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이재명의 국가 경영
트럼프는 이란 적진에 추락한 항공기 조종사 등을 구조하기 위해 가용인력과 전력을 총동원해 2명 전원을 구출했다고 발표했다. 실종됐다가 최종 구조된 사람은 추락한 항공기에서 폭격 등 공격 자원을 운용하는 대령 계급의 직책을 맡은 사람이라고 한다. 높은 계급직급의 대령 계급이라서 적진에 은신하고 있던 아군을 구한 것은 아니다. 그들은 계급과는 상관없이 군인 민간인 할 것 없이 자국의 국민이라면 누구라도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어떤 난관과 위험을 무릅쓰고서라도 구출해 내고야마는 세계를 지배할 충분한 능력과 힘을 가진 나라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문재인 정권은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에서 자국민이 북괴의 총탄에 쓰러지고 화형을 당하고 있어도 구출할 생각은커녕 이런 적들을 향해 항의조차도 하지 못했다. 오히려 노름빚을 져 월북을 시도 했다는 둥 책임 회피로 일관했다. 이재명 정권이라고 해서 별반 다르지 않다. 호르무즈 해협에 1달 넘게 갇혀 있는 우리 선박이 26척이 있으나 이를 구출해 낼 어떠한 계획도 없는 것 같다. 일본은 벌써 여러 척이 빠져 나왔다고 한다.
이재명은 트럼프에 협조하지 않으며 이란으로부터 협조를 받을 것으로 착각한 것은 아닐까. 일본은 미국과 협조 내지는 공조함으로써 오히려 이란의 봉쇄로부터 풀려나 자국의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빠져 나올 수 있었던 것을 보면 이재명은 이란과 미국 적과 동맹으로부터 왕따를 당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쉽게 비유하면 양다리 걸치려다가 모두로부터 버림을 받은 루저인 것이다.
또 있다. 드론을 날린 국민을 이적 죄 등의 혐의를 씌워 고발했다고 하는데 누가 이적 죄를 범하고 있는지 이 소식을 접한 모든 사람은 잘 알 것이다. 다만 빨갱이는 그들의 내재적 접근법에 따라 무조건 이재명을 편들 것이라는 것은 불문가지다. 전과 4범의 11가지 범죄 혐의자가 가당찮게 대통령에 출마하여 그들이 벌이는 작태는 도저히 국가를 경영한다고 할 수 없을 정도다.
조폭만도 못한 수준이지 않은가. 자국민을 적에게 바쳐 아무리 아부를 한들 김정은은 이미 이 땅과 이재명 정권을 적으로 규정하지 않는가. 그런데도 이재명은 자국민을 조공으로 바쳐서라도 인민을 굶기고 자유를 짓밟는 김정은에 아부를 떨어 나라를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호르무즈의 예를 봐서도 자국민을 귀히 여기지 않으면 적으로부터도 멸시 당하게 돼 있는 것이다.
미국이 위대한 패권국인 것은 자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내 것처럼 귀히 여기고 적진의 자국민과 군인을 모든 가용자원과 병력을 투입해서라도 기필코 구출해 내기 때문에 나라에 충성하고 나라를 자랑스럽게 여기며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말로만 아무리 나라 사랑을 외쳐 본들 이재명에게 충성을 바칠 인물은 빨갱이와 그들에 복무하는 정동영 등 이적, 여적 죄를 범하는 인간들 외에 누가 있겠는가.
적진에 드론을 날리는 것에 이적 죄를 덮어씌우면 덮어씌우는 정권이 이적 죄를 범하는 것이 아닌가. 남으로 드론을 날리는 세작을 다스리지도 못하는 정권이 어떻게 나라를 지킬 수 있겠는가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군 지휘관도 민간인 군속 군무원으로 대치한다고 하니 이들이 노골적으로 나라를 적에게 바치려고 하는 것으로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북괴가 남을 침범하여 인명을 살상한 사례가 부지기수 이지만 그들은 단 한 번도 사과한 적이 없다. 그렇지만 이재명은 북괴 김정은에게만은 허약한 국힘당 애들을 닮지 못해 안달이다. 국힘당이 이재명 권력을 따르는 빨갱이 아류에게 사과해 망해 가는 것처럼 이재명이 주사파 김정은 빨갱이에게 사과함으로써 곧 망하지 않을까 걱정된다. 이재명이 망하는 것이야 반길 일이지만 이 나라가 빨갱이에게 망해 후손들 앞날이 걱정되기 때문이다.
이재명은 지금이라도 용기 있는 법관이 나선다면 바로 옷 벗게 할 수 있다. 윤석열은 현직 대통령 자리에서 바로 그 직을 잃고 그것도 모자라 감옥에 갇혀 있다. 윤석열의 죄와 이재명의 죄를 저울에 달면 누구의 죄가 무거울 것인지는 주사파 빨갱이 외에는 누구나 금방 알 수 있는 일이다. 윤석열은 헌법 규정에 따라 계엄을 발하고 국회의 요구에 의해 바로 해제를 했다. 이것을 내란으로 규정하고 벌한 것은 이재명 권력에 아부 떨고 대통령 역할을 하겠다던 한동훈과 한덕수의 불법과 국힘당의 107명의 허수아비 국회의원 놈들 때문이다. 이 자들이 뭉쳐 이재명과 두 한가 놈들의 헌법유린에 저항했다면 국민들이 나서서라도 오늘의 헌법유린을 막아섰을 것이다.
2026.4.7.
트럼프는 자국민을 사랑하고 이재명 적을 사랑한다.
고로 미국 민은 나라 사랑에 목숨을 바친다.
그러나 이재명 독재자에게 목숨 바칠 위인은 없다.
어느 나라가 흥하고 어느 권력이 망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