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일당독재 이재명 민주당이 군력투쟁에 파산위기’ 장송곡 보내자
지방선거 앞두고 망국의 독재자 이재명과 정청래 권력투쟁이 첨입가경
정청래는 춤판, 딴지에는 '이재명 탄핵' 글 극한으로 치닫는 갈등
내란 등 3대 특검이 6개월 동안 샅샅이 수사해 기소까지 마친 사안을 2차 특겸하려다 이재명과 정청래의 권력 다툼으로
이재명 집권 8개월만에 이재명 정청래간 갈등은 복합적인 분열 양상
정청래는 문재인 후배 이성윤이 추천한 특검 후보가 대북 송금 사건에서 이재명에게 불리한 증언을 했던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변호인
내란 3대 특검이 6개월 동안 샅샅이 수사해 기소까지 마친 사안을 또 다시 꺼내 들어‘정치 특검’이니 ‘지방선거용’
미국과의 관세 협상 마찰이 안보 분야로 확산되고 있지만 대미투자특별법은 국회 발의 두 달 넘게 공전
부동산 문제로 연일 다주택자를 압박하지만, 정작 국회에선 주택 공급을 위한 법안 23건 중 4건만 본회의를 통과
이재명 정청래 권력투쟁은 집권 초 상속세와 금산분리 완화부터 최근 검찰 보완 수사권 부여까지 대통령은 하자고 하는데 정청래가 당에서 막아
정청래는 문재인 세력이 많은 조국당을 우군으로 만들어 전당대회에서 다시 당대표가 되어 내년 총선 공천권을 쥐겠다는 것
공천 위기에 몰린 진명계는 김민석 총리를 차기 당대표로 만들기 위해 정청래를 궁지로 몰아
야당이 정신차린다면 이재명 민주당 공멸시킬 절호의 기회, 야당이 못하면 국민들이라도 일어서 국민혁명으로 쓸어내야
이재명과 정청래 권력투쟁 첨입가경
지방선거를 앞두고 망국의 독재자 이재명과 정청래 권력투쟁이 첨입가경이다
이재명이 정청래가 추천 2차 특검 후보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정청래는 문재인 후배 이성윤 의원의 추천을 받아 추천한 특검 후보가 대북 송금 사건에서 이재명에게 불리한 증언을 했던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변호인을 맡았었다. 청와대 주변에선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고의로 추천한 것 아니냐”는 말까지 나왔다고 한다.
결국 이재명은 민주당 아닌 조국혁신당이 추천한 법조인을 2차 특검에 임명했다. 정청래는 “대통령에게 누를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했지만, 친명 인사들은 “배신” “반역”이란 표현까지 써가며 비판했다.
내란 등 3대 특검이 6개월 동안 샅샅이 수사해 기소까지 마친 사안을 또 다시 꺼내 들어 뒤지겠다는 것이 2차 특검이다. 그래서 ‘정치 특검’이니 ‘지방선거용’이니 하는 말들이 나왔다.
2차특검은 선거용 정치특검
2차 특검 자체도 문제지만 누가 특검에 기용될지도 관심이었다. 민중기 특검이 본인의 비상장 주식 의혹, 통일교 자금 편파 수사로 논란을 빚은 상황에서 2차 특검은 정치적 중립성을 갖출지가 주목됐다. 하지만 이 대통령은 중립성이나 능력이 아니라 자신의 사법 리스크와 관련됐는지를 기준으로 특검을 낙점했다. 특검이 정치화됐음을 당·청이 갈등을 통해 자인한 셈이었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합당 문제에서도 친명 친청 간 여권 내 충돌이 벌어졌다. 정정래 주도의 합당에 친명계 인사들은 “당권·대권을 위한 욕망”이라고 반발하고 있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나서 합당을 비판했다. 검찰 개편안 문제에서도 이재명은 ‘예외적 보완 수사권’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지만, 민주당은 공소청에 보완 수사권을 주지 않는 안을 확정해 이재명이 분노 했다.
이재명 집권 8개월만에 이재명 정청래간 갈등은 복합적인 분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재명과 정청래 갈등의 원인은 모두가 민생 문제가 아니라 권력투쟁에 이전투구가 벌어지고 있다.
미국과의 관세 협상 마찰이 안보 분야로 확산되고 있지만 대미투자특별법은 국회 발의 두 달 넘게 공전하고 있다. 대통령은 부동산 문제로 연일 다주택자를 압박하지만, 정작 국회에선 주택 공급을 위한 법안 23건 중 4건만 본회의를 통과했다. 내부 권력 투쟁 때문에 민생과 국정은 뒤전으로 밀리고 있다
이재명 정청래 권력투쟁 종말은 파산
민주당은 의원총회를 열고 6·3 지방선거 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은 “통합 필요성은 공감하지만, 현 상황에서 합당 추진은 어렵다”고 의견을 모았다. 민주당 대변인은 “합당으로 지방선거 압승을 통한 국정 성공’도 중요하지만 추진 과정에서의 갈등으로 귀결되고 있다는 인식을 공유했다”고 했다. 찬성파와 반대파 간 다툼 때문에 합당을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게 됐다는 말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밤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는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정청래 당 지도부에도 알리지 않고 합당을 추진했다가. 친명 최고위원들이 강하게 반발해 당 회의에도 불참했다. 청와대도 “민주당과 혁신당의 합당은 이재명의 지론”이라며 “양당 간 논의가 잘 진행되기를 지켜보겠다”고 했다. 국민 입장에서는 대통령의 뜻이 합당인지, 아닌지 헷갈릴 수밖에 없다.
이재명 정청래 권력투쟁은 한두 번이 아니다. 집권 초 상속세와 금산 분리 완화부터 최근 검찰 보완 수사권 부여까지 대통령은 하자고 하는데 정청래가 당에서 막아섰다. 이재명이 천천히 하자고 하는데 정ㅇ청래가 급히 밀어붙인 일도 많다.
국민들은 민주당과 조국당은 같은 당이라고 믿고 있다. 지난 대선 때도 조국당은 이재명을 지지했고 국회 각종 표결에서도 민주당 요구대로 투표했다.
정청래는 문재인 세력이 많은 조국당을 우군으로 만들어 전당대회에서 다시 당대표가 되어 내년 총선 공천권을 쥐겠다는 것이다. 공천 위기에 몰린 진명계는 김민석 총리를 차기 당대표로 만들기 위해 정청래를 궁지로 몰고 있다
최근 정치 비리와 불법, 특혜·갑질 의혹 대부분은 민주당에서 불거졌다. 이런 일은 모두 덮어두고 이재명과 정청래가 당권투쟁 권력투쟁 첨입가경이다. 야당이 정신차린다면 이재명 민주당 공멸시킬 절호의 기회다. 야당이 못하면 국민들이라도 일어서 국민혁명으로 쓸어내야 한다2026.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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