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는 국민, 개표는 사기꾼선관위가 한다?
국민이 후보자를 선택해 투표를 아무리 잘해도 개표하는 자 선관위가 개표를 조작하면 시쳇말로 말짱 도루묵이다. 투표함에 벽돌 투표지가 쏟아져도 이는 부정선거가 아니고 관리의 실수로 인한 부실선거일뿐이라고 주장하는 자들은 사기꾼이다. 이유는 투표함 관리 주체가 선관위인데 그곳에 투표권자가 기표해 넣지 않은 것이 명백한 벽돌 투표지가 나왔다는 것은 선관위가 넣은 것일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부정선거가 명백한 것이다. 이것을 실수라고 할 수가 없는 이유는 처음부터 기획된 주권자의 표심을 왜곡해 그들이 미리 선택한 후보자를 국민이 선택한 것처럼 속여 그게 참인 것으로 발표하기 때문이다.
고로 이 문제의 진위를 가리는 방법은 벽돌 투표지를 선관위가 넣은 것인지 투표자 그밖의 누가 넣은 것인지만 가리면 쉽게 끝나는 일이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선관위는 이 문제를 형상기억 종이라고 주장을 했다. 고로 그들이 주장하는 형상기억 종이가 투표용지로서 존재하는가. 여부로 쉽게 판정 가능한 문제다. 그러나 그런 종이는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그러면 이 결론으로 선관위의 거짓은 증명된 것이고 따라서 부정선거는 명백한 것이다. 이런 결론임에도 아직도 부정선거 부정론이 존재하는 이유는 낙선자 당선자 모두 입 닥치고 부정선거 카르텔을 이루고 있기 때문으로 볼 수밖에 없다.
내가 또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있다. 투표장의 투표참관인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도록 선관위가 방조한다는 사실이다. 이 주장자에 따르면 투표참관인은 투표권자의 본인 여부를 확인해야 함에도 그 확인 절차는 사무종사원(대개 지자체 공무원)이 하고 이를 확인해야 할 참관인의 좌석은 투표를 마친 사람이 퇴장하는 곳에 배치돼 있기 때문에 확인이 실제로 불가능하게 돼 있다는 것이며, 투표 종료 후에는 총 투표자 수를 확인하면 되는 데 이를 확인하지 않는다고 한다. 투표자 수를 참관인이 확인하면 개표 시에 그 투표함의 개표 용지와 투표 완료 시 이미 확인한 투표자 수가 맞는지 재확인하면 간단히 끝나는 일임에도 이런 절차를 확인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모두가 선관위가 기획한 의도대로 선거관리 아닌 관리가 위법하게 벌어지는 현상이다. 이것 역시 관리부실에 따른 부실선거가 아니고 처음부터 기획, 의도된 부정선거가 명백한 것이다. 그러면 이런 부정선거가 근절되지 않는 근본 원인이 무엇인가를 살펴보지 않을 수가 없다. 그것은 모두가 다 알고 있는 공산당의 명언 선거의 투표는 인민이 하지만 개표와 최종 발표는 국가기관이 하므로 공산당의 기획대로 당선자가 결정된다는 것이다. 즉 투표라는 것은 형식적 행위로 당락은 공산당이 결정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부정선거와 위에 설명한 공산당식 선거와의 차이점은 위 내용을 정독하면 쉽게 알 수 있지만, 정리해 부정선거의 시작점부터 설명하면 그 연원은 김대중 후 노무현의 등장 때부터라고 주장한다. 당시의 상대는 이회창 후보로 노무현은 그야말로 깜이랄 수도 없는 날건달 축에 드는 인물이지만, 전두환을 국회에 불러 앉혀 놓고 명패를 집어던지는 공포의 인민재판으로 청문회 스타로 만든 노무현을 김대중 사기꾼이 점지하고 또 이회창 아들 병역 비리를 조작 병풍 사건을 일으켜 여론몰이했지만, 노무현 당선을 확실히 굳히기 위해 전자개표기를 처녀 도입해 김대중 정부가 이미 결정해 놓고 개표 쇼를 벌여 노무현이 당선자라고 발표했다는 주장이다.
김대중은 햇볕 정책으로 북에 우리 국부를 퍼부으며 북은 핵을 개발할 능력도 의지도 없으며 만약 핵을 개발하면 자기가 책임을 지겠다며 대국민 사기를 쳤다. 이 자는 또 자기는 약속을 못 지킨 적은 있지만, 거짓말을 한 적은 없다고 같은 말을 국민이 쉽게 속아 넘어가도록 말장난까지 한 이 나라 최고의 사기꾼이다. 그러나 이미 김영삼이 자기 살자고 518 특별법으로 구축해 놓은 세력 가짜 민주팔이들에 눌려 기를 못펴는 정통 우파라는 자들은 이들과 싸워 바로 잡을 생각보다는 그들과 같은 편 또는 적당히 타협해 밥벌이하는 자들로 전락해 오늘에 이른 것이다. 그래서 한동훈이 전사 도태우를 이유없이 공천하지 않고 잘라 낸 전력이 있는 것이다.
투표지 부족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투표지는 100% 준비하는 것이 당연하다. 놈들이 국민주권을 받들어 투표율을 높인다는 명분의 사전 투표제도를 운용하면서도 투표지 50%만 준비했다는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이들이 사기꾼이라는 것이 명백히 드러나는 것이다. 사전 투표는 부정선거를 위한 도구라는 것이 이미 많은 정황증거 벽돌 투표지 소쿠리 투표함, 투표함 보관소 관리의 불투명 등이 백일하에 드러났으며, 선관위가 하는 말은 참보다 거짓이 더 많았음을 볼 때 이들은 고쳐 쓸 수 없는 조직이며 갈아엎고 공정히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기구를 만들어야 한다. 친 종북 종중 좌파 권력이 부정선거를 획책하는 것은 공산주의자들의 선거 관을 볼 때 절대로 믿을 수 없으므로 절대로 누구나 공정함을 담보할 수 있고 여야 시민단체 등이 공동 감시 감독할 수 있는 새로운 국가기관을 출범시킨 후 전면 재선거를 시행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바다.
2026.6.14.
부정선거 막는 쉽고도 간단한 방법
투표자 수와 개표 시의 수를 맞는지 확인하라.
참관인을 허수아비로 만드는 선관위를 없애야 한다.
선관위와 한통속인 법원도 분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