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국장 전용기가 7월 24일에 오산기지에 떴다. 이게 뭘 의미하는지 아는가?
7월 25일부터 부정 선거에 철저히 침묵모드 및 왜곡 모드로 일관하던 언론사들이 갑자기 투표지 부족, 투표율 조작까지 보도하며, 그동안 거짓으로 살아온 사악한 주둥아리를 덜덜 떨면서 보도하기 시작했다. 반 국가 빨갱이 조폭들과 그에 철저히 부역해온 언론에게 다시 묻겠다. 이게 뭘 의미하는지 아는가?
내가
언론사
사주라고
가정하고
생각해
보자.
어느
날
갑자기
나라의
금융권력과
내
외환
거래
생사
여탈권을
쥐고
있는
힘센
자가
나한
테
더이상
거짓으로
대중을
속이지
말고
정식해져라. 안
그러면
너의
금융
목숨은
그날로
끝나는데
어쩔래?
이
사전
예고편이 JTBC와
중앙일보
파산
선고였고, 7월 24일
이후
악랄한
빨갱이
언론인 MBC, 경향
신문,
한겨레, 오마이
등을
비롯한 KBS, SBS, 채널 A, 그리고 YTN 조차 부정
선거를
보도하고
있다.
이
지구상의
인간
세상에는
원인이
없이
일어나는
일은
절대
없다.
2000년대초 김 대중 정권시에 태동한 후, 2011년도에 범세계적인 협의회 창설 제안, 그리고 2013년 10월 14일 세계선거기관협의회 창립총회로 출발한 A-Web이란 국제기구가 있는데 이는 글로벌리스트가 만든 미국 공적 원조 기관인
USAID의
후원으로
만든
기구로, 디지탈
선거
시스템을
만들어
전
세계에
보급해온
부정
선거의
원흉이다. 이게
무슨
소리냐하면
중공과
글로벌
리스트
집단이
지휘하고
그
밑에서
전
세계를
디지털
공산화하는
수족
역할을
한국의 A-Web이
자행해왔다는
말이다.
이
기구가
지난
2020년
미
대선에
개입한
증거를
들고
FBI 전용기가
오산에
와서
우선
언론사들을
타겟으로
무시무시한
경고를
날린
것이다. 이제
이
상황이
이해되는가?
"7월 25일부터 부정 선거에 철저히 침묵모드 및 왜곡 모드로 일관하던 언론사들이 갑자기 투표지 부족, 투표율 조작까지 보도하며, 거짓으로 살아온 사악한 주둥아리를 덜덜 떨면서 보도하기 시작했다."
철저한
반공주의자인
미셀
박
스틸의
주한
미국
대사
부임,
손
현보
목사가
백악관에서
트럼프를
만난
일,
김
대중
통역사
출신
어버리
강
경화가
미국에
부임하고도
수개월간
트럼프에게
신임장을
못
받은
것이
모든
일련의
상황들이
절대로
우연이
아니다.
오죽했으면
미국의
현직
대통령이
외교관
출신이
아닌
공화당
연방
하원
의원
출신이며
한국어와
한국
문화와
반공
주의로
무장한
미셸
박
스틸을
주한
미국
대사로
보냈을까? 이는
지금껏
트럼프가
딥스테잇, 즉
글로벌리스트
하수인들로
인의
장막을
치고
국가
원수인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려왔던
것을
알고
격노해서
한국의
상황을
직통으로
보고받고, 또
한국의
종교
탄압에
대한
가감
없는
상항
파악을
위해
손
현보
목사님을 1시간
넘게
만난
것이다.
작년에 트럼프 2기 정부 출범하자마자 바로 USAID를 업무 정지 시키고 직원 수백명을 한번에 해고했을 때, 트럼프가 한 말이 '예전의 빈국과 개발 도상국을 도와주던 이 기구가 본래 설립 취지에서 완전히 벗어나 중공과 한 통속이 되어 미국을 망치고 있다'라고 분노했던 거 지금도 기억한다. 당시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이 과정을 직접 수행하면서 비 공식 석상에서 한 말은 더욱 충격적이었다는 걸 제가 한 두다리 걸쳐서 들었다.
참고로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 60대-80대이신 분들은 어릴적에 학교가면 미국에서 무상으로 원조해준 고형 우유와, 옥수수빵을 먹어본 기억이 있으실 건데, 이때 USAID가 주관하여 미국의 잉여농산물을 거둬서 가난한 나라에 무상으로 공급한 것을 드신 거다. 그 당시 대한민국도 세계에서도 손꼽히던 최빈국이어서, 미국이 이러한 원조로 굶주리는 어린이들의 배를 채워준 고마운 나라다. 아마도 현재 50대조차도 이런 배고프고 서러운 역사가 있다는 것을 까맣게 모를것이라 본다. 왜냐하면 전교조 빨갱이들이 가장 저주하는 나라가 미국이요 대한민국이기 때문이리라.
기껏해야 동네
양아치
조폭
수준인
찢
재명이가
이미
미국과는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넜다는
뜻이다. 아래 A-WeB의
연혁과
홈페이지
캡쳐를
참고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