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도 까고, 이재명 권력도 까고
지만원 박사 20여 년의 5.18 연구 결과를 까고 보니 정체 모를 괴한 34명이 광주인 4명을 1980.5.23 전라남도 도청 안으로 끌고 들어가 즉결처분했다는 결론을 도출했는데 지 박사는 이 정체가 불분명한 존재 34명 등은 광주인이 아니라 광주시민으로 위장하여 침투한 북한 특수 군의 일부라 주장하고 있고, 광주 이익단체 카르텔은 이들이 광주인이라고 주장하면서도 그 이름을 특정하지 못하고 있으며 즉결처분 당사자는 특정인으로 밝혀져 있으나 5.18이 민주화운동이라고 주장하면서도 살인자 34명 그들이 누구인지는 특정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면서 광주의 판사들은 34명의 살인 가담자 중 일부를 광주인이라고 주장하는 변호사 등의 손을 들어주는 광주 판사들의 판결을 미 CIA 보고서 및 권영해 전 안기부장, 전 자유총연맹 총재 김경재 등의 북한 특수 군이 광주에 침투하여 공작했음을 증언하고 있으며 20여 년 지 박사의 연구 결과와 일치하는 것을 볼 때, 지 박사의 주장이 왜 518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인지 항변하고 있다.
반면 광주 이익단체와 카르텔 등은 북한 특수 군의 실체를 부정하면서도 34명의 실체를 밝히지 못하는 자가당착의 오류에 빠져있다. 그뿐만 아니라, 그들은 광주인이 광주인을 살인했다는 결과를 도출해 놓고도 그 행위가 민주화운동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니 자기가 설치한 올가미에 스스로 걸려든 꼴을 보이면서도 부끄러움을 모르고 오히려 사기 재판을 통해 명예훼손 등의 이유로 4억여 원의 손해배상금을 물리는 적반하장의 매를 들고 있다. 518이 진정한 민주화운동이라면 광주카르텔이야말로 살인자를 옹호하는 반민주세력이 아닌가.
이들 카르텔 세력에 수년 동안 옥고를 치르고, 또 광주에서 올라 온 수십 명이 법정에서 퇴정하는 지만원 피고인에게 집단 폭행을 했음에도 오히려 518 기세에 굴복한 판사 등이 폭력에 무의식적 조건 반사적으로 방어한 지 박사에게 폭력 행위 등으로 벌 받게 하는 등 이들의 행태는 그야말로 무소불위의 현 이재명 권력과 매우 닮았다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재명 정권이 권좌에 앉기 이전에 기소된 범죄행각을 얼토당토않게 범죄 혐의를 검사가 조작한 것으로 미리 프레임을 만들어 조작, 기소취소를 위해 국정조사와 특검을 발의 가동하여 권력자의 죄를 사하기 위해 모든 국가공권력을 사익을 위해 사용하고 있으니 그 죄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고로 5.18과 이재명 권력은 한통속이요. 민주의 이름으로 자유와 민주를 갉아 먹는 반역의 무리로 의심받아 마땅하다. 이 땅의 자유주의, 민주주의를 신봉하는 모든 사람은 총궐기해야만 자유와 민주를 지킬 수 있다. 라고 주장하는 바다.
2026.5.3.
권력의 비리를 까대지 않는 것은 그에 동조하는 것과 같다.
힘없는 우파는 쉼 없이 두들기면서 권력자에겐 입 꾹 닫는다.
그러면서 단합하자고? 그 진정성은 의심받을 수밖에 없다.
이곳에도 우파 참칭 세력이 없다고 단언할 수 없으니 안타깝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