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정의는 다 가진양 꼴값 떨다가 뇌물 받아 처먹은 것이 뽀록나 부엉이 바위에서 중력의 지엄함에 유명을 달리한 뇌물현에게 아부하느라 당시 문화재청 청장이었던 유홍준은 뇌물현을 정조대왕이라고 무지막지 똥구멍을 빨았다.
추악하고 미개하며 천박하고 무식한 개조선 개씹선비의 표상 정조를 끌어다 뇌물현 똥구멍을 빨아주는 등신의 아부가 낮 간지러울 뿐이다.
정조를 대왕이라 빨아주며 대단한 위인인양 착각하기는 하지만 정조 이후 개조선은 세도 정치가 이어지며 결국 고종이 나라를 일본에 돈받고 팔아버리는 개막장 테크트리를 타게 된다. 안동김씨, 풍양 조씨로 이어지는 세도정치, 대원군의 섭정, 민씨척족의 염병지랄은 세도정치의 계보를 이어가는 희대의 염병지랄 대환장 파티였고 멈출 수 없이 폭주하는 멸국의 특급열차였다.
세도정치의 시작은 안동 김씨 김조순으로부터 시작한다. 김조순은 시파의 영수급에 해당하는 당파싸움의 유능한 싸움닭이었고 그 싸움닭에게 11살에 불과한 순조를 맡김으로서 국구(國舅)가 된 김조순이 개조선을 손바닥에 올려 놓고 요리 조리 가지고 놀면서 멸국(滅國)을 맞이한다.
노론은 개밥그릇을 놓고 분열하게 됨으로서 시파와 벽파로 갈라진다. 정조가 시파를 우대하며 개밥그릇을 채워주며 분열을 획책한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역사적 사실이다. 즉 정조는 영조처럼 이놈 저놈 데려다 탕평책을 쓴 것이 아니라 개밥그릇으로 교묘하게 붕당을 시켜 이용한 것이며 영조의 탕평책과는 거리가 멀다.
개조선 개씹선비의 정체성 성리학의 근본 원리주의자였던 정조가 김조순을 선택한 것은 개조선 개씹선비의 염병개지랄과 위선과 추악함을 상징하는 김상헌의 후손이기 때문이기도 했다. 김상헌은 병자호란 때 대표적인 주전파로 포위 된 수원화성에서 최명길이 작성한 항복문서를 찢으며 결사항전을 외치다 단식쇼를 벌리고 가족을 모아 놓고 가족이 보는 앞에서 뒈지겠다며 자살쇼를 벌린 등신 중의 상등신인 새끼이다. 그토록 결기가 있었다면 자살하거나 수원화성에서 뇌물현처럼 중력의 지엄함을 실천할 수 있었다. 청나라의 명나라 정벌의 출병 요청을 반대 상소를 올려 심양으로 압송되어 6년간 감빵생활을 했다.
고고한 개조선 개씹선비가 오랑캐 감옥에서 빵살이를 했으면 쪽팔려 골백번이라도 자살을 했을 것인데 개씹선비 김상헌은 신묘하고 절묘하게 자살을 회피하며 귀국했고 잘처먹고 잘살며 베름빡에 똥칠할 때까지 살았다.
병자호란을 상징하는 환향녀를 개조선은 창녀로 취급하며 개고기로 만들어 조롱하고 차별했다. 귀국한 환향녀네게 자살하라고 내쫒았다. 병자호란 당시 수많은 여성들이 정절을 지키기 위해 자살했다. 그리고 수만명이 만주벌판을 가로지르며 포로로 끌려가 모진 삶을 살아야 했다. 나라가 등신이고 국력이 개차반 똥구멍이라 당한 여자로서의 치욕을 치료할 능력은 개조선 개씹선비에게는 없었다.
김상헌이 그토록 고고한 개씹선비라면 오랑캐 감옥에서 빵잽이로 사는 치욕속에 있었던 것이고 아가리만 털면 충과 예를 나불거렸으면 자살하지 않고 베름빡에 똥칠하며 살아 남은 것이 기적이다. 힉처럼 고고한 선비의 기상은 개가 물어간 세상이었다. 그럼에도 오직 힘없는 여자에게 왜 자살하지 않았냐며 지랄염병을 떨며 정절을 강요하는 개씹선비의 구역질나는 위선을 본다. 병자호란 때 여성의 그 고난은 지금도 계속 되고 있다. 유교 빨갱이가 지배하는 북괴를 탈출한 수많은 탈북녀들이 만주 벌판에서 인신매매범에게 잡혀가 짱깨 시골로 끌려가 혹사 당하며 착취 당하고 있다. 성적 노리개로, 노동 착취로 수만명의 여인들이 절규하고 있다. 그 절규가 북괴에서 사는 것보다 낫다는 것이 더 큰 비극이다. 그것을 본 어느 선교사는 수백년전 병자호란 후 만주벌판을 가로지르는 여인의 비참한 운명이 지금도 계속 되고 있다며 울부 짖었다.
