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사람과 사람이 대화하는 공간입니다.
그런데 인간의 심성을 가지지 못한 미지의 괴물인, 에이 아이의 이름을 빌려 가지고서 여기서 장난치자는 것은 우리 논 객 넷 방문을 걸어 잠그려는 어찌 보면, 적의 심리적 묘수 인 것 같습니다. 여기 논 객 넷 논 장은 우리 스스로 십시일반 회 비를 내어서 운영하는 열린 공간입니다. 그럼에도 회비 한 푼 내지 않는 분들이 감히 이곳 논 장을 에이 아이를 빙자해서, 우리 같은 촌 늙은이를 바보 등신으로 매도한다는 것은 도저히 묵과 할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의 지능이 얼마나 대단하시길 레, 자기 스스로 대한민국에서 최고 가는 논객에 등장 시켜 놓고서, 스스로 자화자찬 하는 것은
무식한 내가 보아도 선생님은 정신과 적 치료 대상으로 인지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그렇게 생각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여기는 사람과 사람이 대화하는 즉, 정치적 대화 공간입니다. 과거 빨갱이를 했던, 문둥이를 했던 이 재 명 이처럼 씨 발 개 세 끼를 했던 간에, 현재 일어난 정보와 정치적 상황을 실시간으로 서로 간에 소통을 하는 곳이 바로 우리 논 객 넷 입니다. 저는 이미 선생님에 대한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자기의 소심한 성격에 따른 절제 능력을 에이 아이란 괴물을 통해서, 심리적 표현을 나타내는 분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그리고 저를 폭력적인
인성을 가진 사람이라고 했지요. 그리고 젊은 시절에 특수부대에 근무하면서, 폭력적인 과도한 성격의 소유자란 것을 말씀 하셨는데, 그것은 귀하께서 모르고 하신 말씀입니다. 나는 팔십이 넘도록 살면서, 아직 사람을 두 들 겨 팬 적이 단 한 번도 없고, 우리 부모님을 비롯하여 우리 형제나 나의 친구들과 모든 사람들에, 단 한 번도 이 재 명이 처 럼 쌍 욕을 한 적도 없습니다. 나를 위 해 危害 하는 사람에게는 절대 방어만 하였지, 그 사람을 해 꼬지 한번 하지 않았습니다. 항상 참을 인자 세 자를 나의 가슴속에 간직하고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말이 나왔으니까,
이제는 투 타 선생님께, 저의 살아온 신분을 확실하게 밝히고 가야겠습니다. 저의 출신은 가난한 집안에 육 형제의 막내아들로 태어나서 위에 다섯 분에 형님들의 심부름을 하다가 초년 기를 보냈고, 부모님께서 힘들어 재산을 일구어 놓은 것을, 위에 형님들 학교 보내고, 장가 보내고 사업 자금 되어 주시다가 보니, 정작 저는 그 당시 초등학교 육 학년 졸업이 저의 모든 지식의 산실입니다. 그리고 저는 주 경 야 독 하면서 검정고시를 보았고, 어릴 적부터 도 공부 한다면서 전국의 산천을 주유하면서, 인간사 길흉 화 복을 점치는 역학 공부를 스승도 없이 지금까지 육십 년이 넘게
공부를 하고 있고, 저의 제자 중에는 대학교수 출신 제자들만 수백 명이 됩니다. 그리고 여기 논 장에 새해 백 두에 국 운에 대한 글도 해마다 올리고 있습니다. 아마 저의 책 한 권도 투 타 선생님께서 출판 하신 걸로 저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리고, 저는 지금까지 사회에 봉사하고 기금을 기증한 돈만 해도 수십 억은 될 것이지만, 저는 이제 처음 공개를 합니다. 봉사와 자선은 남들이 모르게 하라고 했지요. 며칠 살지 못할 중환자가 사 경을 헤매 이면서 오락가락 하는 환자를, 특히 병원에서 포기한 환자를 저는 저가 처음 개발한, 기 공 치료로 수십 명을 단돈 일원 한 장 받지 않고
