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나라 국민들은 혼 줄이 빠져있다.
지금 한국은행의 돈이 얼마가 남아 있는지 ? 나라의 국채 國債 가 얼마인지, 어리석은 궁민 窮民 들은 전혀 모르고 있다. 옛 말에 고기도 먹어본 놈이 잘 먹고, 도둑질도 해본 놈이 기가 막히게 도둑질을 잘 한다. 라 고 했다. 어리석은 백성들은 이 재 명 이가, 주가가 5,000 포인트까지 가도록 하고, 집값 안정은 자기 임기 초에 반드시 해결한다. 그 리고, 국민들의 세금은 내리고 영세민이나 생활 보호 대상자들 또한 적정한 생계 대책을 세우는 정책을 편다고 해 놓고 서는 집값 안정 대책은 이미 개 박살이 났고, 국민들의 세금도 줄인다고 하더니, 오늘 오토바이 보험료가
작년에는 13 만원이었던 것이 올해 청구서에는 20 만이 나왔다. 그리고 생활 보호 대상자들의 생계 비도, 윤 석 열 정권 보다가 더 깍이었다. 작년 도에는 생활 보호 대상자라도 농민 수당을 지급 했는데, 올해에는 애 시 당초 지급조차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재 명 정권은 국민들과 서민들에게 공갈을 친 것이다. 그런 대도 어리석은 백성들은 이 재 명의 지지 도가 54% 라 고, 그것도 여론조사에서 응답 률 5% 미만을 가지고서 여론조사라고, 종 북 언론들이 개질 알 뻐 드는 것을 보니, 정말 한숨이 절로 나온다. 나는 하루에도 안동 시내를 골목마다
오토바이를 타고서, 민심의 동향을 알아본다. 혹시나 글을 쓰는데, 도움이 될 가 바 말이다. 그런데 안동에서 유명하다는 구 시장의 찜 닭 집 식당들을 둘러보면, 한 집 건너 한 군데는 하루에 손님 한 테이블도 받지 못한다고 아우성이고, 전국에서 재래 시장이 가장 잘된다고, 작년에 최 우 수상을 받은 안동 신 시장의 경우에는 특히 옷 가게는 한 집 건너 한 집 꼴로, 아예 셔터를 내리고 문을 닫고 셔터 문에 다가 가게 매매 라 고, 써 부친 집이 숫자를 파악하지 못할 정도이다. 이 재 명이 말로는 자기의 고향이 안동이라면서, 대통령의 고향인 안동조차,
이 정도면, 다른 지역은 말해서 무얼 하겠는 가 ? 그리고 6 월 달에 지방 선거를 앞두고서, 이미 예선전인 예비 후보 경선 전 임에도 시장 골목을 누비는 사람들은 모두 시의원 도 의원 시장 군수에 공천을 받으려는 예비 정치인들만이 우르르 골목을 누빌 뿐이다. 김 영 삼 개떡 같은 놈이 민주화 한다면서, 지방 선거와 도 교육감을 주민들이 선출하는 개 젖 법을 만들어 놓은 것이, 나라를 망국으로 몰고 있다. 거기다가, 김 대중이란 역적 놈은 전산화를 한다면서, 공무원 많다면서 자기 임기 초에 열심히 일 잘하던 하위 직 공무원 3 만 명을 모가지 자르더니,
지 놈의 임기 말에 다시 공무원이 부족하다면서 4 만 명을 공채도 아닌, 특 채로 지 놈의 수족들을 넣고 자기의 고향 사람들을 묻지 마 임용 시키더니, 더군다나 거짓말 전자 개표기를 만들어서 자격도 없는, 노 무 현을 대통령 시켜 놓고 전라도 출신 꺼벙한 자들을 국 정원과 선관위 직원으로 채용하여, 나라를 개판으로 만든 놈들이 바로 김 영 삼 돌대가리와 내란 우두머리 김 대중 두 놈이다. 그래도 노 무 현 이는 군대 생활 할 적에 최전방 수색 대대를 나오면서, 그래도 군인 정신은 있었는데, 사 꾸라 공 수 특전 사를 나왔다는 문 재인 이놈의 하는 행동을 보면,
이놈은 공 수 특전 사를 나온 것이 아니라, 취사 병으로 시간을 때우다가 나온 놈인 것 같아 보인다. 김 정은 애 세 끼와 김 여정이란 가시 내에게 "죽은 황소 대가리" 라 고, 개 질 얼 떨어도 눈 까리 만 껌 적 거리는 놈이 어떻게, 공 수 특전 사 출신인가 ? 나 같으면 김 정은 이고, 김 여정이고 개 박살 냈을 것이다. 그래서 지금 공 수 특전 사 애들 보면, 북한 특 전대 애들과 맞 붙여 놓으면 단 일 초도 안 되어서 모가지가 잘릴 것이다. 군인은 군 기 軍氣 와 사기 士氣 를 먹고 산다. 그런데, 명색이 자유민주대한민국의 최정예 공 수 특전 사 출신이란 놈들이
