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학은 곧 송나라 주자(朱子)가 유교 경전을 해석한 주자집주(朱子集註)이다. 즉, 유교 4대경전인 논어(論語), 맹자(孟子), 대학(大學), 중용(中庸)에 주자가 주석을 붙인 것으로 일종의 해설서, 또는 견해를 밝힌 개인의 개똥철학에 불과한 잡문일뿐이다.
그 개똥철학서를 가져다 개조선 개씹선비는 천하의 진리라도 되는양 물고 빨고 뜯고 염병지랄을 떨은 것이다. 유학은 전쟁으로 힘든 난세를 살아가는 처세서에 불과할 뿐이다. 전쟁이 일상이던 전국시대에 살아남는 또는 가야할 지향점을 밝힌 것이 불과하다. 외환위기 같은 어려운 시대 서점 매대를 장식하는 “슬기로운 직장생활” “슬기로운 깜빵생활” 같은 일종의 처세서인 것이다. 그 처세서에 폼 잡겠다고 도덕이 얹어지고, 통치론으로 확대하여 꼴값 떤 것이 유학이다. 출발부터 한계와 역활이 정해진 개똥철학에 불과한 잡소리이다. 그 한계로 인해 명나라 주원장은 서책을 가져오라고 한 후 페이지를 골라 찢고 이것만 보라고 싸데기를 날리기도 했다.
송나라 주희는 폼나는 유학을 만들기 위해 당시 짱깨 땅에 유행하던 대승불교의 화엄사상 즉, 비로자나불(法身佛)로 설명되는 존재의 근원, 우주 전체를 관통하는 진리나 체계 같은 문제를 베겼다. 그리고 신비주의적 도교의 형이상학을 베낀다. 엄밀히 말하면 주돈이의 태극도설(太極圖說)을 가져다 비로자나불을 합쳐 리(理)를 만들고 그것에 초월적 절대성을 부여한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근본 없는 주자학이다.
유학은 노트 한권 정리하면 되는 한줌거리도 되지 못하는 처세학서이다. 같은말이 반복되고 중복되고 배배꼬아 서책의 분량만 늘려 놓고 비싸게 책팔아 처먹던 책장사가 유학자이다. 한줄 정리하면 인간은 선하다 그 선한 인간의 본능이 현실 세계에 작동할 수 있게 노력해야 한다 이다. 공자와 맹자는 거창하게 삼라만상, 우주 등의 문제는 개나 줘버리고 현실적인 인간관계, 교육, 정치, 윤리 문제에 집중하라고 했다, 열심히 공부해서 입신양명 하고 출세하고 남에게 잘해주고 다투지 말고 싸울 일 있어도 참고 잘먹고 잘살라는 것으로 한줄평은 이것이다.
“인간은 선한 마음을 기르고 욕망을 절제해야 한다.”
이것을 배배꼬고, 회칠하고, 색칠하고, 쥐어짜고, 비틀고, 뻥치고 구라까서 인간이 얼마만큼 악하고 더러워 질 수 있는가를 보여 준 것이 성리학이다.
그 성리학은 괴물이 되었고 오직 개씹선비만 군자가 될 수 있으며 선비는 고고학 한마리 학이 되어 개돼지를 교화 시켜야 하며 선비라는 개뼉따구만이 천상천하 유아독존할 수 있으며 수백명, 수천명의 노예의 피를 빨며 호의호식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개씹선비 똥구멍에서는 끊임없이 설사똥을 싸지르고 흘러 나와도 아가리만 벌리면 진리가 어쩌고 도덕이 어떻고 윤리가 저쩌고 개소리 까며 가증스런 위선으로 살라는 것이다.
성리학이 얼만큼 가공할 개구라인지 개씹선비의 아가리를 보면 된다. 개조선 개씹선비 사회를 뜨겁게 달군 이황, 이이, 기대승의 사단칠정논쟁(四端七情論爭)의 리발(理發), 기발(氣發), 이기호발(理氣互發), 기발이승일도설(氣發理乘一途說) 같은 말이나 텍스트는 맹자에 단 한줄도 나오지 않는다.
공자 맹자의 경전에는 개념도 존재하지 않으며 텍스트 한줄 없는 형이상학적 개념이 개씹선비의 가장 고귀한 철학적 논쟁 또는 삼라만상의 이치로 포장 되는 학문적 철학적 매직은 인류의 그 어떤 사기질도 넘어서지 못할 것이다.
개조선 건국의 시작은 역적질이다. 그 역적질을 정당화 시켜 준 것은 맹자의 역성혁명(易姓革命)이다. 신하(臣下)의 신분으로 은나라 제후에 불과했던 주 무왕이 은나라를 정벌했고 패배한 주왕이 자결한 것을 두고 제나라 선왕이 맹자에게 물었다.
