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전두환-노태우, 이 3명의 육사 출신 대통령들이 집권할 때 이 나라가 부강해졌는데 김영삼 때부터, 아니 더 정확하게는 노태우 때부터 서서히 반공 기강이 허물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그나마 다행인 건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2030 비하 발언과 민주당 빨갱이들의 2030 극우 몰이 때문에 李 대통령에 대한 부정 평가가 집권 1년 만에 처음으로 긍정 평가보다 높게 나오고 국민의힘 지지율이 민주당 지지율보다 근소하게 높게 나오는 등 여론이 이재명과 민주당에게 불리하게 돌아가기 시작하고 2030 세대들이 민주당에게 대거 등을 돌리는 등 곳곳에서 윤버지 다시 돌아오실 징조가 나타나고 국민들이 하나 둘씩 깨어나 [시편] 110편 3절 말씀처럼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으로 주님께 나아오고 있다는 것이고, 결국 내가 옳았고 윤버지가 옳았음이 하나 둘씩 증명되고 있는 것이며, 여기에 플러스 알파로 민주당 내부에서 문조털래유(친문-친청계) Vs. 한강새똥돼주길(친명계, 일명 '뉴 이재명') 간 계파 갈등까지 터졌으니 이재명 입장에서는 얼마나 똥줄이 타겠는가? 7월 7일부터 시행되는, 사실상 차별금지법에 준하는,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정통법 개정안 또한 민심이 매우 안 좋고, 최근 필자의 스레드 계정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위반으로 날아갔는데(스레드 계정과 연결된 인스타 계정은 아직 살아 있다.) 5.18 단체, 노무현재단, 위안부 단체 등 여러 풀뿌리 빨갱이 조직들로부터 설령 고소-고발이 들어오거나 이런 탄압이 들어와도 절대로 굴하지 않고 끝까지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믿고 목숨 걸고 결사항전할 것이다. 이 와중에 선관위가 섭씨 수백 도 넘는 뜨거운 용액에다가 투표용지 1,900매를 녹여 증거를 인멸했다는 사실도 밝혀졌고, 기본적으로 부정선거를 부정하는 입장인 개혁신당에서 그래도 이 건에 대해 적극 문제 제기를 하는 점은 높이 살 만 하다.
전한길은 이 시대의 다윗
전한길 선생이 요새 올공에서 노숙을 하고 주일 예배 때 앞에 나가서 찬양 인도와 예배 인도까지 하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데 미친 듯이 춤을 추며 찬양 인도를 하는 모습이 마치 이 시대의 다윗 같다. 전한길 선생님 말씀에 의하면 자신이 윤석열 대통령을 미국으로 망명시켜 상해 임시 정부처럼 미국에 임시 정부를 세우려고 했었으나 윤 아버지께서 차마 우리 국민들을 두고 갈 수 없다며 이를 거절하셨다 하는데 안정권 측과 황교안 측에서는 이런 전한길을 사기꾼(merchant)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상현 자유와혁신 최고위원 역시 장동혁과 그라운드 C가 이재명 민주당보다 더 나쁘다는 식으로 장동혁과 그C, 그리고 국민의힘을 공격하는데 물론 김상현도 훌륭한 크리스천 반공 우파는 맞고 작년 7월에 직접 교대역 아크로비스타 앞에서 같이 이렇게 셀카를 한 번 찍은 적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