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서울까지. 여 전사 이진숙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은 이재명 정권과 맞서다가 작년 강제 하차 당했다. 그 과정에서 그의 결기는 국힘당 의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저력을 보여줬다. 중동 전장의 종군기자 생활로 다져진 몸과 마음이 드러난 결과가 아닐까. 생각된다. 국힘당 공천을 신청하고 대구 여론 조사에서는 넘버 1을 차지했지만 어떠한 설명도 이유도 없이 이정현, 박덕흠 두 공관위원장에 의해 2번이나 컷 오프 경선 참여조차 원천 봉쇄됐다.
국힘당의 행태를 보면 주사파나 이재명 혹은 빨갱이 새끼 등을 닮지 않았나 의심이 들 정도이다. 정치꾼들은 입만 열면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라고 입방아를 찢고 있지만 그들의 행동거지를 보면 전혀 그렇지가 않다. 국민을 개 무시하기 때문이다. 선심성 퍼주기로 표를 구걸하는 짓을 봐도 그렇다.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고 정당의 주인은 당원이다. 그런데도 당원과 투표권자의 뜻을 개 무시하면서 후보를 자기들 뜻대로 세우겠다는 발상은 이재명 김정은 일당 독재와 다르지 않다.
그러면서 후보자의 뜻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으면서 국회의원 보궐 선거에 나가라고 강권한다. 본인의 의사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이니 이게 주사파 일당독재 이재명이나 김정은 권력과 다른 점이 뭔가. 국회의원 107명은 도대체 뭔 짓을 했기에 이재명의 내란 몰이에 고개 숙여 사과할 줄 외에는 하는 짓이 없으니 여론 조사가 바닥을 치는 게 아닌가. 이재명 공산 일당독재 권력답게 애국보수의 성지라고 불리는 대구마저 이재명의 사주를 받은 김부겸을 당선시킬 저의가 없다면 이런 짓은 당장 멈춰야한다.
광주는 518로 철통같이 뭉쳐 민주화와 성골의 지위와 이름으로 자유대한민국을 집어 삼켜 일당 독재를 꿈꿔 이뤘고 드디어 그 정신을 헌법에 담겠다고 발광 중이지만 국힘당은 이를 저지할 어떠한 움직임도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독재 권력에 머리 조아리는 이런 썩어문드러진 국힘당과 그들 국회의원으로는 이재명 일당독재 권력을 무찌르지 못한다. 국민이 부여한 입법권을 쥐고도 아무런 역할을 못하는 자들이라면 모두 사표를 던져 국회를 해산하는 것이 지금 보다는 더 낫지 않겠는가.
이재명 독재 권력 유지에 가장 걸림돌이 될 곳으로 지목한 곳이 바로 애국우파의 성지 대구가 틀림없을 것이다. 대구를 독재 당이 접수하면 이 나라는 그야말로 나락으로 곤두박질 끝장인 것이다. 일당독재 이재명 권력에 복무하고자 작당한 국힘당이 아니라면 2번에 걸친 이진숙 내치기 발광은 국민과 대구 시민이 제동을 걸어 멈추게 해야 하겠지만 이럴 거라면 처음부터 이딴 짓을 벌이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에 기대하지 않는다. 이진숙과 애국 우파는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이승만 대통령의 구호를 실천하는 일로 이재명 일당에 복무하는 엔츄파도스를 섬멸 해야만 한다.
김부겸이 대구 수성구에서 국회의원을 한번 해본 적이 있다고 하지만 대구 전 지역 시민이 참여하는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맨 처음 최초의 여론 조사와 같이 그는 이진숙 여 전사에게는 게임이 안 될 것이다. 6.25 당시에 최후의 낙동강 방어선이 대구였듯이 6.3 선거에서도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최후의 방어선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또 이번 선거에 518 정신을 담고자 헌법을 개정하는 국민투표를 함께 실시한다는 소식이니 죽기를 각오하고 이를 저지해야 마땅할 것이다.
그런데 우려되는 점은 아직도 국힘당 지도부나 국회의원 등은 부정선거에 대해 강 건너 불구경 하듯 무관심 하니 선거에서는 이기고도 개표에서 지는 사태를 맞지 않을까 매우 염려되는 바다. 이곳 논장에도 부정선거를 부정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이니 더 말해 무엇하리요. 대법원이 부정선거 없다고 판결하면 있던 부정선거도 없어지는 것인가. 온라인 오프라인 할 것 없이 조직적인 수많은 부정선거 정황증거가 차고 넘치지만 법원 판결을 받을 수 없는 시스템적 한계를 극복하지 않는 한 부정선거는 절대로 밝혀질 수 없는 구조다. 도둑이 제 죄를 어떻게 밝힐 수 있을 것인가.
법적 판결을 받지 못했다는 단 하나의 이유로 부정선거가 없다는 말은 옳지 않다. 도둑놈에게 선량한 사람이 도둑질하지 않았다는 증거를 구하겠다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518은 북한군이 일으킨 폭동이 아니고 민주화운동이라고 아무리 뇌까려 본들 교도소를 습격한 흔적은 남았으며 그 흔적의 주인공이 광주 전라도 시, 도민임을 증명하지 못하면 518은 절대로 민주화운동이 될 수 없을 것이며 만약 시민군이 저지른 교도소 습격이 옳다고 한들 그 것이 민주화 운동이 될 일이 아닌 것은 분명할 터이니 518을 민주화운동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주사파 김일성이 나뭇잎으로 바다를 건넜다는 개소리와 같다.
고로 1차적으로 부정선거를 막을 수 있어야 이길 가능성이 열릴 것이며 그렇지 못하면 하나마나이다. 나는 대구시민과 국힘 당원이 선출하는 대구시장 선거는 처음 여론조사에서 밝혀진 바와 같이 이진숙은 부동의 1위로 김부겸을 능히 물리치고 그 여세는 수도권까지 덮쳐 이재명 정권의 독재를 막아낼 것으로 굳게 믿는다. 국힘당 후보를 후보 단일화로 꺾고 당원과 대구시민의 그 여세가 서울과 수도권까지 덮치는 이진숙 여전사의 대 서사를 기대해마지 않는다.
2026.4.7.
나라의 주인은 국민, 당의 주인은 당원
대구의 주인은 대구 시민이다.
이를 거스르려는 이재명 일당과 장동혁은
국민과 시민 당원의 심판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