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 년의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조센 찡 정치 버러지 세끼들
단군 조선이니, 기자 조선이니 우리의 역사도 제대로 기록하지 못하는 무식한 개 잡 놈의 역사 학자들과 그들과 한 통 속이 되어서, 자기 애 비를 단군 할아버지 위에 모셔 놓은 김일성 족속 들의 시다 바리 들인 따 불 당 전라도 정치 개 세 끼 들과 문둥이 경상도 정치 변절자 개 세 끼 들을 보면, 아직도 유 구한 오 천 년이 어떻고, 개 씹 나락 까먹는 넋두리를 하는 놈들이 오천 육백만 종자들 중에 25% 가 된다고 하니, 참으로 가소롭다. 나는 초등학교 육 학년이 공교육의 전부이고, 그것도 맨 날 하는 말이지만 87 명 졸업생 중에 85 등을 간신히 마친, 그야말로 백치 중에 백치이다. 얼마 전에
“세상에 이런 일이란” 티브이 프로그램을 보았는데, 집에 먹이는 개가, 주인이 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주인이 무엇을 요구하는 지까지 알고서 주인이 세수를 하니까, 개가 수건을 장 롱 에서 꺼내어 사람처럼 주인에게 전해주고, 바구니에 돈을 담아서 물건을 사오라고 종이에 적어 주었더니, 그 개가 바구니를 물고서 주인이 써준 종이에 적힌 물건을 시장을 누비면서, 단 한 개도 빠뜨리지 않고서 시장을 보아서 주인 앞에 갖다 주는 것을, 나는 하도 기이해서 그 프로가 끝날 때 까지 유심히 보았는데, 티브이 프로그램 피디가 참말인가 싶어서, 다시 한 번 심부름을 시켰더니
정확하게 실수 없이 반복하는 것을 보고서, 담당 피디가 개 훈련 전문가와 개의 지능을 알아보는 수의사에게 그 개에 대한 수많은 일들을 시켜보고서, 그 개에 대한 지능이 얼마인지 물었더니 전문가 왈, 사람의 7 세 나이에 지능과 거의 같다. 라 고, 하면서 그 개를 천 재견 이라고 명칭을 붙여주었다. 인간의 지능을 적 시 할 적에 보통 100 미만이면, 짐승과 거의 같은 백치로 불려진다. 즉, 바보 등신 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지능 지수가 1 백 이 넘으면, 사람의 지능으로 보면서 보통 125 ~ 130 정도이면, 그래도 전 국민들의 총 인구 중에 10% 정도의 수재로 본다는 것이다.
그리고 130 이상 150 이면, 준 천재로 본다는 것이고, 150 이 넘으면 일백 만 분의 일 정도로 희귀한 두뇌를 가진 천재로 보는 것이다. 과거 우리가 젊은 시절에 김 응용이라는 학생은 아이큐가 220 인줄 나는 알고 있다. 그 당시만 해도 유일무이하게 우리나라에서는 아이큐가 가장 높은 사람이었지만, 그 당시만 해도 천재들을 교육할 교육기관과 시설이 열악했기 때문에, 박 정 희 대통령께서 그런 천재들을 가르치는 교육기관을 설립한 것이 바로 카이스트 대학이다. 이곳은 보통 아이큐가 150 이 넘어가야 턱걸이를 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석학들의 산실이다. 그들이
지금 우리나라의 공학과 산업 방산 반도체 군사 용 무기 인공위성을 만드는 최고의 엘리트 들이다. 그들도 김 영 삼 김 대중 둘 역적 놈들이 나라를 국가 부도 냈을 적에, 모든 산업이 망가지고 엉망 진 창 일 적에, 미국의 항공 우주 국이나 실리콘 벨 리 나 독일의 산업체에 어쩔 수 없이 직장을 잃고 방황했을 적이 있었다. 지금도 우리나라 과학자들이 미국의 실리콘 벨 리나 나사 우주 항공 국 미국의 방산 업체 등으로 이적 한 사람들이 많았지만, 우리의 경제와 산업이 발전하고 지금은 다시 고국으로 들어와서, 우리의 반도체와 방산 업체의 연구원 엘리트로 활동하고 있다.
