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가장 우려 해야 할 것은 마약을 근절하는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에는 마약이 창궐한다. 10 대 20 이상의 젊은이들은 한 두 번식 마약을 접 해 본 적이 있다고 실 토를 하고 있다. 좌 파들이 항상 입에 뇌 깔기는 군사 독재의 박 정 희 전 두 환 을 죽일 놈이라고 아우성을 치고 있지만, 박 정 희 전 두 환 정권 시절에는 마약 사범들에게는 추호도 용서 없이 강력한 제재로, 마 약 범죄자를 엄중하게 다스렸다. 마약 사범에게는 심지어는 사형 언도나 무기 징역형까지 나려 졌다. 그러던 것이 민주화의 화신이라는 김 영 삼 때부터, 우리나라에 중국과 홍콩. 마 카 오 같은 마약 거래처에서 대량으로 한국으로 반입되기 시작했고,
그로 인해 마약 사범들이 마약 수사관들을 피해서, 은밀히 정치권에 손길을 뻗 친 것이다. 정치를 하자면, 가장 먼저 돈이 있어야 하기에 저들 국제 마피아 단체와 국내에 거주했던 특정 지역의 폭력배 집단들이 은밀하게 마약 루트를 확보하면서, 가장 먼저 고위 검찰과 정치인들에게 마약의 내 밀 한 비자금을 상 납 하게 된 것이고, 그로 인해 일선 마약 수사관들이 힘들게 잡아 놓은 마약 사범들을 검찰 고위층과 정치권에서 힘 께나 쓰는 놈들이 마 약 사범들의 돈을 먹고, 정치권에 돈줄을 대다가 보니, 저들과는 사실상 공동 정범들이 되어버린 것이다. 박 정 희 전 두 환 대통령 시절에는
세계에서 한국이 마약 청 정 국이란 타이틀을 오래도록 유지했지만, 김 영 삼 김 대중 노 무현 문 재인 이 재 명 정권이 들어서면서, 마약 사범들을 잡아드리는 마약 일선 수사관들을 다른 부서로 옮겨버리고, 수당까지 없애 버리고, 사실상 한국이 이제는 마약의 청 정 국이 아니라, 마약 천국이 되어 버린 것이고 오히려 중국과 버마 필리핀 태국 같은 국제 마피아들이 생산해 놓은 마약들을 한국의 부두에 들여와서, 경매 형식으로 한국이 마약의 대대적인 거래소가 되어 버렸다는 것이다. 마약 수사 당국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작년 2025 년 1 월에서 8 월까지 한국에
전 세계의 마약이 들어와서 그것을 중간 거래소로 버젓하게 거래된 마약이 2,800 키로 그램이라고 한다면, 약 3 톤이란 어마 한 마약이 한국과 일본, 미국으로 들어간다는 것이다. 작년에 세관의 마약 수사관들에 의하여 밝혀진 마약 거래량이 2,800 키로 이고, 돈으로 환산하면 수조가 된다고 한다. 그것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란 것이다. 그리고 마약 거래처의 보스들이 벌어드린 돈이 수천 억 내지 수조라고 한다면, 이것은 그 냥 넘겨볼 일이 아닌 것이다. 그리고 좌파 정권이 들어서고 일어난 각종 행사에서 특히 발생된 사건만 해도 버 닝 선 사건이나, 이태원 마약 중독 자의
집단 학살 극은 개미 뒷다리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유 튜브에 나온 어떤 앵커와 패 널 들이 말하는 것을 보니, 우리나라 마약은 이제 국내를 넘어서 전 세계적으로 한국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마약 창구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의 여 야 정치인들이나 정권의 실세들이 그것을 전혀 모르지는 않을 것이다. 여러분들이 밤 낯 주 야로 손에서 펼쳐 보이는 휴대폰 속에 영상 광고를 보면, 여러분들은 잘 알 것이다. 20 대는 물론이고, 80 대 90 대도 하루 저녁에 두 번 내지 수십 번은 섹스를 즐길 수 있다는 천하의 명 약이 바로 오리지널 마약이란 것이다.