신하가 왕을 죽이는 것이 정당한가?
맹자는 나뿐 왕은 죽여도 문제 없다고 대답했다.
“나는 주왕이라는 한 사내를 죽였다는 말은 들었지만, 임금을 시해했다는 말은 듣지 못했다."
아마도 한반도 역사상 가장 치사한 역적을 꼽으라면 이성계일 것이다. 적을 치라고 군대를 주었는데 그 군대로 군주를 몰아낸 것은 어떻게 해석하든 가장 비열한 역적질일 것이다.
나뿐왕은 죽여도 된다는 맹자의 역성혁명론의 기준에 의한다면 개조선 왕조의 대부분의 왕들은 돌에 맞거나 도끼에 맞거나 하여 뒈져도 아무런 이의가 없을 것이다.
나뿐왕은 죽여도 된다는 그 야비한 역적질을 정당화 시켜준 것도 경전 맹자이고, 조선 왕조에서 대부분이 돌에 맞아 뒈져야 왕을 지켜 준 것도 맹자이다. 참으로 희극적이고 모순적이다. 개조선의 논리 부조화의 극치를 지켜준 맹자 똥구멍에 들러붙은 성리학은 건국이념이며 통치이념이고 개조선의 정체성이다. 정체성을 지탱하는 경전 맹자에 단 한마디도 나오지 않는 리발(理發), 기발(氣發) 같은 개소리가 개씹선비의 지식이었고 조선 최대의 논쟁 중심의 키워드였다.
이러한 싸가지가 뭐하자는 개씹소리인지 개지랄인지 나는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저 가공할 개조선 개씹선비의 자가모순을 설명할 수 있는 석학은 만년이 지나도 나오지 않을 것이다.
성리학은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똥구멍에 걸면 똥걸이 이다. 흐르는 물처럼 흐르다 개씹선비의 아가리에서 짖으면 그 짖는 형상이에 따라 빚어지는 매직이다. 그 매직의 종점은 개씹선비의 개밥그릇을 채우면 된다.
임진왜란을 앞두고 정세를 살피기 위하여 도일한 통산사가 동인과 서인으로 갈려져 당리당략에 따라 전쟁이 난다 나지 않는다 라고 상반된 보고를 한다. 당시 토요토미 히데요시는 조선을 징벌하러 간다는 의지를 명확하게 밝힌다. 통신사를 불러 거대한 조총 부대를 사열하며 지나가는 개가 보아도 전쟁이 난다는 것은 알 수 있게 무력시위를 했다. 나라가 망하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보다 개씹선비의 대결 구도에서 개씹선비의 개밥그릇이 중요했던 것이다.
이순신 장군 택핵에 동인과 서인의 누런 개이빨이 개밥그릇에서 충돌했다. 이순신 장군을 탄핵한 제일 큰죄가 임금을 업수이 여겼다는 무군지죄(無君之罪)이다. 군주에 대한 불경죄면 불경죄지 무군지죄(無君之罪)는 어느 경전에 나오는 죄인지 모르겠다. 조선의 법인 경국대전과 준용하는 대명률에 나와 있는 죄는 아닐 것이다, 또한 한없이 방자하고 거리낌 없는 죄라는 무기탄지죄(無忌憚之罪)도 추가된다. 요즘 조센진 저변을 지배하는 괘씸죄, 국민정서불경죄 쯤 되는 것 같다. 현대문명을 향유하는 이 시대에도 개조선 개씹선비의 더러운 유전자는 여전한 것 같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불패전의 장군을 당쟁이라는 개밥그릇 투쟁으로 숙청하고 천하의 등신새끼 원균을 수군 통제사로 임명한다. 원균은 개인적으로 엄청난 문제를 가졌던 놈이다. 농사꾼은 굶어 죽을 지언정 씨앗은 베고 잔다는 말이 있다. 농민에게는 이듬해 뿌릴 씨앗은 생명이다. 원균은 농사꾼의 그 씨앗까지 약탈했던 놈이다. 게다가 식탐이 심하고 심각한 비만으로 스스로 갑옷을 입지 못할 정도로 비만에 시달린 놈이다. 한 번 앉은 자리에서 닭. 꿩 3 ~ 4마리, 생선 5마리를 처먹었고 밥을 한 말씩이나 처먹고 뚱뚱해져 제대로 걷지 못했다라는 기록까지 남아 있다. 뚱뚱해서 말을 탈 수 없어 수군이 되었다는 비아냥과 조롱이 난무했던 놈이다. 애시당초 전장을 지휘할 개인적인 능력도 장수로서의 역량도 없었던 개잡놈이다.
