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이란전도 끝나기 전 이재명 제거 작전 시작은 트럼프 분노가 극에
트럼프는 이재명에게 4만 5천명(주한 미군 2,8000+쾸17000) 북핵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켜주고 있으나 미국 이란전에 파병을 5치례나 요구 했으나 거절
이재명이 이란에 50만불을 지원
미국과 이란 전을 하고 있는 이스라엘에 대해 파레스타인 기자가 조작한 가짜뉴스를 올려놓고 ‘이스라엘 병사들이 팔레스타인 아이를 고문한 뒤 건물에서 떨어뜨렸다’는 주장이 담긴 영상을 자신의 ‘X’ 계정에 공유하며 “이게 사실인지, 사실이라면 어떤 조치가 있었는지 알아봐야겠다. 우리가 문제 삼는 위안부 강제, 유대인 학살이나 전시 살해는 다를 바가 없다”고 적었다. 전쟁 상황에서도 인권은 지켜져야 하고, 민간인 약자의 희생은 없어야 한다고 했다. 없는 사실로 이스라엘을 모욕 비방한 것이다. 이스라에의 분노가 폭발
천째, 이재명 북한에 800만불 전달은 UN안보리 결의 2094호 2270호 위반 미국의 대북제재 행정명령(미국은 자국법에 따라 북한과 거래하는 제3국의 개인이나 단체를 제재하는 세컨더리보이콧제도 운용)에 저촉되며 대북 송금과정에서 미국 달러가 사용되었다면 미국의 금융시스템을 이용한 것으로 보고 미국 재무부 제재 대상
둘째, 이재명 미국에 배신행위와 이란 지원 그리고 이재명이 자기 죄 덮기 위한 재판방해등이 여론화 되는 시점이라 트럼프가 어떤제재를 취할 것으로 보이는데 경제제재로 이재명 손발을 묶어 스스로 물러나게 하는 방법
셋째, 이재명 독재체제에 대한 애국보수세력 분노를 국민혁명으로 유도하여 미국 지지정부를 수립하기 위해 황교안 장동혁을 불러들이고 윤대통령지지 친한파 미셀 스틸(1955년생 한국명 박은주)를 1년5개월만에 주한 한국 대사로 임명한 것으로 보여
트럼프 이스라엘 우롱한 이재명 제2의 마두로로 제저작전
트럼프는 이재명에게 4만 5천명(주한 미군 2,8000+쾸17000) 북핵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켜주고 있으나 미국 이란전에 파병을 5치례나 요구 했으나 거절했다. 그런던 이재명이 이란에 50만불을 지원했다. 미국과 이란 전을 하고 있는 이스라엘에 대해 파레스타인 기자가 조작한 가짜뉴스를 올려놓고 ‘이스라엘 병사들이 팔레스타인 아이를 고문한 뒤 건물에서 떨어뜨렸다’는 주장이 담긴 영상을 자신의 ‘X’ 계정에 공유하며 “이게 사실인지, 사실이라면 어떤 조치가 있었는지 알아봐야겠다. 우리가 문제 삼는 위안부 강제, 유대인 학살이나 전시 살해는 다를 바가 없다”고 적었다. 전쟁 상황에서도 인권은 지켜져야 하고, 민간인 약자의 희생은 없어야 한다고 했다. 없는 사실로 이스라엘을 모욕 비방한 것이다. 이스라에의 분노가 폭발했다. 이재명에 분노한 트럼프가 이란전도 끝나기 전에 이재명 제거 작전을 시작했다.
첫째, 이재명 북한에 800만불 전달은 UN안보리 결의 2094호 2270호 위반 미국의 대북제재 행정명령(미국은 자국법에 따라 북한과 거래하는 제3국의 개인이나 단체를 제재하는 세컨더리보이콧제도 운용)에 저촉되며 대북 송금과정에서 미국 달러가 사용되었다면 미국의 금융시스템을 이용한 것으로 보고 미국 재무부 제재 대상이 된다.
또 FATF(국제 자금 세탁 방지기구) 권고안에 우반 된다.자금의 출처나 이동경로를 숨기고 북한에 800 만불 전달 행위는 세계적인 자금세탁 방지 규정을 위반한 것이다.
마두로는 범죄집단 수장으로 인정 받았지만 이재명은 국제법위반에 미국을 배신한이유로 마두로와 같은 잣대를 대기는 힘들어도 이란편을 든 이재명에 대해 전범으로 간주해 처리할 수도 있습니다.
둘째, 이재명 미국에 배신행위와 이란 지원 그리고 이재명이 자기 죄 덮기 위한 재판방해등이 여론화 되는 시점이라 트럼프가 어떤제재를 취할 것으로 보이는데 경제제재로 이재명 손발을 묶어 스스로 물러나게 하는 방법이 있다.
셋째, 이재명 독재체제에 대한 애국보수세력 분노를 국민혁명으로 유도하여 미국 지지정부를 수립하기 위해 황교안 장동혁을 불러들이고 윤대통령지지 친한파 미셀 스틸(1955년생 한국명 박은주)를 1년5개월만에 주한 한국 대사로 임명한 것으로 보인다.
1년 3개월만에 주한미국 대사 임명
트럼프는 첫 주한 미국대사로 한국계 미셸 박 스틸(한국명 박은주·71) 전 연방 하원의원이 지명됐다. 성 김 전 대사에 이어 두 번째 한국계 주한 미국대사가 된 것이다. 여성으로서도 캐슬린 스티븐스 전 대사에 이어 두 번째다. 1년 3개 만에 주한 대사 공백 상황이 해소되면서 양국 간 외교 채널도 정상화될 전망이다.
스틸 지명자는 공화당 내 대표적인 지한파 인사다. 그간 군이나 정보기관, 외교관 출신의 안보 전문가가 주로 맡아 왔던 주한 미국대사에 재선 하원의원 출신의 정치인을 기용한 것은 이재명 정권 견제를 위한 것으로 보인다
미셀 박은 한국에서 태어나 20세 때 미국으로 이주한 그는 트럼프 대통령과도 직접 소통하는 사이로 행정부와 공화당 내부에 탄탄한 인맥을 갖고 있다. 트럼프 의중을 제대로 한국에 전달하고 한국 정부의 목소리도 백악관에 전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스틸 지명자는 그간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던 종전 선언에 반대하고 중국의 탈북민 강제 송환을 규탄하는 등 북한·중국에 강경한 노선을 유지해 왔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지지자로서 ‘미국 우선주의’ 색채도 매우 강한 편이다.
가뜩이나 중동 전쟁 와중에 트럼프가 이재명에 대한 실망감을 표출하는 등 위기 속에서 스틸 지명자가 한미동맹을 재건할지 파탄으로 몰고갈지 지켜 봐야할 시점이다.2026.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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