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많이 하는 정치 법조인들은 제자리로 돌아가라 !
옛 말에 이런 말이 있다. 말 많은 놈들이 머리는 석두이고, 뇌는 곰 삭은 놈들이라고 말이다. 요즈음 정치 판을 들여다보면, 거의 대굴 박이 곰 삭은 놈들이 입은 살아있어서 조 동이로 참새처럼 조잘 거리지만, 일 년에 책 한 권도 보지 않는 놈들이 조 둥이로만 횡설 수설 하면서, 참새처럼 나불거리면서 한다는 말이 민주화가 어떻고, 자유가 어떻고 경제가 어떻고 씨 부리고 있다. 천하에 무식하기로 소문이 난, 필명 안동 촌 노 김 성 복이란 늙지도 않은 촌 놈이 한때는 빨갱이들이 진을 치고 있는 오 마이 아고라 경향 한걸래 프레시안에서 한때는 저들과 유 유 자 적 할 때도 있었다.
아마 조 토마 토론 방에서 부산의 모 대학 교수란 사람이 나한 테 말하길, 안동 촌 놈인 주제에 ~ 초 졸인 주제에 감히 이곳 논 장에서, 어 쩌 구 하면서, 무식한 나에게 시비를 걸어왔다. 그래서 내가 먼저 제의를 했다. 그렇다면, 교수 님 ! 저는 원래 안동의 조그마한 도시인 시골 촌 놈이고, 초등학교 육 학년의 공교육이 전부이고 그것도 87 명의 졸업생 중에 85 등으로 졸업을 했지만, 그렇다면 저는 수학과 영어는 아예 알파벳도 간 신이 알고 있으니, 영어 수학만 빼고서 저와 같이 경제 정치 사회 노동 철학 군사학 역사 그 모든 것을 가지고서, 저와 같이 토론을 해보시지요 ?
하고, 먼저 저가 부산 모 교수 님과 토론 제의를 했고, 토론의 룰은 ? 상대방과 그 어떤 주제를 놓고서 토론을 하되, 조 토 마 토론 글자 규정 상 댓글과 답 글에는 물 음표 [?] 따옴표[“”] 쉼표[,] 느낌표 [!] 마침표[.]를 포함해서, 댓글과 답 글의 글자 수가 한 꼭지 당 300 자인데, 그것을 기준으로 해서 한 꼭지 당 [300자] 를 작성하되, 상대방의 글이 올라온 후에 오 분이 넘어도 후속 댓글인 답 글이 달리지 않으면, 상대방에게 패한다는 룰을 달고 만약에 상대방에게 욕을 하거나, 상대방의 질문에 해당되지 않은 글을 올리면 진다는 룰을 저가 먼저 얘기했더니, 그 양반은 시골 촌 놈인
김 성 복 이가 알면 얼마를 알고, 자기와 글을 나눌 수 있는 지식이 있을 가 하는 자만심에서 저 와 같이 토론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산 모 대학의 교수 정도면, 아무래도 대학원 박사 과정을 거친 최고의 지식인이었을 것입니다. 저에게 지지 않을 것이란 계획 하에 더욱이 빨갱이 토론자들이 성원을 하여주니, 자신 만만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날 저녁 7 시부터 시작하여 무려 다섯 시간 동안 역사와 종교 문학에 관한 열띤 토론을 한 결과, 그것도 우파 보수 진영의 글을 같이 쓰는 지지자 분들이 곧바로 저와 교수 분의 토론 실 황을 온라인에 생중계까지 하는
촌 극 까지 벌어졌습니다. 그런데 토론 경합이 시작되고, 박 정 희 정권 당시인 69 년에 그 당시에 쌀 값이 얼마가 갔는 지에 문제가 나오자, 그 교수 분이 결국은 오답을 내놓게 되었고, 저는 장장 다섯 시간 동안 두 사람이 80 개의 댓글과 답 글이 오고 간 다음에, 그분이 자기가 졌다고 하면서 토론의 경 연은 막을 내렸습니다. 그런 후로는 저에게 수많은 종 북 주사 파 논객들이 아예 저의 글에는 댓글이고, 답 글이고 들어 오지를 않았고, 2016 년에 저는 조 토 마에서 종 북 주사 파 논객들이 조 토 마 토론 장에게 공갈과 고발 협박으로 저는 자동으로 영구 제명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저와 그 당시 활동하던 분들이 바로 산동 거사 님과 도형 님과 진실과 영혼 님이었습니다. 