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팔순이 넘은 나 같은 놈이 개 질 알 떨고 있는데,
소위 우리나라에서 최고 머리 좋다는 검 판사 나리들은 도데 체 대굴 박에 먹물이 들었기는 하나 부다. 지금 우리나라에 법 복을 입고 있는 검사 나으리들이 현직에서 근무하는 자들이 무려 2,500 명이고, 판사 나으리들이 3 천 명이 현직에서 활동하고 있고, 검 판사 나으리들이 퇴임하여 변호사 직업을 갖고 있는 변호사들이 무려 4 만 명이라고 한다. 그중에 활동하고 있는 변호사들이 무려 3 만 명이고, 이중에는 정치권에 발을 들여 놓은 검 판사 영감들이 25% 라 고 한다. 그렇다면, 사실 대한민국의 정치 계를 주름잡는 자들이 겨우 아이큐 106 ~ 125 미만의 돌대가리들이 지금 정치 판을
힙 쓸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하니, 나라가 망 조가 든다는 것이다. 지금 의사 직에 근무하는 의사들이 평균 아이큐가 120 이 넘는다고 한다. 인간의 생명을 다루고 있는 의사들의 아이큐도 120 이 넘는 다는데, 고작 평균 아이큐가 120 을 넘지 못하는 까마귀들이 나라를 운영하고 있으니, 아이큐가 3 밖에 안 되는 지렁이도 참으로 기절초풍할 노릇이다. 미안한 얘기지만, 지금 전 세계에서 아이큐가 가장 높은 나라는 싱가포르와 홍콩이 108 이고, 한국이 106 이고, 일본이 105 이고, 중국이 104 란 다. 영국 미국은 아예 등수에도 들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이 지구 상에서 가장
아이큐가 높은 사람은 현제 우리 한국 출신의 김 영 웅 이가 275 란다. 지금 김 영웅은 미국에서 이미 데리고 가서, 미국인으로 이민 절차를 밟았다는 것이다. 사실 아이큐가 높다는 것은 그리 좋아할 얘기는 아니란 것이다. 옛 말에 미인박명이라고 했다. 아이큐가 높을수록 생각이 많아지고, 한 가지의 일을 하지 못하고 여러 가지 일을 좋아 하다가 보니, 한 가지 일도 마무리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여담이지만, 이곳 안동에서 살고 있는 필명 안동 촌 노도 초등학교만 간신히 나오고, 실제로 공교육은 69 년 전에 초등학교 육 학년 졸업생 87 명중에 85 등을 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이상하게 눈에 보이는 것은 다하고 싶었고, 사실 한번만 보면 그것을 그대로 복제하는 천재적인 ? 기술을 가졌다는 것이다. 어릴 적에는 전혀 내가 특이한 사람이란 것을 모르고 남들 보다가 세상일에 관심이 많았을 것이란 것만 알았다. 내가 국민학교를 전교 졸업생에 꼴지 3 등을 비록 했었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근성을 가지고 달려들면 기어코 성취가 되더란 것이다. 그래서 나는 도둑질과 사기 치고 남을 두들겨 패고 술 먹고, 담배 피우고 노름 하는 것과 남의 여자 데리고 오입 하는 것을 제외 하고 선, 이 세상에서 험한 일이란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도전하는 정신 만은 철저했다. 무엇을 하면 꼭 남들보다 더 잘해야 하고,
빨리 하고 군더더기 없는 절도 있는 생활이 지금 팔십이 넘어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다. 소 먹이는 것부터 시작해서 밭 매고 논 밭에 소 몰고 쟁기 질 하는 것은 고사하고, 노 가다 일을 해도 남들이 올라가지 못할 아득한 위험한 높은 곳 현장에서 겁 없이 일을 했고, 열세 살부터 농사일을 시작하고 내가 지 게를 다듬어서 어른들도 힘겨운 무거운 짐을 지고, 시내에 가서 장작 팔고 소나무 갈비를 채취하여 시내에 갔다 팔던, 그 시절이 지금은 아련한 추억으로 주마등처럼 스쳐간다. 그리고 못 배운 것이 한이 되어 천자문 부터 시작해서, 동문 선습 소학 대학 주역까지 마스터 하였고, 불경에
심취 되어 불교 경전 수십 권을 아직도 작은 나의 머리통에 간직하고 있고, 심지어는 기독교의 교리인 구약 신약을 안보고도 달달 외울 정도이고, 과거 청소 년 회 활동과 새마을 지도자 경진대회나, 행사에 참석하면 보통 20 분 30 분 걸리는 축사나 격 려사 웅 변을 할 적에는 원고를 단 두 번만 읽어 보면, 나의 머릿속에 그대로 입력이 되고 수 십만 명이 모인 행사장에서는 원고 없이 그대로 낭독할 정도였다. 그런 대도 사실 그 당시만 해도, 나의 지능 지수가 얼마인지 조 차 모르던 시절이었다. 그리고 수십 년이 지나 교통사고가 나서, 서울 대 병원과 성모 병원 경북 대 병원에서 나에 대한 교통사고
