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 권력의 반미주의와 우리의 선택
찢은 노골적 반미주의자로 주사파 축에도 끼지 못하는 언저리만 맴도는 루저일뿐이다. 그 실체를 여지없이 드러내는 간단명료한 언사가 바로 중공에 쎄쎄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가 전략적 사고를 조금이라도 할 수 있는 인물이라면 절대로 중공에 쎄쎄라는 말은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오로지 특정한 지지층만을 위해 벌이는 조폭집단의 뇌 구조와 1도 다르지 않다고 보이는 것이다.
그가 채용한 몰골들을 보면 반미주의자 김민석을 총리에 앉힌 것도 그렇고 그의 형이란 작자 김민웅은 제 아우가 총리로 미국을 들락거리며 알랑방귀를 뀌고 있는 지금도 반미 행보로 일관하고 있는 것을 보면 구제 불능의 뼛속까지 철저한 반미주의자로 각인돼 있는 자들인 것이다.
국방장관이란 자는 군대 근처에도 못 가본 자가 아닌가. 이 나라는 풍전등화에서 겨우 미국과 자유진영 도움으로 최빈국에서 세계 경제대국 군사대국의 지위를 누리게 됐지만 이게 다 누구의 덕인가. 첫째는 국부 이승만 초대 대통령께서 온갖 고초를 물리치고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세웠기 때문에 오늘의 번영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빨갱이들이 점령한 북을 보면 누가 옳았는지 바로 알 수 있는 일이다.
인간은 생각함으로써 존재한다고도 하지만 사람은 결코 이성적 동물이라고 할 수가 없다 비록 동물 중에서 최상위의 포식자라고는 하지만 거의 대부분은 감성적이고 즉흥적으로 저지른 일을 사후에 객관화하고 합리화하여 논리를 세우는 일이 허다하다고 생각한다. 고로 끝없는 충돌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북의 일당 공산 독재체제의 실상을 보면서도 온갖 허접한 감성을 팔아 논리를 세우며 그들을 쫓는 찢과 그들을 추종하는 무리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종교보다 더 강한 결속력을 보이는 사상과 이념인 것이다. 같은 종교집단 안에서도 우파와 빨갱이로 나뉘어 싸움질하는 것을 보면 그 사실을 증명하고도 남음이 있다. 남과 북의 실상을 목도하면서도 주사파 빨갱이를 추종하고 중공을 따르는 야들을 어떻게 무슨 논리로 돌려 세워 놓을 수 있겠는가. 지금 이 땅에서 벌어지고 있는 찢의 행태를 봐도 바로 알 수 있는 일이다.
미국에게 통화 스와프를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 또 신라 금관 왕관을 선물 했지만 관세폭탄을 맞고 있다. 이런 결과는 찢의 말 한마디가 불러들인 부정의 효과인 것이다. 이란의 공군 해군력이 거의 초토화 된 시점에 트럼프가 우방에 협조 지원 요청한 내막은 트럼프가 추구하는 상황 인식을 제대로 파악하고 따를 준비가 돼 있는지를 점검하는 차원에서 한 것이라고 보인다.
호르무즈에 묶여 있는 유조선등 민간 상선을 위험지역에서 구출하기 위해서도 미국과 힘을 합치는 것이 국익에 도움 될 것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일이다. 그런데 찢은 오직 반미에 혈안이 돼 우리 민간 선박을 구출해야하는 상황인식도 못하고 있음이 이번 일로 드러난 것이다. 미국은 자체 오일도 생산하고 수출도 한다고 한다. 미국은 호르무즈가 봉쇄된다고 해도 아무 불편이 없다. 제일 불편한 곳이 바로 한국과 일본인 것이다.
일본은 군대를 갖고 중공을 견제하기 위해 태평양 전쟁 승리 후 미국이 만든 헌법을 개정하기 위해 이미 미국의 힘을 이용하고 있다. 서로 힘을 합해 중공을 눌러야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찢은 어떠한가. 이란이 망해가고 러시아 중공이 손을 쓰지도 못하는 현실을 목도하고도 아직도 공산 일당독재의 망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니 국제 미아 신세가 기다리고 있다.
찢 혼자 마두로, 하메네이처럼 망한다 해도 1도 억울할 것 없지만, 우리 국민이 겪어야할 고통을 트럼프가 해결해 줄 수는 없을 것이다. 찢으로 인해 우리 국민이 받게 될 오일 쇼크 등등은 찢을 등장하게 한 우리 국민의 잘 못된 선택임으로 이란 국민이 신정독재 체제에 반대하는 시위로 그들의 주권을 찾기 위해 몸을 아끼지 않듯이 우리의 주권도 우리 스스로 찾는 수밖에는 없을 것이다.
2026.3.19
호르무즈가 봉쇄되면 가장 큰 타격은 우리다.
미국이 아니다. 빨갱이들은 착각하지 마라.
그곳에 묶여 있는 우리 민간 상선을 방치할 텐가.
찢은 희생자 발생을 유도해 같은 패거리로 만들려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