그런데 그것을 지금 이 재 명 정부의 빨갱이들이 눈에 가시처럼, 여기면서 홀대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의 경제를 저들은 북한 김 정은 빨갱이들의 레벨처럼 만들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이다. 그래야만, 적 화 통일이 되면 저들과 격차를 줄이면서 오는 허탈감을 막아 보자는 것이다. 지금 북한의 경제는 우리와 오십 배 차이가 나고, 수출입 물동량은 우리가 북한에 비하면, 80 배나 앞선다. 그리고 이제는 방산 무기도 저들 보다가 월등하다. 그래서 이 재 명 이는 지금 우리 국방부 장관을 총 한번 쏘아보지 못한 놈인 방위 6 개월 출신을 지금
국방부 장관에 앉혀 놓고서, 군인들을 우롱 하고 있다. 어디 그 뿐인가 ? 지금 참모총장이 궐 석이고, 군단장 다섯 사람 중에 세 명이 자리가 비었고, 특전 사령관 자리가 비었고, 작전 참모 장. 정보 참모 장. 드럼 사령관과 야전 사령관. 중장 이상 군 핵심 들 수십 명을 이 재 명 이가 모가지 잘랐다면, 김 정은 으로 보아서는 남 침에 최대의 호기인 것이다. 그리고, 따 불 당 193 명과 국 힘당 108 명이 모두 북한의 지령을 받고 있는 골수 빨갱이들이고, 전라도 광주 도청에는 중 공의 오성 기가 펄럭이고 있다면, 이미 이 나라는 적 화 통일이 된 것이다. 그리고 전과가 오 범이 되는 놈이
국가 통 수 권 자이고, 전과 4 범이 되는 놈이 따 불 당 대표이고, 더러운 성폭행 전과 몇 범 들이 되는 놈들이 따 불 당과 국 힘 당에 수두룩하다면, 이것은 인간이 국민의 대표를 하는 것이 아니라, 지렁이 만도 못하고 송충이 보다 더, 지독한 구더기들이 나라를 다스려도 그놈들을 좋아 라, 깨 춤을 추는 벌레들이 어찌 개들에 비교할 것인가 ? 나는 오늘 오전 8 시 30 분에 안 동시 산업인력관리공단에 나이가 팔십이 넘은 추잡한 늙은이가 그것도 혹시나 싶어서, 아랫도리에 오줌을 지릴 가 바 기저귀까지 차고 가서, 23 년 만에 조 경 기사 시험 장에 나가서 손자 벌 되는 애들과
시험을 치루었는 데, 과거 23 년 전에는 필기 시험을 시험지와 답안지를 받아서, 시험지 문제를 풀고 답안지에 옮겨 썼는데, 오늘은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서 소지품은 전혀 갖고 들어가지 못하고, 각자 자기 수험 번호가 적혀진 컴퓨터 책상 위에서 컴퓨터 모니터를 보면서, 시험 문제를 보고서 답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클릭 된 문제의 답이 자동적으로 답안지에 옮겨지고, 시험이 끝나고 컴퓨터 화면에 시험 종료를 누르니까, 내가 친, 시험 점수가 그대로 시험 장 현장에서 그대로 화면에 뜨면서, 네가 오늘 친 조 경 기사 시험 답안지 성적이 나타나는데, 6 과목 중
5 섯 과목은 합격이고 영어가 많이 들어간, 서양 조 경 학에 결국 과 락이 된 것이다. 감독관 님에게 물었더니, 과 락 된 시험은 추가 시험으로 쳐도 된다고 하지만, 실기 시험도 컴퓨터로 하느냐고 물었더니 감독관 님의 말로는, 이제는 국가 고시 시험이 많이 바뀌어서 실기 시험에도 컴퓨터 그래픽으로 설계 도면을 그린다고 하길 레, 저는 과 락 시험이고 실기 시험이고 이젠 포기 하겠습니다. 하고, 시험 장을 나오면서 한편으로는 23 년 전에 아내의 교통사고만 아니었어도, 그때 자격증을 딸 수 있었는데, 이제는 나 역시 세월의 무게는 감당치 못하겠습니다.
다만, 금년 제 1 회 기사 시험 생 중에 최 고령자라는 타이틀 하나는 건졌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이렇게 분 초 단위로 바뀌어 지는데, 우리나라 정치하는 개 색 귀 들은 도데 체, 대굴 박 과 양심에 떨 난 못 난 종자들의 인성은 언제나 바뀔 런 지, 하나님인지 ! 부처님인지 ! 말 좀 해 주 이 소. 제발 하나님이 계시고, 부처님이 계신다면 날마다 광화문에 나가서 추위 더위를 모르면서, 이 재 명 타도 ! 윤 석 열 유턴 ! 어 게인, 개 가 튼 소리 그만 하고 제발 당신들이 믿고 있는 하나님과 예 수 님 부처님께 하늘에서 전라도 경상도와 국회의사당 청와대에 천둥 벼락과 운석이라도 내리 부어 주소서 ! 하고, 기도나 열심히 들 올리세요.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