이순신 장군을 몰아내고 부임한 후 원균은 육군 30만을 보내달라고 장계를 올린 기록이 조선왕조 선조실록 선조 30년 4월 22일에 나온다.
"통제사(統制使) 원균(元均)의 장계에, 안골포(安骨浦)·가덕도(加德島) 두 곳은 적세가 고립되어서 육군이 몰아낸다면 수군이 섬멸되기가 쉬울 것이라고 하였고, 또 우리 나라가 30만의 정병(精兵)을 얻을 수 있으니 4∼5월 안에 수륙으로 대거 출동하여 한번 승부를 결단하자고 하였습니다(統制使元均狀啓 以安骨、加德兩處, 賊勢孤單, 若以陸兵驅出, 則舟師易於殲賊 又云 我國可得三十萬精兵 四五月之內 水陸大擧 一決勝負 統制使元均狀啓 若以陸兵驅出, 則舟師易於殲賊 又云 我國可得三十萬精兵 四五月之內 水陸大擧 一決勝負)”
당시 조선은 이순신 장군 휘하 수군 2만명 정도 권율의 3만 정도가 병력의 전부였다. 임진왜란 당시 백성 절반이상이 죽었고, 경작 가능한 토지도 절반이상이 줄었으며 모든 경제활동이 마비 되어 있었다. 조선 팔도를 박박 긁어 끌어와도 병력 일만명을 증원하는 것이 불가능했다. 그런데 육군 30만명을 동원하여 수륙합동작전으로 섬멸전을 벌리자고 장계를 올린 것이다.
아무리 대갈통이 빠가 새끼라도 조선의 현실에서 당시 육군 30만명 동원은 달나라와 금성, 목성을 털어와도 불가능한데 최전선에 선 사령관이 30만명의 육군을 보내달라고 하는 것은 아이큐가 30이 넘지 못하는 놈이 분명하다. 당시 짱깨가 동원한 병력이 5만명이다. 당시 비변사에서는 불가능한 요구라고 일축했고 불가능한 육군 30만을 지원 요청은 애시당초 싸울 의지가 없었던 것이다, 저런놈이 당시 최고 직위의 최전선의 사령관이니 조선 수군이 몰살을 당하는 것은 당연했다. 전쟁 와중에서 당쟁으로 포장한 개밥그릇 싸움은 포기할 수 없었던 개씹선비의 싸가지가 만들어낸 업적이며 비극이다.
나라가 망해도 가족이 죽어도 해야하는 개조선 개씹선비의 당쟁은 이런 것이다. 그저 개씹선비의 개밥그릇만 빨수 있다면 마누라도 딸년도 짱깨 왕서방에게 팔아 처먹을 개호로쌍놈 새끼들이다. 정치판에서 파당은 정치적 이념과 가치를 같이하는 정치 결사체이다. 물론 정치판의 개를 위한 개밥그릇 투쟁 즉, 똥개의 누런 이빨을 드러내는 것은 동서고금 어느 시대 어느나라에서 있었던 것이고 현실 정치에서도 가장 앞선 정치 문화를 가진 미국에서도 항상 존재하는 인간 이기심의 발로이다.
하지만 개밥그릇을 빨려는 누런 이빨이 정치결사체의 목적을 잡아 먹을 수는 없는 것이다. 개밥그릇을 빨아 누런 이빨을 드러내는 것은 좋으나 정치 결사체의 목적을 앞설 수는 없는 것이다. 경전 맹자가 정치이념과 법이 되는 개조선에서 맹자 똥구멍만 빨면 되지 파당이 가당키나 하는 말일지 모르겠다. 개씹선비 벼슬 결사체 또는 개밥그릇 결사체이지 정치적 견해를 같이하는 정당은 아닌 것이다. 개씹선비를의 혼과 이념을 계승한 유교 빨갱이 인간 개백정 개정은 공화국을 보면 된다.
원균을 개조선의 최고 사령관으로 등극시킨 개씹선비의 저력이 성리학이라는 태생적 한계의 힘이다, 조선 최대의 사문난적 사건인 송시열과 윤휴 사건은 이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개조선 개씹선비의 정신적 지주 송시열은 유교 탈레반의 좌장, 맹자 무자헤딘의 사령관, 성리학 IS 칼리프 정도의 위상이다. 그런 송시열 보다 윤휴는 더 수구적인 원전주의자였다. 맹자가 국가이념인 나라에서 벌어질 수 없었던 사문난적 사냥이었다. 하지만 개씹선비의 개밥그릇은 그것을 해낼 수 있었다.