후유증 보상에 대한 감정 평가를 받을 적에, 요즈음 말하면 거짓말 탐지기 [자율 신경 검사기]를 통해서 밝혀진 바에는 병원 측 신경외과와 정신과 교수 님이 말하길, 환자 분의 아이큐가 165 입니다. 라 고, 난생 처음 나는 나의 지능 지수가 165 인 것을 처음 알았다. 그리고 네 이버 백과사전을 검색해 보니, 165 의 수치는 우리나라에도 수십 만 분의 일정도 밖에 안 되는 고 단위 지능 지수란 것이다. 난생 처음 나에 대한 지능 지수를 알고서, 나는 비록 깨달았다. 만약에 내가 정직하게 살지 않고 나쁜 쪽으로 인생을 살았다면, 오늘과 같은 김 성 복이란 존재는 없었을 것이라고 말이다. 좋은 것으로
머리를 쓰다가 보니, 오늘날 김 성 복이란 인간이 사람의 구실을 좀 하는 것 같다. 지금 우리나라의 대학교수들의 아이큐가 평균 135 란다. 그런데, 검 판사들은 기 것 125 정도라니 석 두 중에 석 두 인 놈들이 정치 판에 기어 들어와서 온갖 못된 짓을 일삼고 있다. 내가 잘 아는 후배 교수 중에, 이 사람은 박사 학위가 지금 3 개인데. 아이큐가 135 이라는 것이다. 나를 보고서는 선배 님은 지금 철학 박사들과 일반 교수들의 논문을 봐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선배 님은 정상적으로 학교를 가셔서 공부를 하셨다면, 우리 교육계에 엄청난 공을 세웠을 것입니다. 라 고, 입에 침도 안 바르고
아첨을 떠는 것을 나는 알고 있지만, 우리나라 국민 성은 자기 보다가 월등하면 그 사람을 끝까지 넘어 뜨릴 려고 온갖 추잡한 짓을 다한다는 것이다. 내가 지금 정치하는 자들 면 면을 보면, 이자들은 거의 자아 도취에 빠진 청맹 과니 靑盲過呢 들이다. 지 놈이 최고이고, 상대방을 배려할 줄 모르고 항상 남을 업신여기고, 자기만 잘 되려고 온갖 모략과 조작을 일삼는다. 그런데 한 가지 알아 두어야 할 것은 고진감래 흥진 비래 라고, 모든 것은 자기의 업보대로 흘러 간다는 세상의 이치를 깨달아야 한다. 불의는 결국, 마지막에 정의를 이기지 못한다는 것이다. 지금 이 재 명이란 못된 모사 꾼이
지금은 자기 세상 인줄 알지만, 얼마 안 가서 청 천 하늘에 날 벼락을 맞을 것이다. 윤 석 열 이가 다시 복권 하려면, 자기의 부인 김 건 희 부터 이별하라 ! 그래야만, 역사에 길이 남는 성군이 될 것이다. 그리 고 이 것은 천기 누설인데, 장 동 혁은 차기에 큰 인물이 될 것이지만 배신자들은 절대 품 안에 들이지 말고, 전라도 정치인들이나 오일 팔을 절대 경계하라 ! 돼지 발 정제 홍 준 표가 두 번이나 대권에 실패한 것은 광주 오일 팔과 경상도 배신자들을 끓어 안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시 진 핑의 간첩인 한 동 훈을 척결하지 않고 서는 장 동 혁은 반드시 실패한다.
그리고 국힘 당을 버리고, 정의 민주당으로 당 명을 바꾸고 재야 보수 정당들과 반드시 연합하라. 전 광 훈 전 한길 안 정권 김 상 진 손 상대 신 해 식 같은 혈기 있고, 투 쟁 력 있는 전사들을 반드시 끌어 들여서 정의 민주당으로 새로운 당 명으로 갈아타야만, 이번 지선과 다음 총선에서 대승 할 것이고, 빨갱이들을 이 땅에서 영원히 몰아내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 할 것이다. 그리고, 지 귀 연 판사의 상을 보니, 허허실실의 참된 판 관이다. 이번에 윤 석 열 대통령을 공소 기각으로 판결하면, 이 재 명 무리들을 일거에 도 퇴 시키고 빨갱이 척 살에,
지 귀 연은 일등 공신이 되고, 차기 검찰총장과 법무부 장관에 영 순위가 될 것이다.
이것은 이미 하늘이 지 귀 연 포 청 천을 위한 보은이다.
지 귀 연은 이번 재판에서 공정한
재판을 한다면, 그는 역사의 영웅으로 길이 남겨질 것이다.
주석 : 안동 촌 노 김 성 복이는 팔십 두살 임에도, 이번에 시행되는 2026 년 제 1 회 전국 국가 고시 조 경 기사 시험에 전국 최 고령자로 응시하였고, 지금 열심히 집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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