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하는 애들은 나라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자신과 자기 가족의 영예를 위하여, 투신 하는 자들이라고 나는 정의한다. 그리고 정치꾼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매춘 부 들 보다가 더 지조가 없는 정치 창녀들이다. 돈만 되면 어떤 개 잡 놈이나 버러지나 문둥이들 한 태도 손을 벌리는 추잡한 것들이 소위 선거 때만 되면 나라가 어떻고, 지역이 어떻고 국민들이 어떻고 하면서 개 나발 불 고 들 있다. 그래서 옛날에는 정치하는 자식을 낳으면, 요 강에 빠뜨려 죽여야 한다고 했다. 바로 그 말은 귀한 가문에서 자식을 낳으면, 점쟁이나 돌 도사들을 불러서 그 애의 사주를 본다고 했다. 만약에 그 애의 사주에 정치하는 사주가 나오면,
그 집안은 멸문지화를 입기 때문에 그 애를 점쟁이에게 물어서, 어디 좋은 자리 잡아서 애를 판다고 했다. 고목 나무나 돌 같은 신기가 들린 곳에 다가 사전에 액 땜을 위 해서란다. 그런데 지금의 세상에는 서울대나 고려대 연세 대만 대굴 박이 좋아서 입학하면, 가장 좋아하는 학과가 바로 법대와 정치 학과란 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 우리나라 정치 판에 검 판사하고 간 놈들이 거의 정치 판에 목줄을 건다는 것이다. 대굴 박이 아이큐가 110 에서 125 정도 되면, 지 놈만 열심히 공부하면 서울 대 법대나 고대 연대 법대를 쉽게 가니까, 요놈들이 옳은 정치는 배우지 않고서 도둑질 하는 사 깃꾼
정치 판만 돌아다니면서, 선배고 나발이고 간에 동 가 숙 서 가식 하면서 어디에 줄을 서야 내가 출세를 하고, 가문의 영광을 얻을 가 노심초사하는 놈들이 바로 현 정치 판에 숫자를 헤아릴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돈을 받고 몸을 파는 창녀들처럼, 배신을 밥 먹듯이 한다는 것이다. 그래도 돈을 받고 몸을 파는 창녀들은 상대방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절대로 자기의 몸을 팔지 않는 지조나 있지만, 정치 창녀들은 오늘은 이놈 ! 내일은 저년하고, 그냥 막 퍼주고 있다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정치가 낙후된 나라가 바로 우리나라이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유독
우리나라에서 가장 더럽고 냄새나는 여의도 국회란 곳에는 악취가 너무 심해서 지렁이들도 살지 못한다고 한다. 이놈들은 돈 되는 것이라면, 지 놈의 여 편 내 들도 팬티 벗겨서 상납 할 놈들이다. 지금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의 숫자는 인구에 비하여 엄청 많다고 하지만, 그놈들이 국민들의 세금을 걷어서 매달 받아가는 세비가 무려 보좌관 9 명의 월급까지 다 합하면, 국회의원 한 놈 당 월 3 억이 넘는 단다. 그리고, 그놈들은 국회에서 국정 감사 랍시고, 고위 공무원들을 불러서 호통을 치면서 공갈 협박을 하고, 거짓말을 해도 면책 특권이라고 죄가 되지 않는 그야말로
초 법 적인 깡패 양아치들이다. 낯에는 저들끼리 곧 죽일 것 같이 싸우다가, 국정 감사가 끝나면 각 기관 단체장들이 삼 삼 오오 모여서, 박 카스 박스는 옛말이고 요즈음은 코인 인가 무언가 하는 국세청 컴퓨터에도 전혀 검색되지 않는 엄청난 비자금이 그놈들의 비자금 계좌로 전송이 된다고 한다. 옛날에는 청 담 동 무슨 술집이니 하면서, 개 집 애들 궁둥이 두들기다가 비서란 놈이 국회의원 차량의 트렁크 문을 살 작 열어 놓으면, 각 기관장이나 재벌들 홍보 실장들이 사과 박스나, 귤 박스에 오만 원 짜리 관 봉 권을 스리 슬 적 넣고 갔지만, 이제는 그것도 이미 한물 지난 숫 법이란 다.
