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 부정선거 카르텔인가.
어제 조선일보 인터넷 판은 이준석 얼굴을 대문짝만하게 실었다. 내가 보기에 이준석 하면 떠오르는 것은 부정선거를 부정한다는 것이다. 그도 이제 40대 나이로 어리다고도 할 수 없다. 김영삼, 김대중이 40대 기수 론을 들고 나와 정치판을 풍미하던 시절에 비하면 그의 정치력 그야말로 영양가 없는 싸움질에 허송세월 보낸 것과 배신의 정치를 누구보다 강건히 쌓은 애늙은이가 아닌가 한다.
성매매의혹과 학력사기의혹은 덤이다. 변변한 것 까지는 바라지 않아도 단 1개의 정책을 내어 놓은 적은 있는가. 박근혜의 은혜를 입어 정치에 입문하고 제일 먼저 배운 것이 배신의 정치였다. 그 배신의 정치라고 할 수 있는 근거는 박근혜를 탄핵하고 감옥에 보낸 대부분의 혐의는 무죄로 결론 난 것으로 아무런 잘 못이 없는 박근혜의 탄핵은 김영삼 졸개 김무성과 박근혜에 의해 정치에 입문한 유승민 등과 패거리를 이루고 조선정판사 사장인 조선 공산당원 박낙종의 손자 박지원(부:박종식 공산당원)의 지원을 업고 죄 없는 박근혜 탄핵에 동조한 자이기 때문이다.
야는 하버드 대학에서 컴퓨터 과학을 전공하면서 경제학을 복수 전공했다고 알려져 있으나 경제학 복수 전공에 대해 U-tuber가 의혹을 제기했지만 누가 옳은지 아직도 속 시원히 밝혀진 바가 없다. 만약 의혹이 허위라면 그가 잠자코 있을 위인이 아님을 볼 때 아마도 U-tuber의 주장이 맞는 것 같다. 시쳇말로 머리에 피도 마르지 않은 놈이 성매매 의혹으로도 한동안 떠들썩했지만 구렁이는 사라졌다. 기성정치인 뺨치는 이런 작태에도 그가 퇴출되지 않고 국회의원 배지를 달고 있는 것은 무엇보다도 언론의 역할이 크다. 지지율 5%도 되지 않는 이준석을 보수언론이라고 하는 조선 등이 띄우는 사연이 분명히 있을 것으로 짐작한다.
그것은 아마도 부정선거 카르텔로 파당을 이룬 것이 아닐까. 이준석은 평소 요즘 세상에 뭔 부정선거 타령인가 하며 부정선거의 각종 증거물을 공개해도 하태경 등과 같이 음모론으로 치부하며 선관위를 꾸짖기는커녕 부정선거는 없다며 마치 자기들이 부정선거를 수사라도 해 본 것처럼 대중을 세뇌, 선동한다. 공산당이 대중을 선동하는 것처럼, 윤석열 대통령은 비상계엄을 발한 주요 이유가 부정선거 의혹을 조사하기 위함이라고 발표한 바가 있었다. 내란 목적이 없었음은 명백하다.
다수 국회의석으로 행정부 공무원을 무더기 탄핵하고도 아니면 말고 식으로 각하, 기각이 돼도 아무런 책임을 안지는 더불어 민주당은 더불어 공산일당독재체제가 다 돼가는 중이다. 이들 더불어 공산당이 벌이는 국회 다수 의석을 무기로 사법부를 하부기관으로 부리기 위해 사법쿠데타를 획책 이재명 공소 취소 모임을 결성함에도 민주주의의 핵심 요소인 삼권분립을 무너뜨리고 이재명이 모든 권력을 장악하고 1인 공산독재 체제를 구축하려고 해도 저항하지 않는다.
이준석 등 정치권은 여야 할 것 없이 모든 언론과 여론조사기관 선관위 등은 한패거리로 보인다. 그 이유는 부정선거에 대해 거의가 침묵하거나 부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전선거의 문제점을 제기한 김민전 의원 등 극히 일부의 정치권인사들만 조심스럽게 입을 열뿐이다.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말하던 김문수도 대선후보가 돼 선거에 패하고도 부정선거에 대해 입을 꾹 닫았다. 더군다나 한동훈이 보배라고 하는 대목에서 그는 애국우파로부터 버려졌다.
이준석과 한동훈은 매우 닮은꼴이라고 할 수 있다. 부정선거를 입에 올리지 않거나 부정하는 것이 그렇고 정책을 단1개라도 내 놓은 적 없이 마치 연예인처럼 반짝 지지율로 정치를 할 수 있는 것으로 착각하는 것이 그것이다. 이들이 한 패거리로 뭉칠 수 있는 것은 아마도 중공의 공작에 걸려들어 그들의 요구에 척을 질 경우 목숨마저 위태롭기 때문이 아닐까 상상해 본다. 트럼프가 부정선거를 밝히겠다고 하면서 A-Web과 중공 등 몇 나라를 지목하고 있지만 이 나라 언론이 입 닫고 있는 것을 보면 중공의 마수에 결려든 것이 아닐까 의심할 수밖에 없다.
아스팔트 u-tuber를 코인 팔이라고 비하하는 소위 레거시 미디어는 중공의 미인계와 코인에 걸려들어 매국노 신분을 감추기 위해 카르텔을 이루지 않았다면 선관위와 그 위원장 법원 언론 정치권 여론조사 업체 수사기관 등 모두가 부정선거를 부정하는 희한한 세상이 어찌 가능하겠는가. 선관위는 이미 직원채용비리가 드러나 그 신뢰성은 바닥 아닌가. 그들이 주장한 형상기억 종이라는 것도 이미 사기임이 들통 나지 않았나. 선거쟁송도 선관위원장이 속한 법원 몫이니 절대로 순순히 밝혀질 수가 없다. 이재명 1당 공산독재체제와 이미 닮아 있다. 모든 권력은 이재명 1인 독재 체제 하에 있다. 이를 해소하는 방법은 국민혁명뿐이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같은 목숨을 담보로 나라를 구할 지도자, 영웅은 정녕 없는가.
2026.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