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객은 정치 색을 뛰 워서 글을 쓰면 아니 된다는 것이다.
지난번에 이분이 올린 글에는 같은 논객으로서 최선을 다해서, 나는 예우를 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투 타란 분에 대하여서도 감히, 나 같은 무식한 촌 놈이 에이 아이가 무언지도 모르는 맹 통이 그분의 글에 대하여, 글자 하나도 빠짐없이 정 독을 하였습니다. 사실 안동 시골의 무식한 촌 무지랭이 늙은이가 감히 석학들의 글에 반론한다는 것이 하늘이 노 하실 가 바, 나는 신 중에 신 중을 기하면서 이제는 하고 기다렸지만, 역시나 였습니다. 우리 논객들은 글을 쓰면서도, 첫 째도 둘째도 겸손이고, 독자님들께 민폐는 끼치지 않아야 한다고 봅니다. 사실, 안동 시골 촌 놈 김 성 복 이도 토론 방
여러 곳을 전 전 하면서, 글을 공짜로 쓰고 있고 더욱이 글을 쓰면서, 오히려 자비까지 내면서 나의 글을 독자님들께서 보아주시라고 간청할 지경입니다. 먼저 창 파란 닉을 쓰시는 선생님께, 정중하게 저가 주저 넘게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선생님은 여기 지난번에 두 번이나 글을 올리시면서, 본인은 저를 잘 아신다고 하셨지만 저는 그분의 실명은 고사하고, 그분이 오랫동안 활동 하셨다는 조선 닷 컴 토론 방에서 저가 글을 십 년이 넘도록 장문의 글을 수천 꼭지를 올리면서도, 저는 항상 안동 촌 노란 필명 뒤에는 김 성 복이란 실명을 반드시 올렸고, 여기 오른쪽 하단 대문에 조그만 하게 올려 진
안동 촌 노 역학 전 서의 글 하단에는 저의 부모님의 실명과 저의 집 주소와 저의 이력과 전화번호까지 분명하게 거짓 없이 올려두었습니다. 그 덕분에 하루에도 저의 전화에는 낯 모를 보 이 피 싱 못난 애들이 하루에 적 게는 20 번 많 게는, 50 번이 넘게 전화가 오는 것을 차단하느라 저녁에는 애를 먹지만, 저는 아직 까지 저의 본명과 저의 신변을 숨긴 적이 없습니다. 저의 글 하단에 올 려 지는 사진도, 저의 실물 사진입니다. 누구처럼 요 상한 곰의 사진을 올리고 하는 것을 보면, 과연 지금 우파 인터넷 신문이라면 오직 이곳 단 한 곳만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고, 빨갱이든지
우파 배신 변절자든지 간에 사실 여기처럼 정상적으로 좌우를 가리지 않고, 잘한 것과 못한 것을 콕 집어내어서 글을 쓰는 논객들도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저가 한마디 하자면, 여기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10 년이나 두문불출하던 양반이 어느 날 갑자기 들어와서 에이 아이가 어떻고 하면서, 장문의 알아듣지 못하는 글을 수십 개를 동시에 올리면서, 낙서하듯이 하는 통에 기존에 열심히 글을 올리시는 고정 멤버들이 그것을 보기 싫어서, 논 객 넷에 글을 쓰지 않는 분들도 몇 분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창 파란 닉 을 쓰시는 분이 정말 논 객 넷이 좋아서, 이 재 명이 좋아서
글을 쓰시는 분이시라면, 반드시 실명을 밝히시고 들어오시길 바랍니다. 나 역시 이 재 명 이가 자기의 고향이 안동이라고 하니까, 반은 믿고 반은 믿지 않습니다. 안동은 우리 사무 국장 님이 자주 쓰시는 용어이지만, 씹 선비의 고장이고 중국 때 놈의 공자인지 ? 맹자인지 ? 하는 씹 선비 고장인 성리학 性理學 에 유 림의 고장입니다. 저도 졸 문이지만, 지금까지 종이 책을 3 권 내었고 전자책을 13 권을 집필하여, 지금 전국의 도서관에 흘러 다니지만 아닌 것은 아니라고 해야 합니다. 수신 재가도 하지 못한 사람이 감히 오천 5 백만의 국민을 다스리는 통치 자라고 하셨습니까 ?
