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방 선거는 이대로 가면 따 불당이 90% 차지한다.
나는 이미 이곳 논 장에 손가락이 굽어지도록 국 힘 당 조무래기들을 보고서, 절대 국 힘 당 당 명으로는 이번 지 선이고, 다음 총선이고, 대선이고, 연 전 연패를 한다고 했다. 그 첫째 이유가 국 힘 당 당 명을 만든 놈이 전라도 골수 빨갱이 김 종 인이다. 그놈은 여야의 정당을 수시로 바꿔가면서, 온갖 개 잡 질을 하던 놈이다. 그의 뒤에는 죽은 이 골 찬 이와 골수 빨갱이 전라도 목포 조폭 두목인, 박 지원 이와 첩의 자식인 역시 전라도 광주 출신의 김 무성이란 놈이다. 김 무성 이와 박 지원 이가 이 명 박 정권 말 기 당시에, 발생한 부산 저축 은행의 7 조 원
부정 대출 사건이다. 그것을 박 근 혜 가 정권을 잡고서, 우 병 우 검찰을 시켜서 밝혀 보려고 했는데, 김 무성 이가 지 놈이 모가지 잘리게 생겼으니, 지 놈의 의형제인 박 지원에게 에 스 오를 친 것이다. 김 무 성 이가 박 근 혜 의 강 단으로 보면, 형님과 내가 해 먹은 부산 저축 은행의 7 조 원 부정 대출 건이 밝혀지면, 저도 대권 꿈이 깨지지만 형님도 평생을 감옥 살이 해야 합니다. 그러니, 어 쨌 던 형님께서 박 근 혜 를 공 갈 치던지 아니면, 전라도 형님 밑에 있는 조폭들을 시켜서 목포 앞바다에 박 근 혜 를 젓갈 담 구 던 지 해야지, 아니면 우리 둘 다 죽습니다.
하고 벌벌 떠니까, 박 지원이 "왈" ! "동상" ! 걱정들 하지 말 더 라 고, 박 근 혜 그 게 집 애는 내 손바닥에 가지고 놀고 있으니, 걱정 뿌 드려 매더라고 잉 ~ 박 지원 이가 큰 소리 쳤는데, 그래도 박 근 혜 는 우 병 우 그 당시 청와대 민정 수석을 시켜서, 당신이 검찰 경력을 가지고 있으니 중수 부를 시켜서, 지금 국민 여론이 좋지 못하니까 ~ 한번 해보라고 하면서, 중수 부 엘리트 검사들을 부산 저축 은행 부정 대출 사건에 투입했는데, 거기에 윤 석 열 검사도 투입된 것이다. 윤 석 열 이가 어떤 놈인가 ? 한번 한다면 하는 골수 골 통인 것은 중수 부에서도, 이미 다 알려진 사실인데,
검찰 생활 총 27 년 동안 했다는 사람이 월급을 집에, 단 한 푼도 갖다 주지 않고 지가 부리는 검 세 들에게 술 사주고 밥 사주다가 보니, 검사 생활 27 년 동안 지가 모은 돈이 달랑 2 천 만 원이 통장에 남았어, 그래서 돈 많은 김 건 희 에게 사실 몸 통이 팔려간 것이지, 그 당시만 해도 김 건 희 는 재미있게, 어떤 사람과 결혼을 했는지는 몰라도 동거를 하는 모양이고, 그 사람에게 정이 들었던 모양인데, 효 심 ? 이 깊어서 자기 엄마가 도 이치 모터 스의 주가 조작 사건에 개 박살 나게 생겨서, 나이도 많고 밤 일도 시원 찬은 윤 석 열 에게
자기 엄마를 구하기 위해서, 정략적 결혼을 한 것이지 그때가 바로, 우 병 우 사단이 지휘하는 부산 저축 은행의 부정 대출과 맛 물린 시절이었지. 하필, 윤 석 열 이는 김 건 희 의 어머니 사건을 맞았던 부장 검사였지, 그래서 윤 석 열 이와 김 건 희 가 맞선을 보았는데, 남자로 태어나서 처음 보는 미인인 기라, 허기 사 얼굴을 그 당시만 해도 첫사랑도 아니고, 상사병이 들었던 김 무슨 아나운서에게 혼이 뺏겨서, 돈은 있고 해서 얼굴을 리 모 델 링 한 것이고, 그것도 무려 스물 두 번이나 했다는 말을 들었지만, 나는 그쪽 방면은 전혀 모르고
알 필요도 없고 하지만, 하여튼 윤 석 열 이는 천 년 묶은 여우가 환생 한 김 건 희 에게 맞선 자리에서 홀 라 당 반해 버린 것이지, 허기 사 오십이 넘어서 천하의 절 색을 만나니까, 아무리 범 같은 중 수 부 출신인 윤 석 열 이가 반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 그런데 집안 어른들은 아들이 김 건 희 와 결혼 하는 것을 적극 반대했다는 것이야 ! 그 이유는 사람이 아무리 얼굴을 리 모델링 했다 곤 하드래도, 절대로 눈알 만은 고치지 못한 다는 것이야. 여러분들도 김 건 희 가 본 얼굴을 가지고 있을 적에 와 성형 수술 후에 얼굴을 비교해 보면 잘 아실 것입니다.