오늘도 어떤 유 튜브에서 출연한 패널 한 분이 얘길 하길, 그것을 사 먹고 남녀 관계를 시작하면, 그야말로 황홀경이 따로 없고 천 당과 극락을 하루 저녁에 수십 번, 왔다 갔다 한다고 한다. 허기 사, 안동 시골 촌 놈인 안동 촌 노 김 성 복은 나의 아내가 24 년 전에 교통사고로 정신 지체 장애 일급 환자로 감정을 받고 서는 우리 부부는 이미 24 년 전에 각 방을 사용하고 있고, 전혀 그런 짓은 꿈속에서도 그림의 떡일 뿐이다. 그런데, 나의 절친한 후배 한 사람이 한 달 전에 유 튜브 광고를 보고서 20 만 원 짜리 약을 사서 먹었는데, 그야말로 하루 저녁에 홍콩을
몇 번식 갔다 왔다고 하면서, 나에게도 그런 좋은 약을 권하길 레, 나는 그 후배에게 야 ! 이 사람 아, 늙은이는 늙은이 답게 행동해야지, 마약까지 먹고서 그런 짓을 한다고 ? 하면서 나무랐는데, 어제 그 후배 한태서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그 후배 왈 ! 형님 말이 맞았 서요. 처음 복용하고 관계를 할 적에는 참으로 좋았는데, 그 이 튼 날 부 터 약의 양을 두 배나 먹어도 효과가 전혀 없고, 소변도 나오지 않고, 거시기에서 피가 나와서 비뇨기과의 병원에 같더니, 원장 님이 하는 말이 어르신 무슨 약을 자셨습니까 ? 하고 묻길 레, 자초지종을 얘기했더니
원장 님이 하는 말이 걸작 인 것이에요 ! 요즈음 저희들 병원에 이십 대 젊은이들도 어르신 같은 증세로 병원을 찾아오는데, 그 약이 뭐냐고 물었더니 인터넷 보고서 산 것이라고 말했더라고, 그 약이 바로 중국에서 들어온 신종 마약인데, 장기 복용을 하면 남자의 성기는 물론이고, 위장이고 간이고 박살 나는 독약이란 것이란 얘길 듣고서, 제발 형님 말을 들어야 하는데, 하면서 다시는 약을 먹지 않고, 형님처럼 운동이나 하고 화초나 가꾸면서, 책이나 보겠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마약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자들은 절대로 그 약을 먹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기 집 식구들 한 태도
권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지금 우리나라 인구가 오천 삼백 만인데, 일 년에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공급되는 마약이 3 억 명이 먹고도 남는 답니다. 그렇다면 그 마약 거래소에서 남는 차익 금이 수조가 된다고 하는데, 마약을 거래하는 집단들과 정치 실세들, 심지어는 국회 여 야 의원들 300 명이 그들의 검은 돈을 받지 않고 먹지 않았다고, 여러분들은 생각하지 않으실 겁니까 ? 마약은 창 궐 한데, 이 재 명 정권은 마약 전담 수사관들을 오히려 축소하고 수당 지급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과연, 우리 국민들은 어떻게 생각하실 겁니 까 ? 민간 정권이
들어서서는 절대로 마약을 근절하지 못합니다. 청렴한 군 부의 엘리트 들이 새로운 군사 혁명을 해서, 마약에 연 류 된 자들은 모조리 중국처럼 극형에 처하고, 마약에 가담한 피라미들도 무기징역 또는 영구히 사회와 격리 시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서는 우리 한국은 망하는 것은 고사하고, 모두 마약 쟁이로 정신 이상 자들이 될 것입니다. 북한은 자기들이 마약 전문 기술자들을 양성하여 외화를 벌어드리지만, 자 국민들이 마약을 하면, 바로 즉결 처분하는 이율 배반 적인 집단들입니다. 우리나라가 얼마나 썩었는가 하면, 전직 대통령의 모 장모가 마약상의 뒷 돈을 되어주는 중간 보스이고, 그들이 검찰과
고위 검찰, 경찰 정치 계에 뿌린 돈을 경찰과 검찰이 수사조차 하지 않는다는 것은 그들 마약 상들에게 은밀하게 돈 먹은 놈들이 수 만이 된다면, 나라가 망 조 가 든 것입니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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