저는 역사를 공부했고, 역학을 60 년을 연구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저는 주역까지 배웠지만, 이제는 한문을 전혀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갈통 속에 들어있는 수 만 자의 한문을 이제는 모두 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문을 정상적으로 중국의 교육 당국이 밝힌 바에 의하면, 45,000 자에서 50,000 자랍니다. 아직도 한자 수가 해마다 수백 자식 늘어납니다. 그런데, 컴퓨터 세계 경연대회에 나가면 중국의 한문 자를 치는 선수가 가장 꼴지 이고, 우리 한국의 한글을 치는 선수가 일등을 한답니다. 그렇다면, 이제는 우리들도 우리의 좋은 것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저의 얘기가
지금 다른 곳으로 잠시 지나쳤지만, 창 파 선생님은 조선 닷 컴에서 항상 대문에 걸리셨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빨갱이 신문인 경향 토론 방에서 2 년 동안 650 회를 일등을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저들에게 쫏겨 났습니다. 그 리고, 저는 빨갱이 박사들과 교수들과 프레시안에서 토론을 펼쳐서, 개 박살을 냈습니다. 지금은 누구 라고는 말을 하지 않겠지만, 우리나라에서 토론이라면 둘째 가라는 사람과 아 고라 프레시안에서 저가 개 박살을 내었습니다. 부산의 모 대학 교수라고 하더군요. 저는 검정고시 출신이라서, 사실 영어 수학은 저들에 비해 자신이 없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그 리고, 중국의 고전도 저는 자신이 없지만 우리나라 역사에 대 하 여는 고대사 근대사 현대사는 어느 정도 자신이 있습니다. 우리 논객들은 정직해야 합니다. 저는 이 재 명 이가 전과만 없고, 그의 인성이 보통 사람과 같으면 저는 그 사람을 반대하지 않을 겁니다. 그런데 전과가 4 범이고, 그것도 음주 전과와 공무 사칭과 같은 더러운 전과를 가진 사람이 국가 통 수 권 자란 말이 됩니까 ? 지금 우리나라 공무원이 1 백 50 만 명인데, 그 사람들이 공무원 시험 칠 적에 전과가 단 한 개만 있어도 신원 조회에 걸려서 낙 방 합니다. 그리고 현직에 있으면서, 실형 언 도가 떨어지면
공무원 직 박탈입니다. 아무리 선출직인 대통령이라도, 전 현직 대통령 중에 전과가 있었던 사람이 있었나요 ? 역적 김 영 삼 김 대중 이는 정권을 잡으려고, 집시 법 위반 심지어는 내란 수괴로, 김 대중은 사형 언도 까지 받았지만, 전 두 환 대통령이 사면 복권 시켜 주었지요. 그런데, 지금 이 재 명은 전과가 4 개이고 정상적인 재판을 거친다면, 전과가 열 개가 넘을 지도 모르는 사람을 두고서, 지금 정치를 잘 하니까, 국민들이 용서를 해주자고 하셨습니까 ? 지금 우리나라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죄수들이 6 만 오천 명입니다. 그런데 그중에는 배가 고파서 마트에 들어가서 빵 한 개
훔쳐 먹었다가, 교도소에 들어간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 대도 이 재 명 이가 지금은 정치를 잘 하니까, 국민들이 용서를 해주자고 했습니까 ? 이건 말도 안 되는 어불성설입니다. 지금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의 봉급을 못 주고 있고 연체가 되었고, 거기다가 국방부 참모총장 정보 사령관, 작전 사령관. 드 론 사령관. 특전 사령관들이 모두 자리가 비워있습니다. 그 리고, 군의 허리라 할 수 있는 위 관 급 령 관 급 장교들이 지금 군을 퇴직하고 있습니다. 그 리고, 군 단 장 4 명 중에 지금 3 명이 자리가 비웠고, 중장 급 별들이 수십 명 보직이 없답니다. 오늘 이 시간에 북한 김 정은
군대가 쳐 내려오면, 지휘관이 없는 오합지졸의 군대를 이 재 명 이가 통솔할 것입니까 ? 이것은 나라를 망치려는 수작이 아닙니까 ? 우리나라 반도체. 방산 업체. 자동차. 조선. 원자력 산업 모두가 지금 미국이나, 다른 나라에 옮겨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 대도 이 재 명 이가 정치를 잘 한다 고 요 ? 그리고 지금 이 재 명의 지지율이 64% 라 고 요 ? 지금이라도 유엔 감시 하에 이 재 명의 지지 도를 국민투표로 한번 부쳐 보십시요. 단 15% 도 나오지 않을 겁니다. 지면 관계 상, 다음에 다시 말씀 드리겠습니다. 원래, 저의 잡설이 긴 편이지만, 오늘은 더 늘어 낫습니다.
선생님의 건 승을 빌면서, 정상적인 토론을 기대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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