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보수를 재건한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
한동훈은 윤석열이 키워온 인물이다. 그의 성과라면 박근혜 이명박 등 우파 대통령을 감옥에 보내고 우파 정권의 장관, 관료 등 수 백 명을 감옥에 함께 보낸 것이다. 우파의 정적 좌파 관점에서 보면 열렬한 환영을 받아야할 성과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파의 관점에서 보면 도살자요. 동시에 그는 보수 우파라고 할 수는 없는 자로 평가하는 게 중립적 평가라고 할 수 있다. 그가 우파인사를 감옥에 보낸 것만 가지고 무조건 비난 할 수는 없으나, 그가 감옥에 보낸 인사 중 무죄로 최종결판 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훨씬 더 많다는 데 문제가 있으며 검찰권을 출세를 위한 도구로 마구 휘둘렀다는 결론이다. 그는 좌파 권력자 중 일반 대중이 알 수 있는 사람을 단 한 사람도 감옥에 보내지 않았다는 점에서도 매우 편파적인 것은 물론이고 그가 문재인 시절을 그의 화양연화라고 한 점에 비춰보면 그는 절대로 단연코 보수 우파 정치꾼으로 볼 수 없는 것이다. 배신자, 혹은 좌, 우 여부를 떠난 제3 자적 관점에서 봐도 그리 평가하는 게 옳지 않다고 할 수 없다.
윤석열과 그의 부인이 아무리 정치를 잘 못 했다고 해도, 윤석열 대통령이 지명한 것과 다름없는 법무부장관 국힘당 비대위원장을 고사하고 처음부터 윤석열과 척을 지고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에 이르도록 했다면, 윤 대통령의 정치적 평가에 따라 탄핵이든 내란 수괴란 평가든 그것은 평가자의 몫일뿐 그리 큰 비난을 받아야만 할 성질의 것은 아니라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는 그로 인해 윤 대통령이 가장 큰 시련과 고통을 불러왔으며 특히 당 대표라는 자리에 있으면서 당 게시판에 온갖 욕설을 도배하면서 일가친척 등을 동원 해 여론 조작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 부부를 비난함으로써 모든 언론이 가세 한동훈의 주장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대중은 인식하게 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한동훈은 윤석열과 정치노선과 정치적 지향점이 다르다면 윤석열과 처음부터 같이 하지 않는 것이 정치인의 도리일 것이다. 그러나 그는 좋은 자리는 모두 수락 차지하면서도 윤석열 부부가 곤경에 처했을 때는 도움을 주기는커녕 정적에 앞서 그를 난도질 한 것만 봐도 정치적 호불호를 떠나 인격 파탄자요. 인간적으로 다가갈 수 없는 비인간 비도덕적인 자로 정치뿐만 아니라 모든 사회생활 영역에서도 가까이 하기 어려운 인간으로 평가할 수 있다. 물론 그를 따르는 인간들이 있으나 그것은 오로지 개인적 이해득실에 따른 철저한 셈법에 의한 결과일 뿐 동지적 입장과는 거리가 매우 멀다고 결론 낼 수 있다.
당 게시판에 대한 법적인 매듭도 끝나지 않은 마당에 쫓겨난 당에 다시 입당하기 위해 대표 권력으로 심어 논 엔츄파도스 놈들이 당 소속도 아닌 한동훈에게 충성을 바치고 자기 당 대표를 몰아내려고 작당하는 것을 보면 국힘당은 자 당 출신이 정체성도 분명치 않은 외부 사람을 대려와 허수아비를 만들어 마구 흔들어 제 놈들 이익이나 챙기려는 사기꾼 도둑놈의 심보를 갖은 엔츄파도스들의 소굴이라 해도 과한 평가는 아닐 것이다. 그 자가 대표 공천권을 가지고 벌인 작태는 적과 잘 싸울 수 있는 전사는 내치고 뒷구멍 질이나 잘 하는 놈 들 제 놈과 닮은 자들을 심어 놔 후일을 도모한 것을 봐도 공당을 사당화 자기 몫 챙기는데 에만 급급했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은 잘 못 할 수도 있다. 그러면 솔직히 잘 못을 사과하고 뉘우치고 반성함으로서 잘 못을 벌충하여 진정성을 평가받는 것으로 매듭짓고 더 좋은 결실을 위해 힘을 합해 앞으로 나아가면 된다. 그러나 이 자는 자기의 잘 못을 진솔하게 사과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는 점에서 주사파 빨갱이와 다르지 않은 인격의 소유자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자들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신봉하는 자들이 아님이 확실하다. 그보다는 전체주의 독재자로 군림하는 게 제격이다. 사과를 않겠다는 것은 제 놈은 전지전능 절대로 잘 못할 인간이 아니라는 만용의 소유자이기 때문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이런 자가 자유민주주의에서 정치지도자로 성공할 수는 절대로 없다.
