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수도 개경을 관통하는 예성강 하구의 벽란도(碧瀾渡)는 고려 국력의 상징이었다. 푸른 물결이 이는 나루터라는 이름으로 송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동남아에서 아랍에 이르는 온갖 상인들이 물건을 팔고 사던 고려 국제화를 상징했다. 당시 개경의 인구는 30만에서 50만명으로 그 시대에는 거대한 도시였다. 그렇게 알려진 것이 KOREA이다.
고려는 거란과의 전쟁에서 승리함으로서 거란에게 뒈지도록 두들겨 맞고 남쪽으로 쫒겨난 송나라가 어떻게든 친해지고자 환율을 2배이상 조작하며 우대했고 송나라에 간 고려 사신들이 깽판과 갑질을 하도 해서 소동파가 고려 사신에 대하여 게거품 물고 발광한 기록이 있다.
고려는 참으로 익사이팅한 나라이다. 씹선비 문신들이 꼴값을 떨자 무신들이 일어나 씹선비를 숙청하고 꼴리면 왕도 갈아 치우던 나라였다, 그러한 기개가 80만 거란대군을 절단 내고 동북아 힘의 균형을 맞추던 나라였다.
삼국유사에는 신라 경주의 가구수가 17만호에 이른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추정한 것이 인구 100만이다. 삼국유사는 야사로 받아들이고 있어 신빙성은 떨어진다고 하여도 경주의 인구수는 상당했을 것으로 추정 된다.
페르샤의 문헌에는 신라가 ‘앗실라(Al-silla)’ 등으로 표기되어 기록이 전해지고 지도에도 신라의 위치가 그려져 있다. 당시 경주는 외국인이 거주하는 지역이 있을 정도로 국제화된 도시였고 무역 또한 활발하게 했다. 신라 역시 강력한 군사력으로 당나라 군대 20만을 작살내고 통일신라 시대를 열었다.
그런데 조선으로 넘어오면 한양인구가 10만에 불과하고 눈만뜨면 짱깨 똥구멍 빠는 것이 생존의 방식이 되었다. 가장 성군으로 추앙받는 세종을 일러 짱깨 황제는 효심이 지극하다고 칭찬을 한다.
개씹선비질로 날밤을 까다 망하며 마지막 개씹선비로 일컬어 지는 유인석은 송시열 – 이항로 – 최익현 – 유인석으로 개조선의 성리학 법통을 설명하기도 한다. 유인석은 의병 활동을 하다 만주로 도망가 그곳에서 죽는다. 의병 활동 시절 양반 개뼉따구 의병장과 싸웠다며 평민이 양반에게 불경죄를 저질렀다 이유로 평민 출신 의병장 김백선의 목을 쳤다. 당시 안승우는 중군장으로 병력 지원을 약속해놓고 야비하게 병력을 빼돌려 보내지 않은 호로개잡놈이었다. 목을 딸려면 안승우의 목을 따야 했지만 지엄한 개씹선비 개뼉따구에 게겼다는 이유로 김백선의 목을 쳤다. 개씹선비에 법이 어딨고 정의가 어디 있었을까 그러려니 해야 한다.
유인석은 만주에서 뒈지면서 유언을 수화종신(守華終身- 짱깨 똥구멍 빨아주는 것에 일생을 바친다)이었다. 의병활동 했던 개씹선비에게 나라는 없다. 군주도 없다. 개씹선비 개밥그릇을 채워 주었던 사대주의 짱깨 똥구멍 빠는 질서 수호만이 있었을 뿐이다. 개밥그릇 채워주는 주인에게 개는 꼬리를 흔들고 개밥그릇 채워주는 짱깨 똥구멍 빠는 것은 당연했을 것이다.
1911년 신해혁명으로 청나라가 망하고 손문이 공화국을 세우자 유인석은 손문에게 편지를 써서 “공자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국치의 근본을 세워야 하며 황제로 즉위해 조선을 도와달라”며 등신 삽질을 한다. 문명개화의 그 시대 위정척사의 극렬분자 개수구 꼴통 답게 편지를 쓴것이다. 어떻게든 답이 없는 개조선 개씹선비의 개수구꼴통 정신이다.
수화종신(守華終身)을 하려면 조용히나 하지 뒈지면서까지 유언으로 남겨 추악한 개씹선비 정신을 남겨야 했는지 그렇게 짖어야만 했는지 참 역사가 더럽다. 한반도 역사상 가장 퇴보한 반문명의 더러운 조선에 신물이 날뿐이다.
짱깨문명과 유교적 가치가 들어가면 무엇이든 개좆이 되고 추악해진다. 성리학을 가져다 만든 미토학이 일본 군군주의를 만들고 태평양 전쟁을 일으켰고, 북괴로 흘로가 주체사상이 되고, 오늘날 짱깨 빨갱이의 싸가지는 인류의 적이 되었다. 짱깨가 들어가는 것은 뭐든 더러워지고 추악해진다.
좆도방위도 탈영하는 국방부장관이 모택동 똥구멍을 빨고 자빠졌다. 짱깨의 흔적은 무었이든 남김 없이 깡그리 불태워 소각 시켜야 하는 이시대 개조선 개씹선비의 개소리가 난무하고 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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