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 전체주의에 부정선거는 없다?
부정선거 시비는 공산주의, 전체주의에서는 논란이 없다. 이유는 그들에게 부정선거가 없어서가 아니고 문제 삼을 수 없는 체제가 완성됐기 때문이다. 공산주의 사회에서 부정선거 시비가 있었던가. 베네수엘라가 부정선거 문제로 정권이 바뀐 것은 아니다. 마약을 문제 삼아 미국이 개입해 정권을 갈아치운 것이다. 중공이나 북한의 부정선거는 아예 거론조차 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그들이 민주적 선거 절차에 따라 인민위원회 구성과 최고 권력이 정해지는 것은 아니다. 이미 그들은 일당독재 전체주의가 완성됐기 때문에 부정선거문제는 거론 대상조차 되지 못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부정선거 시비는 노무현 정권 탄생 이후부터 거론되기 시작했으며 전자개표기를 처음 도입한 정권이 김대중 정부이고 김대중은 햇볕 정책으로 북에 국부를 바친 최초의 좌파 정권이다. 그런데도 일부 지역과 특정세력은 김대중은 민주화 세력이라고 추켜세우고 추앙하며 광주에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김대중 컨벤션 센터를 지어 운영하고 있다. 김대중은 좌익사상의 공산주의 추종자로 민주주의자가 아니다. 그가 북에 퍼준 우리의 국부는 핵 개발자금이 돼 우리를 위협하는 핵무기가 됐다. 비록 그가 일시적으로 남북 평화를 조성해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기는 했지만, 위장 평화 전술이었음이 위, 아래 사실로 다 드러났다.
만약 북이 핵을 개발하면 자기가 책임을 지겠다는 말도 사기가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그는 민주인사가 아니라 사기꾼으로 부르는 것이 매우 타당한 것이다. 공산주의자들의 거짓과 선동은 처음부터 인민을 속이며 탄생한 사기 집단인 고로 이 집단의 최 상층부는 인민을 자기들의 노예로 부리기 위해 달콤한 말 즉 모든 인민이 평등하게 잘 살게 해주는 정치이념 주의라고 사기 친 것이 지금은 다 들통나고 있지만, 인민은 저항할 수가 없다. 그들이 던져주는 먹이 사료마저 얻지 못하면 당장 배를 굶주리게 생겼기 때문이다.
지금 올림픽공원에서 부정선거를 규탄하며 사전선거폐지 당일 투표와 수 개표를 요구하는 젊음의 함성도 이재명 권력에 의해 무참히 짓밟혀 사그라지면 바로 전체주의 독재 권력이 마중 올 것은 이미 정해진 순서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공산, 사회주의는 출발부터가 사기 거짓말로 출발한 정치집단이므로 그들에게 대항한다는 것은 많은 목숨을 담보하지 않으면 안 된다. 더군다나 이재명은 전과 4범의 전력자로 진행 중인 재판이 중단된 것만 해도 십 수건이 된다고 하니 이 자가 국민을 위한 무슨 정치를 잘 할 수 있을지는 지켜보지 않아도 훤히 알 수 있는 일이다.
이미 일당독재가 이뤄지고 있다. 거짓과 선동이 일상이 됐다. 스타벅스의 탱크 데이 마케팅 전략을 5.18 탱크에 빗대어 불매운동을 벌인 자가 부정선거에 대해서는 선관위가 책임질 문제라고 선을 그으며 장기간의 해외여행을 갔다. 기업의 판매전략도 정치에 이용하는 자가 국민주권이 침탈당한 부정선거 문제에 나 몰라라 하는 게 최고 권력자라면 이런 권력자는 무능하거나 권력만 누리고 책임과 의무를 안 지는 파렴치한으로 몰려도 전혀 이상하지 않으리라.
이재명은 자기가 한 말을 부정하며 자신을 전혀 믿을 수 없는 자임을 스스로 고백한 전력이 있다. 사람은 자기의 생각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밖으로 드러나기 마련인데 유명한 말인즉 박근혜를 존경한다고 하니 그 말이 참말인 줄 알더라는 황당한 고백이 그것이다. 즉 그의 말은 전혀 믿을 수가 없다는 스스로의 고백인 것이다. 그러니 그가 무슨 말을 하든 전혀 믿을 수가 없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니 국정이 제대로 돌아가겠냐는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헌법이 명시한 대통령의 권한인 비상계엄을 내란이라는 선동질로 탄핵하고 감옥에 가둔 독재자와 그에 부응하는 한동훈 엔츄파도스 세력에 의해 고통받고 있는 윤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의 불가피성 정당성은 이재명 무소불위의 독재 권력에 비하면 전혀 이상한 조치가 아니었음이 입증된다고 할 수 있으나 권력에 납작 엎드린 좌익 재판부가 국회유리창 한 장 깬 죄밖에 없는 윤 정권에 징역 30년을 선고한 판사가 나왔다. 아마도 그는 더 높은 자리로 가지 않을까 점쳐보게 한다. 지금도 일당과 이재명이 지배하는 세상인데 전체주의 공산, 사회주의로 수많은 젊은 피의 희생이 올까 두렵고 무서운 세상이다.
2026.6.14.
부정선거는 독재 전체주의로 가는 길 닦기
길 닦기가 끝나면 부정선거 얘기는 사라진다.
부정선거가 없어서가 아니라 선거 자체가 무의미하고
표현의 자유가 사라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