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김밥이나 떡볶이 한국식 만두가 미국을 비롯한 서구에서 열풍이다. 심지어 김치까지 만들어 먹고 한국식 군고구마 식당이 뉴욕에서 히트를 치고 있다. 이미 라면과 김은 한식 수출의 첨병이 된지 오래 되었으며 수십억불을 벌어 들이고 있다. 유렵과 미국에서는 삼양 불닭 볶음면을 먹으며 동영상을 찍어 챌린지를 벌리며 유투브 동영상을 도배하고 있다.
전 후 꿀꿀이 죽에 연명하며 미군부대에서 버리는 소시지와 햄을 주서다 먹던 거지 나라의 음식이 미국 본토에 유행하는 것을 보고 격세지감을 가지지 않을 수 없고 이러한 국력 신장에는 국부 이승만과 박정희 대통령, 한국의 이미지를 세계에 심은 전두환 대통령에게 머리 숙여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여하튼 국력은 돈이다. 어떤 궤변을 늘어 놓아도 돈 앞에 겸손해지는 것은 시대를 넘어 동서고금을 아우르는 악한 인간의 본성이다. 히브리 문화의 지혜를 담은 탈무드에는 돈의 힘에 대하여 표현하고 있다.
“당신의 주머니에서 금화가 쩔렁 거리면 당신에 대한 세상의 비난은 줄어든다”
하지만 재벌과 돈 많은 사람만 보면 온갖 개쌍욕 하는 조센진에게는 이러한 지혜가 예외이다. 굶어 뒈지면 뒈졌지 남 잘되는 꼴은 보지 못하고 배아파 뒈지는 조센진의 추악한 민족성은 불치병인 듯 싶다.
여튼, 한식 열풍을 견인하고 있는 것은 그 어떤 이유를 가져다 붙여도 대한민국이 먹고 살만 해졌고 세계 10대 경제 규모를 가진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세상에는 맛있는 음식이 넘친다.
네팔에는 뚱바라는 술이 있다. 수수를 발효 시켜 알콜 성분이 만들어지면 거르지 않고 수수를 그대로 큰 컵에 담아 뜨거운 물을 부어 빨대로 빨아 마신다. 아마도 세계 어느 곳에 이러한 독특한 술은 없을 것이다. 히말라야 트레킹을 마치고 내려온 네팔 제2의 도시 포카라에서 뚱바를 마시고 감탄에 감탄을 했었다. 맛과 풍미도 좋고 빨대로 빨아 마시는 술이 유행도 할법한데 네팔이라는 개차반 나라의 문화가 유행이 될 일이 없다. 우리나라에서 즐겨 먹는 대부분의 외국 요리는 돈 많은 선진국 요리가 유행을 하지 가난하고 힘없는 나라의 음식이 유행하는 경우는 없다. 결국 문화도 돈의 힘에 끌려 다니는 상품에 불과한 것이다.
허영심이라면 세계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운 조센진 김치녀 사이에 두바이 쫀득쿠키 광풍일었다. 몇 개월 광풍이 불다 사라질 광기지만 아마도 두바이라는 돈 많은 황금 동네의 이름이 허영기 충만한 김치녀의 똥꼬를 간지른 것 같다. 정작 두바이에는 두바이 쫀득 쿠키는 없다고 한다. 남들 장에 가면 똥장군이라도 지고 따라가야 직성이 풀리는 조센진의 허영심이 두바이 쫀득 쿠키를 광기로 만든 것이다.
요즘 음식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다. 협압 210을 넘나들었던 고혈압과 대사이상으로 의사가 곧 죽는다는 말에 제대로 겁을 집어 먹은 것이다. 몇 개월간 음식에 대한 공부를 했지만 한식은 건강식으로 선택할 수가 없다. 너무나 소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고혈압에는 치명적이다.
그래서 지중해를 중심으로 발달한 지중해식 요리를 한식의 언어로 해석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 공부하며 참으로 재밌는 것을 발견했다. 한식의 열풍 이면에는 미원으로 대변되는 감칠맛이 넘친다는 것이다. 일본 이케다 기쿠나에 박사에 의해 개발 된 아지노모도를 그대로 베낀 것이 미원이다. 이케다 가쿠나 박사는 단백질을 구성하고 있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글루탐산을 세계 최초로 발견하고 짠맛, 신만, 단맛, 쓴맛 외에도 감칠맛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다시마와 표고 버섯에 들어 있는 감칠맛 성분을 상품으로 개발한 것이 아지노모도이다. 그렇게 설립 된 아지노 모도 사는 세계 각국에 아지노모도를 수출하고 있고 연매출이 30조원에 이른다.