살려준 사람입니다. 선거 철만 되면, 정치하는 자들이 저를 보려고 해도 저는 일체, 그들과는 대화조차 하지 않습니다. 그 리고, 선생님께서는 문 재인 정권 당시에 정책 실장을 했던 김 상 조 씨를 언급하면서, 내가 인맥을 자랑하는 것처럼 오해를 하시는데, 사실 저의 인맥은 김 상 조가 아니라, 박 정희 대통령을 청와대에서 개인적으로 세 번이나 만난 사람이고, 전 두 환 대통령 역시 세 번이나 만났고, 나의 탄원서 한통으로 소 사육으로 빚더미에 앉아서 수십 명이 자살로 생명을 끊었고, 죽을 지경까지 몰린 영농 후계자 2 만 명과 영 세 농민 1 만 명을 내가 목숨 걸고, 전 두 환 대통령에게
탄원서 한통으로 그들 모두를 살려준 사람입니다. 그리고 노 무 현 이를 지지한 노 사모의 고문이었던 내가, 노 무 현 정치 잘못한다고 청와대 앞에 가서 내가 직접 자작한 사 행 시 에이 쓰리 용지 2 만 장을 서울 시민들에게 나누어주고, 35 만 명이 모인 대학로 마로 니에 공원에서, 노 무 현 퇴진하라고 청와대 앞에서 나 혼자서 이틀 동안 철야 시위했다고, 노 무 현 이와 문 재인 이가 그림자 집단 [북한 통 전부 소속 특 전사 애들] 시켜서, 고의적으로 음주운전과 뺑소니 사고로 위장 시켜서 교통사고를 유발 시켜, 저는 척추 아홉 마디가 금이 가고 헝 크려 졌고, 왼쪽 다리는 20 센티가
넘는 쇠가 열 네 개가 박힌 의족 쇠 다리입니다. 병원 침대 삼 년. 휠체어 삼 년. 목 발 오 년 만에, 이제는 나 스스로 남들의 보조 없이 보행까지 합니다. 젊은 시절 한때, 이름도 군 번도 계급도 없는 무명 용사로 극 기의 훈련을 받았던, 그 정신력 때문입니다. 말이 났으니 한마디만 할게요. 저는 HID 출신이 아니라, 그야말로 실 미도와 강철 부대는 세발 의 피로 알고 있는 세상에 단 하나 뿐이었던 부대입니다. 이제 50 년이 넘어서 정보 해제도 되었지만, 이만 하겠습니다. 저가 노 무 현 문 재인 빨갱이 집단들에게 테러를 당하고 병신이 되었지만, 노 무 현 이가 봉화 바위에서 타살 ? 당하고 난 후에, 저는 안동 시청에
마련된 빈소에 가장 먼저 휠체어를 타고 가서, 극락 왕 생 하라고 조문을 했습니다. 살아서는 극 악한 자라도 죽으면, 모든 죄를 잊어주는 것이 인간성의 회복인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는 저를 유교가 어쩌고 하시지 만, 저는 공자 맹자의 유교를 가장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유교 때문에 우리나라 역사는 개판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것은 우리가 만약 일본에게 근 40 년 간 통치를 당하지 않았다면, 오늘날도 소 달구 지에 상투 틀고, 담배 곰 방대 차고 다니면서 양반 놈들이 상 놈들을 회 쳐 먹고 살 것입니다. 우리는 일본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십 선비의 고장인, 안동이 양 반 이라구요. 요즈음 소 잡고 돼지 잡는 과거 백정들이 떵 떵 거리면서 잘 살고 있는 나라가 바로 우리들이 살고 있는 십 선비의 고장입니다. 자기 부모와 자기 형, 형수 한 테 쌍 욕을 하는 놈이 과거 이조 시대에 백정들 보다가 났다고 보십니까 ? 저는 이미 양반의 고장을 버린 지가 오래 입니다. 객지에 출장을 나가면, 나에게 고향이 어디냐고 물으면 ? 영주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저가 투 타 선생님께 부탁 드리고 싶은 것은 제발 신성한 인간들이 고고한 학처럼, 한가하게 노 뉘는 이곳 논 객 넷에 에이 아이인지 괴물인지 ?
끌고 들어와서 장난치지 마십시요. 배운 사람이면, 배운 사람 답게 정정 당당하게 나하고 인간 대 ~ 인간으로 정상적인 토론을 하자 구요. 선생님의 건 승과 건 필을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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