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무죄를 위한 헌법파괴 횡행
최고법원 대법원 보다 상위에 헌법재판소를 두고자 하는 이재명 정권의 불법과 무도함은 모든 사람이 짐작하는 것과 같이 그의 무죄를 향한 도구로 전락 수렴하게 한다. 대법원장 조희대는 윤석열 대통령이 지명 임명했으나, 헌재 재판관은 이재명이 심어 놓은 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전과 4범에 이어 공직선거법 위반 대법원 파기환송심이 지금이라도 재개 종결되면 이재명은 권좌에서 즉시 물러나야 한다.
어디 그것뿐이랴. 중단된 모든 여타 재판 또한 재개된다면, 50년은 감옥에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네 죄를 네가 알렸다? 하는 원님재판을 말하는 게 아니다. 변호사로서 제 죄를 솔직히 객관적으로 평가한 것이 아닐까한다. 그러니 그는 국사보다는 과거의 지은 죄로부터 벗어나고자 온갖 잔머리를 굴리고 에너지를 쏟아 부을 것이다. 그의 범죄와 친중 노선을 모를 수 없는 트럼프는 이런 약점을 MAGA를 위해 이용하면서 이 나라 국부를 훔치는 것을 넘어 아주 파탄에 이르게 할 준비태세다.
관세협상의 무엇이 진실인지 도무지 알 수 없는 형국이다. 이 정권의 발표와 미국 트럼프 정권의 발표가 서로 제 각각 다르기 때문이 아닌가. 합의문이 불필요할 정도로 잘 된 협상이라고 했으나 그 후 트럼프가 자동차 등 관세를 15%에서 뒤집고 25%로 하겠다고 당초 정부 발표를 뒤집는 것을 볼 때 또 이를 두고도 왜 약속을 어기느냐고 항의 한번 하지 못하는 이 정권은 말 못할 사정이 있는 것이 분명해 보인다.
총 투자 금 3,500억 달러를 10년 내 한다는 발표에 반해 3년 내에 한다는 주장과 농, 축산물 개방을 약속 했다는 주장과 소문이 돌아다닌다. 그러나 주장과 소문만 무성할 뿐 진실과 사실이 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이 정권은 합의문이 필요 없을 정도로 잘된 협상이었다고 발표했지만 그 후 트럼프의 행동을 보면 이 정권은 전과 4범답게 거짓말을 하는 게 분명해 보인다.
북의 전체주의 주사파일당과 그들의 노예로 신음하는 인민을 동일시하지 않는 정책을 추구해야한다는 주장도 있어왔지만 쉽지 않은 일이다. 트럼프도 동맹국의 지위와 내일을 예측하기 힘든 장막 속에 가려진 이재명과 이 나라의 국민과 분리해 대우한다는 것도 마찬가지로 쉽지 않은 일일 것이다. 그렇지만 중앙선관위와 A-Web, 세계 공산 사회주의 카르텔, 중공 등이 관련됐다고 하는 부정선거 문제는 조속히 그 내막을 터뜨려 일망타진 해야만 한다.
부정선거는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원흉이다. 투표는 국민이 하지만 개표는 (공산)당이 한다는 말은 투표하는 국민의 뜻과는 상관없이 권력자와 선관위가 결탁하여 개표 조작으로 얼마든지 당락을 그들의 뜻대로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전투표와 당일투표의 표심이 완전히 달리 당락이 뒤바뀔 정도의 차이가 나는 것은 수학적 통계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다. 또 선관위는 무소불위의 권력기관인양 감사도 받지 않겠다고 버티지만 그들 직원 채용비리를 보면 뭔가 구린데가 없지 않고는 거부할 다른 이유는 없다고 생각된다.
이들이 버티는 가장 근본적 이유는 부정선거 여부를 최종판결하는 법원 판사가 선관위원장을 겸하고 있기 때문이다. 부정선거 증거를 확보하고 법원에 증거 보존을 청구해도 법원이 기각 결정 증거 채택을 해주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얼마 전 황천 간 이해찬이 20, 30년 친북 좌파가 권력을 잡아야한다는 개소리가 있었지만 이것은 부정선거로 얼마든지 정권을 놓지 않겠다는 자신감의 발로가 아니겠는가.
북에 바친 800만 달러 불법 송금은 이해찬의 측근 이화영이 했다고는 하지만 이재명이 모르고서는 이런 일은 일어날 수가 없을 것이다. 도지사가 모르는 일을 평화부지사라는 이화영 혼자만 아는 일이라면 이재명은 도지사 자격이 없는 자이니 이러나저러나 이재명은 그 책임을 벗을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 또 이해찬이 베트남에서 객사한 것도 이 문제 아니면 부정선거 카르텔에 의해 자살 당한 것이 아닐까라는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2026.2.13
이재명은 헌법위반으로 탄핵 감이 아닌가.
이해찬의 사망과 부정선거 카르텔과의 연관성은?
북에 바친 800만 달러와는 무관할까.
50년 감옥살이를 벗기 위해 몸부림치는 국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