우리나라 최초의 간호사는 이그레이스와 김마르다이다. 이그레이스는 성도 없는 복업이라는 노비였다. 어릴 때 다리에 괴사병에 걸려 걸을 수 없어 기어다니게 되자 주인은 여종을 한양 길거리에 버렸다. 버려진 복업을 여의사로 한반도를 밟은 선교사 로제타 홀이 데려다 여러 번에 걸친 괴사한 뼈 제거 수술과 재활치료를 하여 걸을 수 있었다. 기독교 복음을 받은 복업은 이그레이스라는 이름을 얻고그리스도가 되었고 로제타 홀의 진료를 돕다 간호사 양성 과정을 밟으며 간호사가 된다. 김마르다는 남편으로부터 지속적인 학대를 받아 오른손 엄지손가락과 콧등의 일부를 절단당하고 버림받고 길거리에 버려진다. 김마르다는 의료 선교사 메리 커틀러의 수술로 코를 복원하게 되고 여성 최초 의료기관 보구여관에서 조수를 하면서 간호 일을 배웠다. 여메리 전도부인에게서 복음을 배워 정동제일교회에서 아펜젤러 목사로부터 세례를 받고 마르다라는 이름을 얻었다.
언젠가 미성년자로 강제 혼인을 당하고 남편의 학대 속에 코가 잘려 구출 된 아프카니스탄 소녀가 타임지 표지를 장식한 적이 있다. 그녀는 미국으로 건너가 코 복원 수술을 받고 미국 시민이 되었다. 개슬람은 참 답이 없다. 젊은날 파키스탄을 몇개월 여행하며 끔찍하며 잔인한 개슬람 문화에 학을 뗀적이 있다. 세상 정의는 다 가진 양 아가리질 하지만 구역질 나는 위선과 약자에 잔인한 폭력성은 개슬람이나 개조선 개씹선비나 한치의 오차 없이 똑 같다. 그것을 상징하는 놈이 김상헌이라는 개조선 개씹선비이다.
정조는 유교 탈레반, 맹자 무자헤딘, 성리학 IS의 최고 전사였다. 성리학 이외의 모든 학문은 이단으로 규정하여 어명으로 조졌다, 맹자 외의 서책을 보면 개작살을 냈다. 급기야 문체반정(文體反正)을 통해 끌쓰는 방법까지 통제하며 사상을 통제했다.
실용적인 청나라 학문과 문명이 유입 되며 북학파들은 청나라의 새로운 문체인 소품문(小品文)을 즐겨썼다. 자유롭고, 현실을 풍자하며, 생활을 소재로 하고, 개성을 중시했다. 그것이 아니꼬왔던 유교탈레반 정조는 국가 이념과 개씹선비의 정체성을 흔든다며 똥냄새 나는 송나라 주자학의 문제를 사용하게 했다. 청나라식 소품문을 금지하고 관리들의 글을 사찰하고 과거시험의 문체를 검색했다. 개씹선비를 상징하는 붓잡이 개소리까지 군주가 나서 사찰하고 검색하며 인간 개백정 개정은 공화국에서 벌어지는 대한민국 드라마를 보면 총살 하는 그 짓거리를 한 것이다. 총살은 아니지만 개씹선비의 자랑 붓잡이 자존심을 짓 밟은 것이다.
북학파를 대표하는 박지원은 청나라를 다녀오며 열하일기를 쓰며 벽돌, 수레 조차 없는 미개 족속 개조선에 대해 한탄하며 정조에게 이에 대한 적극적인 도입과 상업과 무역 확대, 소비와 유통의 혁신, 신분질서 개편, 새로운 지적, 문학적 학문적 개혁 , 도로의 확충, 기술과 기계의 도입 등의 개혁을 외쳤지만 문체반정을 일으키며 맹자 무자헤딘으로 명성을 쌓는다. 즉 개조선 개씹선비의 개지랄만 강고하게 구축했을 뿐이다. 소현 세자의 독살을 통한 개조선의 혁신이 좌절 된 후 마지막 남은 북학파의 외침이었지만 정조는 문체반정으로 이를 철저하게 짓밟았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수원 화성 신축이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통해 경제가 개차반 똥구멍에 들러 붙은 기생충 수준으로 무너져 백성은 굶어 죽는 것이 당연했고 임진왜란 때 불탄 경복궁도 새로 짖지 못하고 훗날 동물원으로나 사용하던 창경궁에서 살면서 몇년치 국가 예산을 쏟아 부어 수원 화성을 신축한 것은 대표적인 정조의 육갑 지랄이다.
