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이 부정선거와 관련 전한길 강사와 박주현 변호사 등과 끝장 토론을 하여 개처발리며 개망신이란 개망신은 죄다 떨었다. 애시당초 감냥도 안될 이준석이 짖어 보아야 전한길 강사나 박주현 변호사의 카리스마에 맞아 죽지 않은 것도 다행이었다.
개조선 개씹선비의 나라에서 그저 서푼어치 알량한 지식으로 주둥아리로 처먹고 사는 정치판의 개들 지식이야 가소로운 수준이고 이준석 수준이야 표만 준다면 마누라 가랑이도 팔아 처먹을 정치판의 개 그 수준 어디 가지 않았다.
트럼프와 일론 머스크까지 음모론자로 몰아 버리는 이준석의 개무식에 정치판의 조센진 수준이 적나라할 뿐이다. 하기사 형수 가랑이를 사시미 칼로 연장질하겠다는 놈이 대통령질 해처먹는 나라에서 기대할 것도 없다.
한때 조선 제일검이라고 사기치던 한동훈 같은 검새 새끼도 있다. 양승태 대법관, 이재용 삼성 회장에에 무려 70가지의 혐의를 씌워 기소한 놈이 대갈빠리 까진 한동훈이었다. 그런데 단 한가지라도 죄가 성립되지 않아고 70여가지의 혐의가 전부 무죄가 되었다. 동네 자율방범대 대원을 데려다 놓아도 한동훈 이새끼보다는 나을 것이다. 하여간 이준석이나 한동훈 같은 쓰레기를 모아 놓고 보수네 시장주의네 우파네 짖어 되는 조센진 수준이 애처로울 뿐이다.
이런 무식한 새끼들이 판치는 우파에 무슨 미련이 있을 것이며 더구나 이준석과 한동훈 이 새끼들은 주군의 등뒤에서 칼을 꼽는 천하의 개씹새끼들이기도 하다. 동서고금을 망론하고 주군의 등 뒤에서 칼을 꼽는 새끼는 살가죽을 벗겨 개밥으로 던져 주었던 것이 역사이고 저새끼들 살점을 발라 개밥으로 던져 주지 않는한 우파는 살아날 일이 없을 것이다.
여하튼 국민의 개좆밥당에 무슨 희망이 있을 것이며, 기대할 것이 뭐가 있을까?
각설하고 똥냄새가 천리를 가는 부정투표를 토론하겠다는 이벤트가 웃기다. 이것은 검증의 문제이지 아가리 파이팅할 일이 아니다. 숱하게 드러난 부정선거의 반박할 수 없는 증거 앞에 개조선 개씹선비의 아가리 답게 이준석은 나불 거렸지만 똥싸고 수건으로 덮는다고 똥냄새가 가려질 문제는 아닌 것이다.
형상기억종이를 한장 들고 나와 보여 주면 모든 의혹이 사라지는 너무나 간단한 문제에 아가리질이 가당키나 하느냐 말이다.
접혀진 종이가 스스로 완벽하게 복원 되는 거대한 과학적 사건이 벌어졌음에도 이를 두고 아가리질 하는 용기가 가상할 뿐이다. 외부의 에너지 투입 없이 접혀진 종이가 완벽하게 복원 되는 형상기억 종이는 노벨상 수백개를 주어도 부족한 과학적 대사건이다.
이세상에는 스슬로 복원 되는 무생물은 존재하지 않는다. 즉 복원을 위한 에너지 투입 없이 완벽하게 스스로 복원 된다는 것은 열역학 제2법칙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인류 역사이래 최대의 과학적 사건이다. 즉 접혀진 종이를 열을 동반한 다리미질 없이 복원 되었다는 것이다. 추가 에너지 투입인 다리미로 다려도 엄밀하게 말하면 복원은 아니다. 열에 의해 종이는 미세한 물리적 반응이 일어났을 것이다. 즉 종이 주름은 펴졌어도 종이의 강도나 조직에 변형이 생겨 복원이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이다.
선관위에서 오상진 아나운서까지 동원하여 형상기억종이 자랑질을 아가리 찢어지게 구라친 동영상이 만천하에 돌아 다닌다. 그 아가리질이 진실이라면 부러진 쇠를 복원하기 위해 에너지를 투입하여 녹여 다시 형상을 만드는 것 같은 에너지 낭비를 하지 않아도 된다. 이는 어쩌면 인류가 에너지 문제를 벗어나는 과학계 최대의 혁명인 것이다. 형상기억종이와 같은 기술을 상업화 한다면 우리나라는 일인당 국민소득 100만달러는 즉시 달성이 가능할 것이다. 뭐빠지게 인공태양이니 태양광 발전이니 원자력 발전소니 만들 필요가 없어지는 것이다.
아무리 대갈빠리를 장식으로 달고 다닌다고 하여도 형상기억 종이 같은 구라까지 치며 똥냄새를 덮으려는 놈이 역적이고 범인이라는 것은 지나가는 똥개도 알고 있을 문제다. 언제까지 개구라로 거짓말을 덮을까 두고 볼일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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