적게 받을 수 있는 틈새를 노린 가련한 몸부림으로 보이지만 근본 원인은 이재명과 별반 다르지 않은 정체성인 감춰진 좌파 본성이 그대로 드러났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국민의 힘 당의 중진이라는 영남지방의 다선 의원들이 한동훈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도 이재명 독재 권력과 위험한 전쟁을 벌이며 생존하는 것보다는 척지지 않고 공생하려는 비겁한 속마음과 대가리에서 나온 저들 딴에는 전략이라는 저급한 행태로 보인다. 나라와 국민은 공산화 노예가 돼 신음하든 말든 내 배만 부르면 그만이라는 매국과 배신이 아니겠는가.
호남의 기성 정치인들 또한 영남의 기득권 세력과 다르지 않다. 아니 오히려 더하면 더할 것이다. 이들은 유공자와 피해자를 늘여 힘들이지 않고 공생하기를 작정한 것으로 보인다. 518은 1980년 발생했지만 유공자는 사망자가 발생하면 줄어야 할 것이나 오히려 매년 늘고 있다니 이들과 카르텔을 이뤄 공생하는 관계로 보인다. 또 국가 세금을 퍼부으면서도 명단을 밝히지 않고 공적심사를 광주에서 한단다.
국가 유공자라면 국민에게 널리 알려 타의 모범과 귀감이 되도록 해야 함에도 무슨 구린데가 있는지 밝히라 해도 밝힐 의사가 전혀 없는 것 같다. 개인정보를 모두 까라는 것도 아님에도 개인 정보를 핑계로 전혀 밝힐 생각이 없어 보인다. 다른 국가 유공자는 그렇지 않은데 왜 518유공자만 그래야하는지 우리는 이해할 수가 없다. 공적 심사의 투명성과 유공자 명단 밝히는 것이 싫다면 이제 빼버리면 된다.
2026.8.25.
한동훈은 좌파인가, 위장 우파인가.
이재명 권력에 기생하는 기생충인가.
영호남 기성 정치권도 카르텔을 이룬 엔추파도스 인가.
나라와 국민은 공산화 노예가 되건 말건 내배만 부르면 Ok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