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이 할 수 없는 일들은 하늘이 한다.
무미건조한 인간들이 할 수 없는 일들을 하는 것은 바로, 인간을 창조한 천지 신명 님들이 알아서 한다. 종교를 믿는 분들은 이것을 일컬어서, 창조 주인 하나님만이 인간들이 하지 못하는 정의를 바로 세우는 역할을 대신 하여 준다고 한다. 기독교를 믿는 분들은 하나님과 예수 님이 인간을 대신하여 대속 代贖 하고 잘못된 인간 세계의 불의를 바로 잡아 준다고 했다. 그런데, 사실 그것도 영 거짓 말 투성이다. 소위 하나님을 신봉한다는 기독교의 교리를 가장 먼저 전파한 카 톨 릭 종교만 해도 사실,
우리나라로 본다면, 완전히 빨갱이 소굴이다. 공산 사회주의를 신봉하는 것도 모자라서, 카 톨 릭의 이름난 신부들과 주교들이 북한을 방문하면, 북한의 김일성과 김 정 일의 시신이 안치되어 있는 만 수 대 궁전에 김일성 김 정 일의 미라 尾倮를 보고서는 고개 숙여 인사를 하고, 눈물 콧물 흘리면서 위대한 영웅이신 김일성 김정일 동지께 머리 숙여 충성 맹세를 하고 선, 남조선에서 민주화와 자유에 박대 받는 인민들을 자기들이 반드시 바로 잡고, 정의의 칼날로 경애하는 김일성 김 정일 동지의
유 훈 遺訓을 받들어서 반듯이 남조선을 북 남 통일할 것을 엄숙히 선서 합니다. 하고 서는, 김 정은 에 게는 구십 도로 허리를 굽혀서 위대한 김 정은 수령 동지를 위해서, 이 한 몸 조국 통일에 헌 사 獻死 하겠습니다. 하고, 깍듯이 인사를 한 다음에 저들은 저들 당 간부들이 이끄는 대로, 북한의 선전 기관을 두루 설 렵 設獵 하고 저들이 이미 초대 소에서 준비하여둔, 산해진미와 어여쁜 기 쁨 조 애들의 치마 폭에 그야말로 지상 낙원의 꿈을 꾸는 것이다. 지금 어디 카 톨 릭의 성 직 자 뿐이던 가 ?
이름 있는 대형 교회 목사들과 중 들과 여 야 의 정치인들이 북한을 단 하루라도 방문하면, 그들은 반드시 기 쁨 조 애들에게 성 접대를 받고, 저들의 일거 수 일 투 족을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저들을 미끼로 해서, 남한에 저들이 돌아오는 즉시 고정 간첩으로 활동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오직 하면, 박 근 혜 가 야 당 대표 시절에 박 지원 이가 박 근 혜를 북한에 데리고 가서, 김 정 일과 대면케 하고 배 석 자 없이 무려 4 시간이나 김 정일 과 무슨 밀 담을 나누고, 언행을 나눈 것에 대한 동영상을
걸핏하면, 자기들이 불리하면 박 근 혜 가 북한 방문 당시에 김 정 일과 네 시간 동안 배 석 자 없이 행동한 것에 대한,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는 소릴 정규 국영 방송에 까지 나와서, 박 지원 이가 얘길 하면 박 근 혜는 사시나무 떨 듯이 박 지원에게 찍소리 못하고, 박 지 원이와 김 무성이 앞에 고양이 쥐 모양이 되었다. 박 지 원 이와 김 무성 이가 해 먹은 부산 저축 은행의 7 조 원 부정 대출 사건도, 박 지원과 김 무성의 말 한마디에 결국 우 병 우 중수 부장이 수사를 하려 던 차에, 흐지부지되었다는 것을 보면,