남인의 영수였던 윤휴는 주자집주를 넘어 맹자 등의 원전을 직접 해석하고 공자와 맹자의 똥구멍을 더욱 더 지극정성으로 빨것을 주장했다. 즉 경전 원문에 없는 내용을 후대의 주희가 보충했다고 해서 그것을 성인의 원문과 같은 권위로 볼 수 있는가의 문제를 제기하며 경전의 권위에 있어 맹자 = 주자는 될 수 없으며 주자의 해석도 틀릴 수는 있다고 했다.
전국시대 처세서 불과한 잡서가 자자손손 이어지는 권위를 부여 받은 것이 개인적으로 웃기지만 여튼 논리적으로 원전(元典) 맹자와 그것에 주석을 달은 해설서가 같은 권위를 가질 수는 없다. 그러나 주자집주의 권위를 앞세운 서인 송시열에게 남인 윤휴는 사문난적으로 몰려 처형 되었다. 물론 속을 들여다보면 상복, 신분질서, 정치적 정통성등 개밥그릇의 본질적 문제가 끼여 있지만 개조선 개씹선비의 학문이나 정신세계가 얼마나 치졸한 개차반 개똥구멍인지 여실히 알 수 있는 사건이다.
원전과 주석서 즉 경전과 경전 해설서의 권위가 동등하였던 때로는 주자의 해설서의 권위가 더 높았던 개씹선비의 성리학은 목욕탕 때밀이가 목욕탕 주인 보다 목욕탕 재산권 행사에 더 큰 권위를 가진 것이고 호랑이가 고양이과에 속한다고 고양이에게 맹수로서 더 큰 권위를 부여하는 극단의 괴리와 자가모순을 자랑질 하는 것이다. 개조선 개씹선비의 논리에 따르면 성경의 백미라 할 수 있는 로마서를 쓴 사도 바울이 신격(神格)의 메시아 예수님 보다 더 큰 권위를 가져 한다는 논리이다. 세상에 이보다 더한 이론적 논리적 모순은 없을 것이다. 하기사 인간개백정 개정은 집구석의 주체사상도 추종하는 등신들이 넘쳐나는 세상에 새삼 스러울 것이 없는지 모르겠다.
이러한 개조선의 개씹선비의 싸가지와 버르장머리를 오늘에 보여준 사건이 더불어 근저당의 강민구가 "이재명은 민주당의 아버지라고 극단의 알랑방구를 끼다 논란에 해명하는 꼬라지가 "영남 남인의 예법"이라고 아가리를 털었다. 개씹선비의 싸가지와 버르장머리는 여전히 정치판의 개에게는 유효한 논리이다.
이러한 개씹선비의 논리적 비극은 계속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에 뇌물 받았다는 누명을 씌워 20년형이 선고되고 뇌물 준 이재용 회장은 무죄라는 시발스러운 짓거리가 여전하고 부정선거 척결을 위한 법에 정해진 대통령의 권한으로 선포한 계엄령이 쿠테타로 둔갑하는 개씹선비의 개좆같은 싸가지와 버르장머리는 멈출줄을 모른다. 지나가는 개도 알고, 아이큐 30만 넘어도 재구성이 가능한 부정선거에 개씹선비의 아가리가 닫혔다. 아가리에 똥을 물었는지 묵묵부답이다. 그것이 개조선 개씹선비이다.
당쟁이 표면화 되어 수면위로 부상한 것은 선조때 동인과 서인이 시작이다. 당시 개씹선비의 개밥그릇을 서로 빨겠다고 국왕의 인사권에 조언할 수 있는 5품 관직에 불과한 이조정랑을 서로 차지 하려고 상투 잡고 벌린 이전투구가 당쟁의 출발이다. 그것이 동인과 서인의 출발이다. 개밥그릇을 노리는 누런 이빨이 더욱 늘어나며 사색당쟁으로 번진 것이다. 이런 개밥그릇 싸움이 현대의 정당제 정치에 무슨 도움이 될까 또는 참조할 것이나 있는가 싶다.
그냥 불질러 버려야 할 역사일 뿐이다.
원죄의 굴레 속에 살아야 하는 불완전한 인간의 역사는 시행착오를 통한 관성에 의해 역사를 진보시킨다. 즉 보다 좋은 내일은 시행착오라는 오늘의 잘못과 희생을 통해 진보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개조선 개씹선비의 추악한 역사를 새김질하여 역사 진보를 위한 노력으로 삼을 수도 있을 것이다. 저런짓 하면 망한다는 교훈 정도는 될 것 같다. 하지만 조센진은 저짓하면 죽는다는 교훈을 삼는 것이 아니라 찢재명 같은 놈이 영남 예법의 주체가 되는데 바랄 것도 없다. 여전히 인류 역사상 가장 지독한 빨갱이 유교 빨갱이가 저 북녘에 건재한데 그 시발스런 개씹선비의 버르장머리는 언제나 사라질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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