지금 은행에 오만 원 권이 동이 날 정도라는 데, 그 돈이 은행에서 어디로 바람처럼 살아졌을 가 ? 참으로 구신 寇神 이 곡 할 노릇이다. 금년 유월에 지방 선거를 앞두고서 이미 공천을 먼저 받기 위해서, 치열하게 싸운다는 것이다. 시 도지사를 공천 하는 놈은 바로 따 불 당이나 국 짐 당이나, 그 지역의 현직 국회의원과 도 당 위원장 이란 다. 도지사는 5 억 에서 10 억이고, 시장 군수는 3 억이고, 시 군 의원들은 3 천에서 오천 까지란 말이 거짓말은 아닐 것이다. 특히 전라도는 우리들이 몰라서 그렇지, 따 불 당의 공천만 받으면, 시 도지사 시 군 구 의원은 당선이 니께롱,
그래서 따 불 당의 시 도 위원장과 국회의원들은 그야말로 돈방석에 안잔는 기라. 그래서 국회의원을 하려고 개 질 알들이니, 참으로 나라가 개판이다. 국회의원 출마하기 전에, 땅 한 평 없던 놈들이 4 년 제 국회의원만 출마해서 당선되고, 금의환향을 해도 돈방석은 고사하고 황금 수레를 타고 거들먹거리니까, 이놈의 나라가 망하지 않고 서는 배기지 못할 것이다. 군인들의 월급도 제때에 주지 못하고, 방산 업체의 연구비도 깍 아 버리는 빨갱이 족 속들이 과연 정치를 잘 한다고, 웃어야 하나 ? 울어야 하나 ? 죽은 김 영 삼 개 자 슥은 나라를 망쳐 놓고 돼졌지만, 민주화의
화신이라는 김 대 중 이가 전라도에 갖다 뿌린 돈이 얼마인가 말이다. 그 리고, 광주 시내에는 큰 건물은 거의 김 대중의 추모 관과 전시관이다. 아직 광주 시내에는 대형 마트 하나도 변변하게 들어가지 못한, 그곳이 김 대중의 유토피아란 곳이다. 이제 올, 육 월 달에는 전국의 산천이 피 바다로 변할 것이다. 그리고 길가에는 직장을 잃고 빌어먹는 거지들이 즐비 할 것이고, 한화 韓貨 한 짐을 지고 가도 라면 한 개도 사지 못할 지옥의 문이 열릴 것이다. 드럼통의 인상을 보면, 잘 알 것이다. 인정도 사정도 없는 그야말로 수 전노 중에 도적 놈의 인상을 가진 자이다.
베네수엘라는 기름이라도 팔아먹으면 오뎅 이라도 사 먹고 지나겠지만, 이 좁은 조 센 징의 조그만 땅 덩어리에 산이 80% 인데, 입에 풀칠 할 무슨 놈의 식량을 생산할 것인가 ? 이것이 우리들이 지은 업보이다. 지난달 과거 젊은 시절에 산 공부를 했던, 지인들을 몇 사람 계룡 산에서 오랜만에 만나서, 금년 국 운에 대한 얘길 나누었더니 ~ 그 친구들의 말인 즉, 검붉은 피를 흘리지 않고 서는 무사하게 금년을 보내기 어려울 것이라고 하더군, 이 모두가 무지한 백성들이 뿌린 업보란 것임에야 ! 그놈의 꼴을 보지 않고 하루라도 빨리 왔던 곳으로 가야 할 터인데, 무지한 백성들의 만 수 무 강을 빌어본다.
오 호 라 ! 아 제 아 제 바라 아 제 사 바 하 !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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