박 근 혜 는 분명히 박 지원과 김 무성에게 코가 꿰 인 것은 맡다고 본다. 어디 그 뿐인가 ? 우리나라 학계, 종교계, 정치계, 대기업, 수장 들이 북한을 단 하루라도 갔다 온 사람들은 절대로 북한의 잘못에 대 하 여는 입 틀 막을 한다. 저들은 북한 정권에 의하여, 철저한 사상 교육과 기 쁨 조 거시기에 농락 당한 자들로 바야 한다. 양아치 목사 행세를 하는 한 ㅅ 렬 인가 하는 촌 놈은 북한에 가면, 보통 두세 달은 그곳 초대 소에서 하루에도 여자가 여러 명 뒤바뀌어 시중을
들고 있는 모양이다. 그런데, 우리 국정원에 와서 말하기는 그래도 북한은 사람 살 곳 이 못되고 남한이 역시 좋다. 라 고 뻔뻔하게 씨 부렸다. 우리나라 대형 교회 목사들 중에는 북한에 병원 지어주고, 학교 지어주고 한다면서 북한을 오 르 내리 더니, 전 광 훈 목사가 7 년 째 광화문 행사를 하고 있는 대도 돈 한 푼, 자기 교회 성도 들 한 사람 광화문 광장에 내보지 않고 모른 체 한다. 그들이 북한을 오르내리면서, 기 쁨 조 애들과 거시기를 하면서, 자기 씨앗을 북한에 다가 심어주고 왔기 때문에,
저들은 북한의 독재 정치에 대하여, 단 한마디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번 여름은 유난히 덥고, 가뭄이 심하다. 내가 살고 있는 이곳 안동을 둘러보면, 채소 밭은 물론이고 콩 밭에는 한창 꽃이 피고 열매가 맺어야 하는 시기임에도 40 일 동안 비 한 방울 오지 않고, 연일 주간 날씨가 영상 40 도를 오르내리고, 야간 기온 역시 30 도를 오르내리고 그야말로 잠 못 이루는 밤이 계속되고 있다. 나는 농협과 계약한 면 태 콩을 약 500 평 파종 이후로, 비가 오지 않아서 밤낮으로 스프링클러 9 대를
밤 낯으로 가동하고 있다. 이제는 지하수도 고갈 되어 딸릴 지경이다. 중국은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중국의 곡 창 지대가 물에 잠겨서 중국의 농산물 40% 감소가 예상되고 앞으로도 계속 강력한 태풍까지 몰아칠 기세이다. 지금 일본은 전역이 지진으로 몸살을 앓고 있고, 엄청난 재산 피해와 인명 피해까지 겹치고 있다. 앞으로 태풍은 수십 개가 발생할 것이고, 기상이변으로 전 세계를 들이 닥칠 것이다. 이달 15 일까지 비가 나리지 않으면, 우리나라 밭 작물은 30% 이상 피해를 볼 것이다.
더욱이 신경이 쓰이는 것은 일본 열도의 지진대와 연결된 환태평양 지진대는 백두산의 화산 분출이 염려된다. 땅의 기온이 이대로 계속 상승하면, 일본 열도는 물론이고 필리핀 태국이나 동남아시아에 엄청난 기후 재난이 예상된다. 이미 중국은 식량 문제 만이 아니라, 폭우로 인한 댐의 불안전 때문에 댐의 무단 방류로 중국의 무기고 들이 엄청난 피해를 받고 있다고 한다. 만약에 백두산이 폭발한다면, 그 여파로 중국의 동 북부와 만주 지역에 엄청난 피해가 예상되고, 만약에 백두산의 화산이 폭발한다면
북한의 김일성 정권 80 년 역사는 지구 상에서 영원히 살아질 것이다. 그래 서, 저들은 군사력을 이용하여 남조선 통일을 획 책 할 것이고, 군부와 정치 계에 암 약 暗約 하고 있는 고 첩들의 준 동이 예상된다. 저들은 죽기 살기로 남한의 경제와 군사력을 약화 시킬 것은 명약관화 明若觀火 한 사실이다.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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