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 한 오세훈 이혜훈 한동훈
오세훈은 제가 잘나 당선될 줄 알고 자신을 공천한 국힘당을 헐뜯는데 혈안이 돼 있다. 제 놈이 국힘당 공천을 못 받았으면 보나마나 낙동강 오리알이 돼 부산 앞 바다에 빠져 뒈졌을 것이다. 그런데도 폭망 직전에 이 만큼이라도 선방해 지지율 추락으로 공포에 질린 이재명과 더불어xx당이 자중지란 두 세 갈래로 찢어지기 일보 직전인데 이럴 때 더불어 찢어 놓기가 얼마나 좋은 기회인가. 그런데도, 이에는 1도 관심 없고 오로지 장동혁 체재를 무너뜨리지 못해 발광하고 있다.
엔츄파도스의 DNA는 버리지 못하는가 보다. 이 자는 김무성 유승민 등과 같이 자기 당 출신 박근혜 대통령을 가짜 뉴스와 선전 선동에 속아 탄핵하고 미래통합당으로 뛰쳐나가 죽을 쑤다가 도로 기어들어와 다시 또 당대표 자리를 차지해 공당을 사당화하고 개꼬리 흔들며 권력 바짓가랑이 밑을 기며 연명하고 당권을 제 놈들이 차지하려고 발광 중이다.
한동훈 이자도 당 대표 자리를 꿰차고 앉아서 한다는 짓이 자당 출신의 대통령과 그 부인에게 온갖 욕설로 당 게시판을 도배한 죄로 쫓겨난 놈이 대표시절 박아 놓은 엔츄파도스 세작 놈들을 부추겨 장동혁 대표를 내 쫓고 제 놈들이 당을 접수해 권력의 2중대로 남아 동업으로 해쳐먹으려고 발광 중인 것을 보면 오세훈과 같은 부류의 DNA를 갖은 엔츄파도스 배신자임이 틀림없다. 배신자는 같은 배신자를 잘 알아보는 특기는 있어 보인다.
김문수 전 대선 후보는 김무성이 자기친구임에도 불구하고 박근혜를 탄핵한 죄를 물어 천년의 저주가 있을 것이라고 무시무시한 말 폭탄을 퍼부었다. 한 번 배신한 놈이 두 번 세 번 하지 말란 법은 없다. 그러니 권력에 아무리 개꼬리 흔들며 냄새나는 알랑 방귀 뀌어 본들 이 방면에 닳고 단 이재명이 이들에게 속지는 않을 것이다. 홍준표 돼지 발정제가 한자리 하려고 이재명에게 누추한 웃음을 흘렸지만, 이재명은 그런 놈들을 농락 했을 뿐 자리를 내어 주지 않았다.
이혜훈이도 이재명에게 농락당한 것을 알고 지금은 후회해도 되돌릴 수 없는 일이다. 대중의 입방아 술안주 놀림감 밖에 더 뭐가 되겠는가. 사정이 이러함에도 아직도 정신 줄 놓은 자들이 널려있는 것을 보면 제 놈들이 무뇌아인줄도 모르고 무슨 숨은 계략, 전략이라도 있는 것처럼 남을 속이고 세상을 어지럽히는 자들을 보면 제 눈을 가린 들보는 잊고 남의 눈에 티끌 보고 훈장질하는 덜떨어진 몰골이 가련해 보이는 것이다.
이런 엔츄파도스 세작 기회주의자들의 공통점이 있다. 오세훈은 명태균 여론조사 불법에 걸려들어 징역형을 선고 받아 권력에 명줄이 잡혀있으니 목숨을 구걸하기 위해 장동혁을 날려 이재명에게 바침으로써 개꼬리 흔들며 가랑이 밑을 기는 몰골을 대신하려는 것으로 보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이다. 한동훈 이자도 마찬가지다. 이자가 보궐선거에 당선됐다고는 하나, 공선법에 걸려 수사 중인 상태이니 신세가 오세훈과 오십보백보인 것이다.
어쩌면 이재명이 한동훈은 잘 봐 줄지도 모르겠다. 오세훈이야 이재명을 직접적으로 불러들이지는 않았지만, 한동훈은 제 놈을 보살펴 준 윤통 등 뒤에 칼을 꽂아 이재명을 불러들인 일등공신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한동훈은 진형구 그의 장인을 비롯한 비서실장 등 주변 인물 대부분은 친 짱깨, 친 중공 인물들이 대부분인 것을 보면 강남 좌파를 넘어 친 오랑캐로 불리어도 전혀 이상할 게 없는 자로 생각된다.
한동훈 시다바리 중에는 도산지 거산지 점쟁인지 어리석은 백성의 등을 처먹고 사는 놈인지 잘은 모르겠으나, 배신자를 배신자가 아니라고 발광을 하니 뉘 머리가 돌았으며 뉘 정신이 정상상태인지 머리통을 갈라 뉘에게 감정이라도 해야 할까. 생각 좀 해야 될 것 같다. 그러고 보니 우파라고 하는 것들 중에 문제아들은 우연인지 필연이지 어째 모두가 훈자 돌림이네. ㅎㅎㅎ 제 딴엔 훈장질 잘 한다고 하는 놈도 훈자 하나 쯤은 달아줘야 할 것 같네 그려 나도 그렇기는 하네만ㅎㅎㅎ
2026.6.18.
훈장질 잘 하는 놈인가. 잘 들어야할 놈인가.
오세훈 이혜훈 한동훈 희한하게도 모두 훈자돌림이라.
그중에 일등이 한동훈이라 이자 배신자 아님?
당게 조작자 아닌 공선법 위반자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