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트럼프 요구 5번 거절 이재명에 트럼프요구는 제2 마두로가 되라는 것
트럼프가 포격을 중단하고 이란 정부에 협상을 요구 했으나 이를 거절하자 이란 초토화 작전을 시작
미국은 3개 항공모함과 첨단무기 해군 공군 총동원해 이란 석기시대로
트럼프 초토화 작전이 끝나면 이란에는 베네수엘라처럼 미국 우호정부가 들어서게 될 것
트럼프 이란 다음은 이재명이다. 이재명은 트럼프 요구 5번이나 거절
이재명은 작전권환수 외치며 미국과 거리두기 외교를 하겠다고 선언
이란 전이 끝나면 트럼프는 제2의 마두로로 이재명을 지목 그 때를 이재명은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이란을 초토화 시켜 석기 세대 만들겠다는 트럼프
트럼프가 포격을 중단하고 이란 정부에 협상을 요구 했으나 이를 거절하자 이란 초토화 작전을 시작 했다. 드럼프 말을 빌리면 이란을 석기시대(원시시대)로 돌리겠다고 했다.
미국은 3개 항공모함과 첨단무기 해군 공군을 총동원해 트럼프 명령을 기다리고 있다. 트럼프 초토화 작전이 끝나면 이란에는 베네수엘라처럼 미국 우호정부가 들어서게 될 것이다.
트럼프 이란 다음은 이재명이다. 이재명은 트럼프 요구를 5번이나 거절했다. 트럼프가 이란 언급때만다 대한민국이 혈맹이라며 참전을 요구 했다. 그러나 이재명은 작전권환수 외치며 미국과 거리두기 외교를 하겠다고 선언 했다.
이란 전이 끝나면 트럼프는 제2의 마두로로 이재명을 지목할 것으로 보인다, 그 때를 이재명은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묻고 싶다.
혈맹 미국 도움으로 6대경제 국가로 성장 이재명이 미국 배반
세계 역사에서 한미 혈맹의 역사는 대한민국 국민들은 6.25 악몽에서 벗어 나서 경제대국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국제 질서에서는 어느 나라도 홀로 자신을 지킬 수 없고, 최강의 강대국도 모든 외부 위협을 홀로 감당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약소국은 외세의 위협에서 생존하기 위해 강대국의 보호가 필요했고, 강대국은 세력을 확장하고 도전자의 출현을 억제하기 위해 동맹국들이 필요했다. 이처럼 동맹은 약육강식의 국제 질서가 만들어 낸 불가피한 현실적 필요성의 산물이었다.
상호주의적 동맹 개념은 냉전 시대 미국이 주도한 자유민주진영에서 현대적으로 재현되었다. 미국은 압도적 힘을 가진 패권국이었지만 다른 강대국과 달리 동맹국의 주권을 위협하거나 영토와 이권을 탐하지 않았으며, 동맹국들에 막대한 무상 원조와 군사적 보호를 제공했다. 한국은 그 대표적 사례였다. 6·25전쟁 당시 미국은 한국에 연인원 180만의 미군 병력을 투입했고 3만7000명이 전사했다. 이후에도 미국은 막대한 무상 경제·군사 원조를 20여 년간 지속했고, 현재도 2만8500명의 미군이 한국 안보를 위해 주둔 중이다.
혈맹 미국을 남북분단의 역적 중공편에선 이재명
미국은 세계 약 60국에 다양한 병력을 파견하고 있지만, 특정국의 방어를 위해 1만명 이상의 미군이 수십 년 상주한 나라는 한국뿐이다. 일본과 독일 주둔 미군은 규모가 더 크지만, 이들은 유럽과 동아시아 전체를 방어하는 지역 방위군 성격의 병력이다. 물론 미국이 그간 한국의 안보와 경제 발전을 지원해 온 것은 그것이 미국의 가치관과 전략적 이익에도 부합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현재 트럼프 행정부는 동맹을 비용과 이익을 따지는 거래 관계로 재정의하고 있어, 동맹의 미래에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대한민국은 안보를 미국에 의존하면서 이재명은 정치·경제적으로 중국에 의존하는 이중 플레이를 하고 있어 트럼프의 반감을 사고 있다
미·중 패권 경쟁이 심화하고 미국 우선주의 경향이 강화되면서 이런 구조는 점점 유지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한국이 미국과 그 적국 중국 북한 사이에서 전략적 모호성에 안주한다면 동맹의 신뢰 기반은 무너질 수 수밖에 없다. 최근 미국의 대외 전략이 중국과 이란을 중심으로 재편되는 과정에서 한국에 대한 미국의 기대가 확대되고 있지만, 이재명은 미국의 파병 요구를 5번이나 거절했다. 이재명은 최근 동중국해에서의 한·미·일 공군 연합 훈련에 불참했고,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요청에도 거절했다.
현실 국제정치에서 동맹관계는 국가 간의 상호주의적 거래이며, 결코 공짜가 아니다. 신냉전과 미국 우선주의의 험악한 국제질서 속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한국은 지난 70여 년간 한미동맹의 일방적 수혜를 누려왔다. 이재명이 중국 등에 업고 동맹조약 상의 상호주의적 의무도 협력도 외면한다면, 원자력잠수함 건조도, 원자력협정 개정도, 미국의 북핵 억지력 제공도, 나아가 한반도 유사시 대규모 미군 파병도 기약하기 어려운 상황이 될 것이다. 이재명으로 더 이상 한미 혈맹 관계를 유지하기 어려워 졌다. 국민들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트럼프가 끌어내기 전에 국민 혁명으로 끌어내야 할 시점이 되었다. 2026.4.6
관련기사
[朝鮮칼럼] 한미동맹은 공짜인가, 트럼프가 묻는다
[동아광장/이정은]한국 덮칠 트럼프의 ‘눈덩이 부채’
[사설]트럼프 “한국, 도움 안 됐다”… 거친 ‘후속 청구’ 대비해야
[사설] 가중되는 美의 파병 압박, 정부의 지혜 절실한 때
[사설]거칠어진 美의 파병 압박… '백지 청구'에 당장 응하긴 ...
[사설] 美 파병 요구, 국익 중심 냉철한 판단 필요
[기자회견문] 이재명 정부는 호르무즈 파병을 단호히 거부 ...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美, 전쟁 비용 눈덩이… 첫 6일간 16조원 썼다
[영상] 6일 만에 16조원 '쾅쾅'…美, 이란전 韓국방비 25% 썼다
전쟁 비용 18조라지만 '빙산의 일각'…“10년간 1500조원”
후원계좌 = 국민은행 758-21-0124-726(이계성)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