아지노모도 초창기 광고
일제 시대 아지노모도가 한반도에 전해지며 식탁혁명을 일으켰다. 김치에도 들어가고 찌개에도 들어가고 무침에도 들어가고 아지노모도의 감칠맛에 중독된지 벌써 100년이 넘어가고 있다. 콩이 발효 되어 아미노산과 펩타이드로 분해되며 감칠맛이 생기는 된장 입맛에 익숙한 한국인에게 아지노모토는 너무나 익숙한 맛이었고 마법가루였다. 그렇게 식탁혁명이 일어났고 그 부산물이 한식열풍을 세계에 수출하고 있다. 김, 라면, 김치 등 다양한 한식과 식품이 수출 되고 있다. 감칠맛에 매운맛까지 가미되며 서구세계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맛에 열광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먹는 한식은 대부분 6.25 사변 후 본격적으로 개발 된 한식이 대부분이다. 감자탕이 있을리 없었고 고기는 구경도 못해 본 그시대 삼겹살을 구워 먹었다는 개구라는 까지 말자. 60을 바라보는 나도 성년이 되어서야 삼겹살을 먹어 보았지 어렸을 때 돼지고기는 명절이나 되어야 먹었었다. 거지로 살면서 초근목피 하던 주제임에도 전통 한식 임네 구라까지 말고 한국인이 새롭게 개발한 음식이 한식이라고 해도 충분하다. 덜떨어진 조센진들 과거가 궁색한 조센진들 구라까지 말고 현재 풍요로움과 새롭게 만든 문화를 자랑하고 수출해도 충분하다. 그런다고 한식 열풍이 사라질 일도 없다. 일본 노리마끼 베껴 김밥 만들고 아니노모토를 먹으며 배우며 한식에 감칠맛이 넘치게 만들었다고 해도 된다. 등신 새끼들 왕년 자랑하듯 조선시대 먹었네 삼국시대부터 먹었네 하면서 구라까지 말고 정직하게 살자.
개인적으로 진정한 한식은 부대찌개 같다. 미군이 먹다 버린 스팸이나 소시지를 주서다 끓여 먹으며 발전한 부대찌개는 순수 한식으로 충분히 자랑할만하다. 미국의 문화를 한식으로 해석한 창의성 그것이 부대찌개라고 자랑하며 팔아 먹어라.
광고성 메일을 스팸 메일이라고 한다. 스팸은 군용으로 생산 된 스팸사의 상품이다. 2차대전이 끝나고 군납품을 하지 못하자 엄청난 전단지를 뿌리고 광고로 도배하며 판촉전을 벌렸다. 그래서 광고성 메일에 대한 부정적인 말로 스팸 메일이라 하는 것이다. 따라서 스팸에 대한 이미지도 좋지 않아 가난하거나 하층민이나 먹는 쓰레기 음식으로 미국에서 여겼다.
그 스팸을 주서다 만든 것이 부대찌개이다. 6.25 사변 후 똥구멍 찢어지게 가난한 반도에서 라면이 있었나, 떡이 있었나, 고기 완자가 있었나, 사골국물이 있었나.....부대찌개는 진화하며 라면사리도 넣고 떡도 넣고 사골국물도 우려 넣으며 진화에 진화를 거듭했다. 꿀꿀이 죽으로 시작한 부대찌개가 멋진 한식으로 진화한 것이다.
가난한 흑인이나 먹는 맛없는 쓰레기 음식 스팸이라면 진저리를 치는 미국인도 부대찌개를 먹고나면 원더풀 환호한다. 쳐다 보지도 않던 스팸 조각을 부대찌개 에서 건져 먹으며 새롭게 조리되고 해석 되어 감칠맛으로 재탄생 한 스팸에 환장한다. 이것이 진정한 한식이고 한류인 것이다.
일본은 조선을 돈 주고 사들였다. 총한방 쏴보지도 못하고 변변한 저항 한번 하지 못한 등신 겁쟁이 민족, 고종이 돈 받고 나라를 팔아 처먹은 드러운 역사를 포장하고 왜곡해서 구라치려 하지 말고 전후 복구를 하며 꿀꿀이 부대찌개를 멋진 한식으로 세계적 음식으로 만들었노라고 그 역사를 자랑했으면 좋겠다.
역사나 날조하고 왜곡하는 추잡한 조센진이 되지 말고 폐허를 극복한 한국인으로 다시 태어났으면 좋겠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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