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의 근대화와 산업화를 이룬 뿌리를 가진 '국민의 힘'당에 화해와 포용을 이루는 생산적인 정치가 사라진지 오래다
박정희 전 대통령을 필두로 하는 근대화 세력인 보수 정치가 진취적이고 생산적인 논의는 뒤로 한채 퇴행적인 정치적 선동과 투쟁에만 몰두하여 국민의 삶인 민생정치가 사라진지도 오래됐다.
현재 세계 10위권의 경제력을 이루며 나름 국민들이 풍족하게 살게된 것은 무엇라 해도 보수 정치가 앞장서 국민을 위하고 나라를 걱정하는 생산적인 정치가 한 몫을 했다는데에 부인할 사람없을 것이다.
이런 저력을 가진 보수 정치의 중심인 '국민의 힘'당이 자중지란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두번의 대통령이 위헌 위법한 행위로 인해 탄핵을 당하여 권좌에서 물어나 사법처리를 당하고 또한 사법처리 중임에도 국민께 진정한 사과와 반성은 없이 거대 여당탓만 하고 집안 싸움을 하느라고 정신이 없는 듯하다.
물론 현정권의 헌정질서 유린과 실정은 시시각각 소상히 국민들께 알려 이를 바로잡아야 하는 그 책무는 야당에 있음은 말할 필요도 없다 할 것이다.
그래도 그 과정과 방법이 국민 친화적이여야 하고 합리적이야 함은 두말 할 나위없다.
그런데 이를 너무 부각시키기 위해 선동과 투쟁만 앞세운다면 국론분열만 가중시킬 것이다.
지금이 어느 때인가?
다중의 전과자가 대통령이 되어 행정,입법,사법,헌법재판소 등을 모두 장악하여 전권을 휘두르며 전체 독재국가로 치다르고 있는데 이를 견제한답시고 합리적인 대안없이 극단 지지층만 앞세워 선동과 투쟁만 하고 있는데 어느 국민들이 믿고 지지하겠는가?
이는 최근의 정당지지율만 보더라도 야당에 대한 국민의 신뢰와 지지가 따르지 않다.라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해도 틀린말이 아니다.
이쯤되면 거대 여당탓만 하는 정치적 선동과 투쟁에서 벗어나 합리적인 대안으로 맞서 국민의 신뢰와 지지속에 거대 여당을 제대로 견제하는 정치를 앞세워야 하는데 자중지란에 빠져있으니 국민들은 어디에다 희망을 가지고 삶의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겠는가?
이제는 헌법에 보장된 모든 권력을 쥐고 있는 독재권력을 제대로 견제하고 물러치기 위해서는 선거를 통한 국민 신임을 묻는 방법외는 없어 보인다.
따라서 현재 야당인 '국민의 힘' 당이 국민 신임을 다시 얻는 방법은 민생을 앞세운 진취적이고 생산적인 정치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대안세력임을 입증해야 앞으로 있을 선거에 이길 수 있다는 것은 자명하다.
그래서 야당인 '국민의 힘'당은 이제부터라도 거대 여당탓만 하는 일방적인 선동과 투쟁에서 벗어나 민생과 국가를 논하는 포용하고 화합하는 정치의 장으로 나와 국민 신뢰를 회복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