주사파 파르티잔 유사빨갱이들은 이 나라를 세운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을 독재자라고 선전 선동해 대중을 세뇌하지만, 그 시대 상황에서 그 분들처럼 정치를 하지 않았다면 자유민주주의는 고사하고 빨갱이들에 나라가 먹혀 이미 공산화돼 국민은 북한과 1도 다름없는 인간 정치 수용소에서 굶주린 배를 움켜쥐고 자유와 민주 따위는 상상조차도 할 수 없는 지경이 됐을 것이라는 것은 쉽게 짐작할 수 있다.
해방 직후 좌익사상이 새로운 신 사고인 것으로 받아들인 소위 먹물들에 속은 대중이 그렇지 않은 사람 보다 더 많았다는 사실로 또 남로당의 발호 등이 이런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는 것이다. 제주 4.3 도 제도권 밖의 좌익에 물든 남로당 빨갱이들이 5.10 총선을 저지하고 자유대한민국 건국을 막기 위해 저질은 사건이라는 것이 엄연한 역사적 사실인 것이다. 한동훈은 강남 좌파를 넘어 유사 파르티잔 붉은 사상에 물든 자임이 분명한 것으로 나는 평가한다. 고로 그자가 보수를 재건한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 사기인 것이다.
내 주장을 반박하려면 그가 문 정권 시절이 화양연화라고 한 말에 대한 자초지종을 밝히고, 또 좌익 정권인사들은 감옥에 보내지 않고 우파 정치인 관료들만 감옥에 보낸 이유를 밝혀야할 것이다. 또 경험과 논리로 좌익사상을 꺾어 물리칠 수 있는 우익인사는 공천에서 무조건 컷 오프 한 것을 봐도 내 주장이 옳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좌파가 더 도덕적이고 부패하지 않았다고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좌익의 거두 핵대중의 대국민사기에 대해서는 더 이상 입 아파 말하지 않겠다. 문재인, 이재명은 어떠한가. 전과 4범에게 날개를 달아줘 오늘을 만든 장본인이 바로 한동훈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가. 자기를 키워 준 윤석열을 내란 수괴자로 딱지 붙여 이재명 전과4범에게 뇌물로 바친 자가 한동훈이다. 보수가 아닌 놈이 보수를 재건하겠다니 이게 사기가 아니면 뭣이 사기인가.
핵 대중이 사기가 아니면 문재인이 사기가 아니면 이재명이 사기가 아니면? 고로 한동훈이 보수를 재건하겠다는 말을 실증하려면 이재명을 꺾어버리고 지난날을 사과 반성 뉘우치기 전 까지는 분명히 결단코 사기다. 이재명에게 윤석열을 뇌물로 바친 자가 부정선거를 밖으로 드러내 올림픽 경기장의 젊은 함성이 울려 퍼지게 했으니 애국자라 할 것인가. 그렇다면 너는 왜 그 현장에는 그림자도 비치지 아니 하는가. 이게 보수를 재건하겠다는 말은 개소리요. 사기라는 것을 드러내는 물증이다. 내 주장에 반박할 자 있으면 무슨 물증과 논리로 반박할지 자못 기대되기도 한다.
빨갱이는 부정선거를 절대 인정하지 않는다. 고로 사과할 수도 없으며, 그들 존재 자체가 출발자체가 사기로 부터의 출발 인데 뭘 더 말해 뭣하겠는가.
2026.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