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이재명, 집값 폭등 고환율 망국경제 속수무책 스스로 물러나라
이재명 주택 정책 나올 때마다 아파트 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아
이재명의 어조가 정책을 넘어 격앙과 분노를 여과없이 드러내는 정치월권 행위에 민심은 등을 돌려
이재명은 “수십만 다주택자의 눈물이 안타까우신 분들께 묻는다”며 “이들로 인한 높은 주거 비용 때문에 결혼·출산을 포기하는 수백만 청년의 피눈물은 안 보이느냐”고 했다. “마귀에게 양심마저 빼앗긴 것 아니냐”는 막말까지
노무현·문재인 정권은 수요 억제 위주 정책 집값은 도리어 폭등 얼마나 폭등했는지 ‘미친 집값’으로 불러
이재명 미친 집값으로 수백만 청년 흘린 피눈물은 분노가 2030등돌려
미친 집값을 만들고 망국적 투기를 불러일으킨 것은 이재명 민주당
야당이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이재명이 코스피 5000에 이어 집값까지 잡을까 두려운 것은 아닌가”라고 해
민주당은 광우병괴담 천안함괴담 세월호괴담 사드괴담 후쿠시마괴담으로 자기들 잘못을 상대정당에 뒤집어 씌워 2번이나 정권을 강탈
이재명의 실패한 주택정책을 야당과 언론에 덮어 씌우는 가증스런 인간들 대청소위해 국민혁명 시급
이재명이 입 열고 막말 할 때마나 아파트값 치솟아
이재명 주택 정책 나올 때마다 아파트 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았고 있다. 그러자 이재명은 연일 부동산 관련 강한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이재명의 어조가 정책을 넘어 격앙과 분노를 여과없이 드러내는 정치월권 행위에 민심은 등을 돌리고 있다.
이재명은 “수십만 다주택자의 눈물이 안타까우신 분들께 묻는다”며 “이들로 인한 높은 주거 비용 때문에 결혼·출산을 포기하는 수백만 청년의 피눈물은 안 보이느냐”고 했다. “마귀에게 양심마저 빼앗긴 것 아니냐”는 말까지 했다. 이재명이 ‘다주택자의 눈물이 안타까운 사람’이라고 한 것은 야당이나 언론을 지칭한 것인데 이 역시 정치적 시각으로 본 편견이다. 우리 사회에서 집값 안정을 바라지 않는 사람은 직접 이해관계자인 소수에 불과할 것이다. 선거에서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득표해야 하는 정당이 집값 안정에 반대한다는 것은 선거를 포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언론도 마찬가지다.
이재명 말처럼 집값 문제는 우리 사회의 암적인 고질병이 돼 있다. 반드시 잡아야 하고 집으로 돈을 벌겠다는 풍조 자체를 없애야 한다. 다만 어떻게 해야 집값을 안정시킬 수 있느냐는 방법론에선 수요 억제 우선이냐, 공급 확대 우선이냐는 차이가 있다. 공급이 늘어나면 수요는 줄고 집 값은 떨어진다. 그런데 이재명은 수요를 억제하여 집값을 안정시키겠다고 한다. 이재명이 집 값기는 토지공개념으로 부동산을 국유화하려는 꼼수로 보인다.
이재명 집값 정책 실패 야당과 언론에 뒤짐어 씌워
노무현·문재인 정권은 수요 억제 위주 정책을 폈다 집값은 도리어 폭등했다. 얼마나 폭등했는지 ‘미친 집값’으로 불렸다. 이재명은 민주당 출신으로서 그 미친 집값으로 수백만 청년이 흘린 피눈물은 보이지 않는 것이다. 지금의 미친 집값을 만든 정당의 된 이재명이 집값을 안정시키겠다면 자신들 정책의 문제가 무엇인지 다시 살피겠다며 격정의 SNS 문자부터 시작했다.
대규모 공급 대책이 나온 이명박 정부 때 집값은 안정됐다. 박근혜 정부에서도 공급 확대로 집값 안정에 기여했다. 그런데 정권을 탈취한 문재인 이재명에 집값이 폭등했다. 그런데 이재명은 이것을 야당 탓으로 돌리고 있다. 국힘당이 이재명 주택정책을 비판하자 이재명은 상대를 ‘마귀’라며 막말을 쏟아냈다.
이재명은 야당의 집값 대책 비판에 대해 “언어 해독 능력이 유치원생 수준”이라고 했고, 언론을 향해서도 “억까(억지로 까기)”라고 했다. “왜 망국적 투기를 편드느냐”고 했다.
미친 집값을 만들고 망국적 투기를 불러일으킨 것은 이재명 민주당이다,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이재명이 코스피 5000에 이어 집값까지 잡을까 두려운 것은 아닌가”라고도 했다.
그동안 민주당은 광우병괴담 천안함괴담 세월호괴담 사드괴담 후쿠시마괴담으로 자기들 잘못을 상대정당에 뒤집어 씌워 2번이나 정권을 강탈했다. 그러고 이재명의 실패한 주택정책을 야당과 언론에 덮어 씌우고 있다. 참으로 가증스런 인간들이다. 이쓰레기 이제명 민주당 대청소위해 국민혁명밖에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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