김 건 희 의 지금에 얼굴은 전혀 본 얼굴과는 다르지만, 그의 눈을 자세히 보면 그에 눈에는 살기가 번 득 거린 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의 마음속은 아직 윤 석 열을 사랑하지 않는 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나의 눈에서는 감 지가 된다. 그래 서, 어른들은 그렇게 김 건 희 를 며느리로 생각하지 않았기에, 결혼식에도 참석하지 않았다는 말이 있다. 그리고, 윤 석 열 이가 대 호 大虎 의 상을 타고 나서, 박 근 혜 의 말도 우 병 우의 말도 듣지 않 고, 부산 저축 은행의 부정 대출 건을 조사하려고 하자, 결국은 윤 석 열 이가 우 병 우와 박 근 혜 에게 밉게 보여서, 경상도 지방으로
좌 천 까지 한 것이다. 만약에 윤 석 열 이가 부산 저축 은행을 곧바로 털었다면, 지금의 정치가 개판이 되지 않았을 것이다. 박 근 혜 가 부산 저축 은행의 부정 대출 건 수사를 하려고 했을 적에, 그리고 코 레 일 부산 민 노 총 빨갱이들이 불법 노조 사태를 여자의 갸 날 픈 몸으로 야외 침대에서 석 달 간 최 연 희 코 레일 사장이 민 노 총 빨갱이들과 악전고투를 하면서, 하룻밤만 지나면 민 노 총 빨갱이들이 백기 투항 하려고 할 적에 골수 빨갱이 박 지 원 이가 김 무성 이를 보고서는 고함을 질렀지, “동 상” 이번에 코레일 사건과 부산 저축은행의 사건이 발각되고,
종결되면 나는 물론이고, 동상까지 정치 판에서 골로 갈 것이니 빨리 박 근 혜 기 집 애를 찾아가서 수습하라고 공갈 협박을 했었고, 그 말을 들은 김 무성 첩의 쇅 귀가 곧바로 부산에서 청와대로 달려간 거야 ! 그리고 전라도 순천 출신 정 무 수석 이 정 현을 보고서 빨리 수사를 멈추고, 민 노 총을 그만 두라고 개소릴 질렀고, 한편 박 지원이 이놈은 방송에 나와서 내가, 김 대중 정권 당시에 박 근 혜 와 우리나라 언론사들 사주와 종교 지도자들과 먹 사 중 놈들, 기업 주들 45 명을 데리고 북한에 4 박 오 일간 김 정일 수령 동지를 알현 시키고, 충성 명세를 시킨 것과
박 근 혜 와 김 정일 위원장이 배 석 자 없이 모란 봉 김 정일 초대 소에서 네 시간 동안 무슨 말을 했고, 무슨 행동을 했는지 ? 동영상을 촬영한 것이 있는데, 만약에 이번 부산 은행과 부산 코 레일 불법 노조에 대한 것을 덮지 않으면, 모든 것을 까발리겠다고 했었지, 청와대에서는 김 무성 이가, 서울에서는 박 지원 이가 모든 방송사에 그 자료들을 공개 하겠다고 공갈 협박을 하니, 박 근 혜 가 오줌을 지린 것이다. 배 석 자 없이 여자의 성에는 성리학 姓理學 박사인, 김 정일 위원장과 늙은 처녀가 장시간 동안 무슨 말을 하고 어떤 행동을 했는지는 나도 모른다.
다만, 여러 독자 님들의 개인 상상력에 맞길 뿐이다. 이것이 바로 역사는 물레방아처럼 돌고 도는 것이다. 박 근 혜 가 지금이라도 김 정 일과 배 석 자 없이 네 시간 동안 김 정일 초대 소에서 무슨 말을 하고, 무슨 행동을 했는지는 본인이 잘 알 것이다. 그리 고, 거 간 꾼인 박 지원 이와 김 무 성 이도 잘 알 것이다. 지금이라도, 오천 300 만 국민들에게 속 시 원 하게 털어 놓고 이실 직 고 하길 바란다. 역사는 반 추 하는 되 색임의 동물과 같다. 지금은 묻혀 지지만, 언 잰 가는 진실한 역사가 밝혀지게 마련이다. 괜히 빨갱이들에게 탄압 받지 말고, 박 근 혜 가
그 당시의 진실을 털어 놓고서, 국민들에게 지금이라도 사죄하라 ! 무엇 때문에 한미동맹을 무시하고, 박 근 혜는 습 근 핑의 마누라도 앉지 못하는 중 공의, 전 승 절에 참가하여 습 근 평에게 극진한 대우를 받았는지 ? 오늘날, 미국과 우리와의 혈 맹이 조각나게 생겼는지 ? 그것을 밝혀야 한다. 나와 친했던 고향 친구였던, 故 김 윤길 화백은 나에게 이런 말을 했다. 김 형 ! 아무래도 박 근 혜 의 사상과 이념이 우리와 틀 린 것 같 애, 하던 말이 다시금 생각난다. 나의 친구 윤길 이는 박 근 혜 후보 당시에 홍보 총 책임자로 있었고, 나는
홍보 단장으로 임명 장을 받았지만, 아직도 나는 그 내용이 무엇인지도 모른다. 그 임명 장을 펴 보지도 않았고, 어디 있는지도 모른다. 우리 정신 나간 장애 일 급 마누라가 연애 편지인 줄 착각하고, 불에 태웠는지도 ? 그래서, 그 친구가 한 말은 분명이 곱씹어 보았을 적에 박 근 혜 가 박 지원의 인솔 하에 남한의 유력 인사 거물들 45 명을 북한 김 정일 에게 알현할 적에 모종의 지령을 받았지 않았을 가 ? 아니면, 저들에게 피치 못할 약점에 잡혀 있지 않을 가 하는 생각은 우리 독자 님들의 생각도 나와 같을 것이다. 이렇다면,
우리는 이번 지 선을 보이 콧 하고, 각 개 각층의 지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새로운 헌법을 개정하고 국민투표에 부쳐서 부정 투표의 원흉들인 전라도의 셋 빨간 빨갱이 정치인들을 일거에 소탕해야 할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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