1400년대 1000년간 단 한번도 뚫린 적이 없는 콘스탄티노플 테시도시우스 성벽은 동로마 제국의 자존심이었으며 제국을 지켜주는 가장 강력한 성벽이었다. 그 지랄 같은 훈족조차 테시도시우스 성벽 앞에 좌절하며 난공불락의 명성을 쌓았다. 그러나 오스만 제국의 술탄 메흐메드 2세는 헝가리의 대포 제조공 우르반에게 부귀영화를 안겨주며 대형 대포를 만들어 테시도시우스 성벽을 깨부셨고 천년 로마 제국은 그렇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청나라 팔기군은 유럽의 대포 홍이포를 받아들여 명나라 성을 공략하고 함락시켰다. 병자호란 때 남한산성으로 도망간 인조는 청나라가 심심풀이로 쏴대는 홍이포에 오줌을 지렸다. 홍이포 포탄이 왕이 머물던 행궁 기둥을 직접 때렸다는 기록까지 남아 있다.
당시 청나라는 홍이포를 곳곳에 배치하고 쥐새끼 한마리 나오지 못하게 남한산성을 포위했다. 결국 개조선 최고의 암군 중 한명인 인조는 홍이포에 오줌 지리며 빤쓰 벗고 항복했다. 병자호란은 개조선이 찍소리 한번 내지 못하고 개처발린 전쟁이다. 쌍령 전투는 300명의 팔기군에 4만명이 개작살나고 강화도로 도망가다 먼저 길을 막은 팔기군에 막혀 남한 산성으로 도망갔다. 전략도 전술도 없이 쪽도 한번 못쓰고 그냥 개처발리고 개작살난 전쟁이다.
임진왜란을 홀로 싸운 이순신 장군의 권위는 대포에서 시작해서 대포로 끝내는 위력이었다. 명나라는 만주족이 쏘아되는 홍이포에 개작살나며 망했고 남한산성에 뿌려진 오줌 절반은 홍이포 소리에 놀라 지린 오줌이다. 그런데 그것을 지켜본 개조선 개씹선비 정조는 몇년치 또는 그 이상의 국가예산을 처발라 군사적으로 아무런 쓸모 없는 수원화성을 축조한 정조의 대갈빠리는 우동사리와 마요네즈로 가득찬 것이 분명하다.
더욱이 임진왜란 때 불탄 궁궐조차 짖지 못하는 똥구멍 찢어지게 가난한 나라, 경신대기근으로 상징되는 굶어 죽는 것이 상식인 그땅에사 그 처절함의 틈 바구니에서 고통받는 백성의 아우성을 쌩까고 그 엄청난 돈을 처발라 수원화성을 축조하고 8일간 똥집 흐믓하게 애미 환갑잔치를 벌리며 권력의 달콤함을 즐긴 정조의 수준은 그저 개차반 똥구멍에 들러 붙은 기생충이고 그 수준이 개조선 개씹선비의 수준이다.
현무암을 쪼아 만든 석굴암은 그 시대 세계사적으로 상상도 못한 기술이다. 아름다운 그리스 로마 조각도 무른 대리석을 깍아 만든 것이고 현무암을 깍는다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짱깨도 인도도 로마도 현무암 조각은 찾아 보기 어렵다. 그런 신라의 기술이 개조선으로 넘어오면 고통스러울 정도로 조잡스럽게 추락한다. 고려 청자의 화려함, 고려 금속활자의 첨단도 개조선으로 넘어오면 개차반 똥구멍으로 변한다. 개조선 개씹선비 시대는 천번을 생각하고 만번을 반추해도 그저 개씹스러운 짱깨의 문명의 충직한 개로 미개함과 반문명의 극치를 보여준 한반도 역사의 치욕일 뿐이다. 여전히 짱깨문명을 더럽고 추악하다. 언제쯤 개조선의 개씹스런 성리학과 짱깨의 흔적을 남김 없이 태워 버릴까 그날이 문명 도약의 시작이 될 것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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