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를 뭉개는 이재명과 위철환 탄핵방법.
위철환은 중앙선관위 상임위원으로 이재명의 사법연수원 동기이며 밥 친구라고 한다. 2025.10월에 이재명이 위 직책에 임명했다고 한다. 그런데 6.23 국회국정조사 전체회의 특위에 출석해서 하는 말이 “대통령 밥 친구가 전혀 아니다. 대통령은 제 셋째 동생 나이”라며 “의원 여러 명이 공개석상에서 사실하고 다른 얘기를 했어도 국민들에게 사죄하는 마음으로 꾹 참았다. 밥 친구란 표현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고 한다.
이게 무슨 구차한 변명이란 말인가. 나이가 어린 사람은 밥 친구가 될 수 없다는 항변으로 들린다. 또 이재명은 나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이니 동급으로 보지 말아달라는 말로도 들린다. 요즘 말로 해서 한마디로 완전 꼰대 냄새가 풀풀 천지를 진동하는 것이다.
또 ‘상임위원으로 임명된 후 청와대, 여권 인사와 이번 선거와 관련해 얘기한 바 있느냐’는 위원들의 질문에 “전혀 없다. 한 번도 없다”고 하는 등 사실상 업무와 관련 아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말과 다름없다. 작년 10월에 임명됐다면 6.3 선거일까지 7~8월이 지났는데 아직도 업무파악도 하지 못한다면 그 자리에 앉아 있을 이유가 전혀 없다고 보인다. 그는 단지 이재명의 아는 사람이라는 이유로 임명된 것일 뿐, 무능한 위인으로 나라 세금만 축내는 인물로 보인다.
이런 자들이 어디 이 자뿐이겠는가. 아는 게 없다는 것을 마치 자랑이라도 하는 듯하다. 아주 특권의식에 찌든 곰팡냄새가 진동하는 전형적인 조선의 개10 선비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인물로 보인다. 선관위의 부정선거 시비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선출직을 뽑고 공정한 선거 사무를 총괄해야할 상임위원이 감투만 쓰고 앉아서 수개월이 지나도록 대부분의 국민이 다 아는 부정선거 문제를 개선하려는 의지가 1도 없다면 당장 물러나는 게 옳을 것이다.
또 법에 의하지 않고는 재선거는 할 수 없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혁명 등 특별한 경우를 말 했다는데 그러면 폭력 혁명으로 나라를 뒤엎으라는 것과 다름없는 말을 하는 것으로 봐 폭력을 유도해 모두 범죄자로 감옥에 보내겠다는 것인지 알 수 없다. 이재명이 올림픽 경기장의 젊은이들을 향해 산적이라는 등 민주주의와 참정권을 수호하려는 젊음의 함성을 비하하는 이재명을 빼 닮은 친구로서는 합격점을 줘야할 것 같기는 하다
이재명이 법 때문에 못 할 일은 없을 것이다. 대통령실의 운영자금도 0원으로 만들 수 있는 실력을 보여준 마당에 그가 못할 일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재판도 중지 공소 취소를 위해 특검카드도 만지작거리고 검찰청도 폐지하고 국민의 표현의 자유마저 입 닫게 하려는 무소불위의 이재명 독재 권력이 하려고 맘만 먹으면 못 할일이 없음에도 법을 핑계로 재선거는 할 수 없다는 말은 국민을 졸로 보는 독재적 발상이라고 평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이 부정선거 문제는 부실로 몰고 가려는 정권과 부정선거라는 국민의 주장이 상충하고 있지만 이 문제도 명확히 정리 되지 않고 있다. 지금 위철환의 발언 등에 비춰 볼 때 자기는 아는 것도 없다는 이유로 책임으로부터 벗어나고 적당히 얼버무려 덮으려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국힘당 등 야당에서는 부정인지 부실인지부터 특검을 가동 정밀조사를 하고 그 결과에 따라 재선거를 하든 말든 결정을 하자고 주장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재명을 부정선거 문제에 발을 담그지 않을 수 없도록 총력전을 펼쳐야 한다. 특검으로 세밀한 조사를 하면 부정선거의 감춰진 전모가 다 드러날 것으로 본다. 이재명은 사기업의 판매 마케팅전략에도 간섭하는 위인인데 장차 이 나라를 짊어지고 갈 젊은이들이 20여일 째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 개표” 구호를 외치고 있음에도 경찰력으로 공갈 위협을 가 할뿐 권력자 누구도 현장을 와본 적이 없다.
세월호도 이태원사고도 무슨 사고만 터지면 정부 탓이라고 하던 자들이 민주주의 국민주권을 지키느냐 뭉개느냐는 중차대한 문제를 이렇게 방치하는 것은 직무유기요 탄핵감이라고 주장하는 대국민 담화로 모든 국민이 동참하도록 하면 이재명 독재 권력이라고 해도 손을 들어 항복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국힘당과 전 국민의 목숨 건 국민 힘에 의한 투쟁을 주문한다.
2026.6.24.
이재명과 위철환을 올림픽공원에 소환하라.
권력자가 국민의 소리를 무시함은 헌법위반이다.
국민을 섬기겠다는 약속위반은 탄핵감이다.
최후의 수단 국민혁명으로 주권을 지켜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