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이재명 권력
미국이나 여기나 언론은 트럼프가 마치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으로 대하기를 즐기는 것 같다. 트럼프의 MAGA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자는 구호로 자국의 국익을 우선시 하겠다는 것인데, 이게 정상적이 아니면 우리나라의 좌파 주사파처럼 나라 돈을 몰래 적에게 갖다 바치는 것이 정상적인 것인지 그들에게 추궁하지 않을 수 없다. 또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의 위협에 묶여 있는 지금 울산항에 보관 중이던 석유 90만 배럴의 행방에 대해 퍼주기 좋아하는 권력이 적에게 몰래 바친 것은 아닌지 의혹을 제기하면 그 의혹을 권력이 설명하면 끝나는 일임에도 그 의혹을 제기한 사람을 고소 고발한다고 하니 권력은 국민의 알권리를 뭉개는 독재국가란 말인가. 이재명의 베트남으로 간 것인가라는 취지의 질문은 답을 미리 정해 준 것은 아닌지 또 다른 의문을 낳게 한다. 여하튼 이 정권은 국민의 입에 재갈을 물려 입을 열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라고 주장해도 할 말이 마땅치 않을 것이다. 그들은 적에게 돈을 바쳐 이적, 여적 죄로 의심받으면서도 전혀 부끄러움이 없다. 인간이 금수와 다른 점은 부끄러움을 안다는 것인데 이들은 이런 면에서 금수와 다르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지금도 이들 공산 독재 권력을 추종하는 무리들은 그들의 반국가적 반역과 매국을 감추기 위해 오히려 대국민 선전선동을 하며 박정희 소장의 516군사혁명을, 박정희 대통령 시해 현장부근에 대기 중이던 정승화가 조사에 응하지 않아 조사를 위해 그를 연행하려고 한 전두환 보안사령관을 쿠데타 세력이라고 발작하는 무리에게 그 직무를 태만히 해 국가를 적에게 넘기라고 하는 것인지 추궁해야할 것이나 그들과 대척점에 있는 우파 정치꾼 놈들은 그들의 발작 증세를 제거하기는커녕 그들 눈 밖에 나지 않으려는 같은 발작 증세를 보이고 있다.
또 빨갱이들의 온갖 방해 공작 제주4.3 사건, 여순반란 사건 등을 물리치고 오늘의 자유대한민국을 건국하고 김일성과 중공의 6.25 남침을 유엔군과 물리쳐 세계열강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나라를 독재 권력으로 매도하면서 공산일당 독재 폭력집단을 떠받들지 못해 발광하는 주사파 친 중공 친북 좌파 빨갱이 아류들에 복무하는 이들이 마치 대한민국의 정통성이 있는 것처럼 호도하는 이들에 부화뇌동하는 좌 빨 언론 등이 좌파 권력에 빌붙어 세금 도둑질하는 관변 단체 놈들과 카르텔을 이뤄 역사를 왜곡 대중을 선전선동 세뇌하여 나라를 적에게 바치려 발광함에도 그들을 쳐 발라야할 우파 정치모리배들도 짝을 이뤄 같이 해쳐먹으려고 엎드려 빌고 있는 날 파리 쇠파리 노릇하는 놈들을 다시 전두환의 삼청교육대에 수용하여 정신개조를 해야 마땅하지 않을까 한다.
최빈국에서 오늘을 있게 한 우파 정권을 군사독재 권력이라 매도하지만 그 실상을 보면 대통령 시해범 김재규를 목숨을 걸고 체포 벌하고 12.12 조치로 시해현장의 정승화를 오직 직분을 다해 수사한 전두환 보안사령관을 518과는 1도 관계 없다고 한 이희성 계엄사령관의 증언이 있음에도 지금도 518의 원흉이라고 역사를 왜곡하는 무리들 우파 정치꾼 중에도 다수가 섞여있음을 우리는 목도하고 있다.
1979.10.26. 박정희 대통령 시해 사건으로 무주공산인 나라를 호시탐탐 노리던 북괴의 야욕을 무너뜨리고 사상 최초로 1988년 서울 올림픽을 유치 개최하도록 하고 경제 호황을 누리며 대통령 직선제를 이룬 권력자도 전두환 대통령이라는 사실을 아는가 모르는가. 우파 대통령을 헐뜯고 깎아 내리지 못해 발광인 이들 세력은 자기들 주장에 동조하지 않는 우파를 친일파로 낙인찍고 해방정국의 혼란과 이념 대결에서의 불가피한 희생을 국가가 의도적으로 살해한 살인 정권으로 역사를 왜곡하는 등 자신들의 범죄 행각을 덮기 위해 대국민 기만 선전, 선동 전으로 적을 이롭게 하는 여적, 이적의 무리들이 권력을 휘두르며 우파 애국자들을 탄압하고 있다.
이들은 이미 노동계 언론계 학계 정계 관계 등 모든 분야에 침투하여 차지한 권력과 부를 무기로 애국우파를 탄압 아예 그 씨를 말리기 위해 광분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 동맹국 미국을 적보다 더 적대시 한다. 625 동란의 원흉 북의 김일성과 중공의 침략을 목숨으로 지켜낸 애국우파 정권을 국민을 의도적으로 살상한 적으로 세뇌하고 목숨 걸고 풍전등화의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낸 미군과 유엔군을 점령군이라고 하는 자들이 행세하는 나라를 정상적이라고 할 수 없다.
우리는 자유민주주의를 우리스스로 쟁취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유의 존귀함을 잘 알지 못한다. 오히려 침략자로부터 나라를 지켜준 국군과 동맹군 미군이 해방을 방해한 점령군으로 역사를 왜곡 국민을 세뇌함에도 우파 정치꾼이라는 자들은 이들에 목숨을 바쳐서라도 대항하고 이들을 물리쳐야함에도 오히려 이들에 대항 하는 애국 우파 국민을 주사파들과 합세하여 역사를 왜곡한다고 설레발치며 탄압하니 이미 주사파 북에 흡수통일된 것이 아닌지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북괴와 중공 기를 흔드는 것은 OK 태극기를 드는 것은 혐오라며 내리라는 경찰이 등장했다고 하니 미국의 도움으로 나라의 정체성을 지킨 것이 그들에게는 미국은 점령군이라는 딱지가 어쩌면 당연한 주장인 것 같기는 하다. 은혜를 원수로 갚으려하니 트럼프가 더 이상 이런 정권에게 도움을 줄 이유는 없을 것이다.
미국의 도움으로 경제 군사 대국을 이루고 선진국이 되었음에도 그 은혜를 원수로 갚으려는 무리들이 애국자인양 행세하고 떠드는 세상이다. 범죄자가 나라를 경영하겠다고 나서며 모든 법질서는 범죄자의 죄를 사하기 위해 작동하는 도구가 됐다. 그런데도 이를 꾸짖고 막아서는 권력의 감시감독 역할을 한다는 언론, 학자, 지식인, 정치꾼들이 모두가 같이 정권의 나팔수가 되었으니 정권이 국민이 두려울 이유는 전혀 없을 것이다 그러니 권력을 감독하려는 국민을 탄압 적으로 몰아 본때를 보임으로서 국민의 입을 강제로 봉하려는 것으로 의심하는 것이 당연하다.
2026.4.3.
이재명은 죄를 사하기 위해 권력을 차지한 건가?
검찰은 껄끄럽고 경찰은 손발이 척척 맞는가.
경찰의 행태 중공 기, 인공기는 OK? 태극기는 NO?
어느 나라 통이며 어느 나라 경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