정신 상태가 썩어 문 들어 졌으니, 참으로 한심하다. 해병대 유 디 티 애들도 우리가 군대 생활하던 당시를 비교하면, 참으로 개판이다. 해병대 대령의 계급장을 단 놈이 그것도, 해병대의 군법을 관리하던 놈이 빨갱이 앞잡이를 하면서 별을 단다고, 어떤 놈이 애국자라고 할 것인가 ? 얼마나 해병대 군 기가 빠졌으면, 모래톱에 빠져 죽고 그것을 구하지 못한 자들은 뭐 하는 놈들인가 ? 이런 졸개들을 데리고서, 10 년 동안 군대에서 살인 하는 기술만 배우는 북한의 특 전대 애들을 이길 수 있다고 보는 가 ? 문 재인 정권 들어서고 부 터, 군인 사격장에서
총 소리가 멎은 지가 오래 이다. 군인은 실내에서 사격을 백 번 천 번, 공포 탄으로 시물 레 이 숀으로 천 번 만 번 연습을 한다 해도 적과 맞붙었을 적에, 과연 김 정 은의 군대를 이길 것인가 말이다. 북한 특 전대 출신으로 10 년 간 복무하다가 한국으로 탈출한 군인 하나를 내가 공무원 당시에 데리고 있으면서, 직접 대련을 해보니 나도 놀랄 지경이었다. 나 역시 차 력 借力을 했고, 여러 가지 실전 무술을 했고 살인 병기 특수 훈련을 받았지만 정작 나이 차이는 나도, 내가 걔들 한 태는 상대가 되지 않았다. 지상에서 3 미터가 넘는 장애물을 순식간에 덤 블 링으로 넘어가고, 두 번의
낙 법으로 5 미터의 상공을 나는 것을 보고서는 나도 뜨끔 했다. 걔는 나보다가 나이가 20 년이 젊었지만, 육 순이 다 된 내가 보아도 가슴이 섬 직 했다. 걔 말로는 북한의 특전 대는 자기와 같은 살인 병기들이 20 만이나 된다고 했다. 그런 애들을 우리와 같은 겁쟁이 애들을 가지고, 실전 사격 한번 하지 못한 애들이 과연, 저들을 이길 수가 있을 가 ? 나 역시 젊은 시절에는 일대일이던, 삼대 일이던 맞붙어서 싸움에 져 본 적이 없는 사람인데, 더욱이 사격이라면 지금도 눈감고 목표물을 정확하게 명중 시킬 수 있다. 애들 장난감 총으로 매일 한 시간 식
비 비 탄으로 사격 연습을 하지만, 아직은 사격에는 자신이 있다. 군단 사격 대회에서 일등을 여러 번 했는 실력이 아직 녹슬지는 않 았는 모양이다. 이제 육신은 노 무 현 문 재인 빨갱이들에게 갈기갈기 찢어졌지만, 그 옛날 함 백 산의 0 0 0 부대의 훈련 때와 같이 정신은 살아있다. 지금도 아무리 고 단 자라고 꺼 벅 이는 애들도, 내가 급소를 눌러버리면 숨도 쉬지 못한다. 아직 노 병은 살아 있다. 만약에 전쟁이 난다면, 나에게 총과 실탄만 주면 적을 수십 명은 죽일 수 있는 정신은 가지고 있다. 똥 별들은 잘 들어라 ! 사격장을 개방하고,
군인들에게 실제 사격 연습을 시켜라. 그래야만, 실전에서 우리 군인들을 살릴 수가 있다. 지금 이 재 명 이는 엠 알 아이가 무엇인 지 ? 전방 사 선에 표적 올려 ! 김일성 눈 까리 빼기, 원산 폭격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군대를 안 가 본 0 0 이다. 똥 별 들 ! 너 그 들도 사격은 해보고 있니 ? 허기 사, 정치권에 줄 서고 별 달려면, 국 개 國犬 들에게 잘 보이고 0 억 정도 주면, 똥 별 하나 달겠지 ? 아마, 김 정은 이가 밀고 내려오면 현역들 반 이상은 탈영 할 것이고, 남은 놈들도 총구를 상관들에게 돌릴 것이 수두룩하다. 주적의 개념이 없는
정훈 교육을 받은 놈들이 조금만 힘들어도 핸드폰으로 아버지 ! ~ 어머니 ! ~ 하고, 헛소릴 하는 놈들이 무슨 전쟁을 한다고, 그래도 믿을 애들은 전차부대 애들은 그래도 군 기가 바짝 들었더라고, 야 ! 쓰레기 개 젖 같은 똥 별 놈 들아 ! 태국 군인들 똥 처먹기도 아까운 놈들 같으니 ?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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