그리고 조 토 마를 필두로, 안동 촌 노의 필명으로 글을 썼던 김 성 복 이가 저들의 놀이터인 아 고라. 오 마이. 한 걸레. 경향. 프레 시안에서 영구 제명 됨과 동시에, 논 객 넷으로 자리를 옮겨서 잡설을 끌 적 거리고 있습니다. 저가 금년 음력 설이 지나면, 82 세의 중 늙은이로 늙어가고 있지만, 이번 2026 년 2 월 10 일에 국가기술자격시험으로는 난이도가 가장 높고, 자격증 취득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란 조 경 기사 시험에 전국 최 고령자로 응시하였습니다. 십 년 전만 해도, 왼 간한 시험 문제는
한 두 번 읽어보면, 머리에 들어가던 것이 노 무 현 문 재인 빨갱이들에게 두 번이나 고의적인 교통사고의 선물을 받고 보니, 이제는 머리에 들어가는 것 보다가 기억하는 것을 더 잊어버릴 적이 있습니다. 양력 작년 봄에 관리기 추레라를 몰고, 급경사를 내려오다가 브레이크 파열로 중상을 입은 후로는 이제는 정신 마 져 가물거립니다. 그래도 나의 일생에 마지막 도전이라고 생각하면서, 이제 며칠 남지 않았지 만, 내가 바라던 마지막 조경 기사 시험은 잘 치러야 할 터인데 하고, 요즈음 시험 공부하느라 날 밤을 세우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는 안동시 도립 도서관에
출입증 카드 하나 새로 발급 받아서 도서관을 가보았더니, 정말 나 같은 사람이 공부하기에는 안성맞춤인데, 젊은 학생들이 공부는 하지 않고 휴게실을 들락거리면서 술 냄새를 풍기고 담배 냄새까지 맡으니, 속이 울렁거려서 이제는 거기도 나가지 않고 저의 서재에서 열심히 시험 공부를 하다가, 머리도 식힐 겸 글 한 줄 올려봅니다. 우리 논 객 넷에는 기라 성 같은 논객들이 줄 비 합니다. 비바람 회장님을 비롯하여, 10 년 간 면 백 수행을 하셨던 투 타 [김 구현]님, 산동 거사님, 정문, 사무 국장님, 남자천사 선배님, 도형 님과 아 고라에서 신 나게 저와 같이 종 북들에게는 정의에 칼 춤을 추었던
진실과 영혼 님, 빨갱이 소탕 님, 토함 산 님, 그 밖에도 20 대의 청년 운 지 맨 같은 거성 들이 우리 논 객 넷의 기둥이 되어서, 지금 촌철살인의 필 치로 돌대가리들인 빨갱이들의 간 담을 서늘케 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나라 대형 언론은 모두 죽었습니다. 그중에 살아있기는 해도 빨갱이가 겁이 나서, 할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정 규제 조 갑 제 같은 변절자들은 언론인이라는 가명을 쓰고서 는 저들에게 찍소리 못하고 있다 고는 해도, 유 튜브 논객들은 독자들에게 주머니나 쳐다 보면서 간신히 명맥 유지를 하고 있지만, 우리 논 객 넷의 논 객 들 만은 하고 싶은 말들을
목에 칼이 들어와도 다 쏟아 내고 있습니다. 우리 논 객 넷은 독자 님들께 돈을 달라 하지도 않고, 교회와 사찰처럼 연 보도 시주도 필요 없습니다. 오직 여러분들께서 마음이 답답하시면, 늙은이들이 무식하게 써 내린 글이나 보고 가시면, 그것으로 우리들은 흡족합니다. 정의에 필 검, 자유 논객 연합이 여 ! 논 객 넷이여 ! 영원할 지어다 !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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