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경찰청장 직무대리
이재명은 해외여행 중임에도 화상회의를 열어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의 분노한 젊은 함성에 대해 엄정 조치하라는 사인을 보내자마자 곧바로 서울경찰청장 박정보라는 자가 나서서 지시에 따르지 않으면 패가망신 운운하며 대국민 공갈 협박을 하고 있다.
이재명은 슈퍼맨인 모양이다. 스타벅스 마케팅 탱크데이 행사를 5.18 탱크와 억지로 엮어서 불매운동으로 한몫 챙기려다가 오히려 죽을 쑤더니만, 이제는 스스로 참정권 박탈 부정선거에 대한 올. 공 핸드볼 경기장의 젊은 목소리에 특검 등을 수용할 것처럼 바람을 잡더니만 해외여행 중에도 화상회의를 열어 부정선거 목소리를 음모론으로 규정 사실상 엄단을 지시했다.
이 사인이 떨어지자마자 서울 경찰청장은 군중을 향해 패가망신을 시키겠다는 등 공포를 조성 부정선거 시정을 요구하며 목소리를 높이는 젊은이들에 대해 강제해산 구실을 제조해 강제해산하겠다는 선전포고를 하기에 이른 것이다. 경찰청장이 공석이라고 하는데 그러면 서울청장이 알아서 하면 될 일을 부정선거 원흉 선관위에 대해서는 입 닫으면서 정당한 주권을 찾겠다는 군중에게는 강제력을 동원 해산하려고 하는가. 도둑은 잡지 않고 신고자만 닦달하는 경찰청장은 그 이유를 말하라.
나경원 의원 말처럼 선관위 위철환 상임위원은 이재명의 밥 친구라서 봐주기라도 한 것인가. 정작 할 일은 하지 않고 부정선거 목소리에 대해 공석인 경찰청장을 이재명이 대신해야 할 급한 상황이라도 있는가. 부정을 저지른 선관위엔 단 한마디도 않으면서 주권을 도둑질당한 주권자 국민에 대해서는 탄압하려고 하는 것이 과연 도둑 잡는 이재명 청장이 할 일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서울청장이란 자가 국민을 향해 패가망신 운운하는 발언이 정당하다고 생각하는가. 이재명 청장은. 편파적인 언론의 취재를 제한하는 것이 불법이라면 언론이 하여야 할 보도를 하지 않는 것 또는 축소 과장 왜곡 보도하는 가짜 언론도 불법이 아닌가. 정권의 나팔수라서 봐주는 것인가. 민노총 민언련 민변 민자만 들어도 이제는 사기 집단처럼 느껴지는 것은 나만의 감정일까.
가짜 경찰로 의심되는 경찰에게 신분증을 보여달라는 요구가 무슨 큰 범죄행위인가. 주권자로서 당연한 정당한 요구가 아닌가. 이를 경찰의 명예를 훼손한다는 등 바람을 잡아 강제 진압, 해산할 명분을 찾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도 이를 문제 삼아 처벌하겠다고 엄포를 놓는 등 사실상 대국민 협박이다.
부정선거를 바로 잡도록 요구하는 행위를 강제로 해산하려는 것은 형평성에 비춰봐도 매우 부당하다. 경찰은 민노총 등 좌파 단체에는 두들겨 맞아도 그들을 구속한 적이 단 한 번이라도 있었는가. 그들에게는 끽소리조차도 못하던 위인들이 원칙을 지키며 평화적인 시위를 이어가는 애국민에게는 공포를 조성 강제 해산하려는 저의가 보인다. 이러고도 공정하고 차별 없는 법 집행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스타벅스 탱크데이가 국가적 큰일인가. 국민의 참정권 주권행사를 짓밟는 부정선거를 바로 잡는 일이 국가적 큰일인가. 이재명의 언행을 보면 개인감정으로 정치를 하는 것으로 보이는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부정선거의 원흉인 선관위에는 친구가 앉아 있어 단 한마디 말도 못 하면서 스타벅스 마케팅에 대해서는 벌떼처럼 달려들어 영업을 방해하는 게 정상인지, 아닌지 나는 알 수 없어 경찰청장을 대신 하는 이재명 직무대리에게 물어 봐 답을 구하지 않을 수 없다.
2026.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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