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내란과 양다리 창녀 외교
이재명은 세상에 널려 있는 장삼이사만도 못한 전과 4범의 범죄자일 뿐만 아니라 권력을 사리사욕에 이용하는 자로 권력을 쥐어서는 절대로 아니 될 자가 분명해 보인다.
이런 자가 변호사가 돼 그 자격증을 밑천으로 성남시장이 되고 경기도지사가 돼 그 권력을 사유화해 오늘에 이르렀다. 그와는 상관없다고 할지라도 주변 사람들 중에 의문사한 사람이 부지기수이다. 이런 불상사에 대해서도 그는 모른 체한 파렴치한으로 비인간이라고 할 만한 위인이다.
검사사칭에 위증교사 혐의 등은 양념 수준일 것이다. 박근혜 정권의 국토부의 협박에 할 수 없이 4단계 용도변경을 허가해 줬다는 개구라가 그의 인성과 도덕성을 잘 대변하고 있다. 인성은 시궁창 오물보다 더한 악취원이다. 트럼프 앞에서는 신라 왕관을 바치며 온갖 아양을 떨었지만 결과는 관세 폭탄으로 돌아 온 것을 보면 트럼프는 사람 보는 눈만큼은 탁월하다할 것이다.
중공 습근평에게는 쎄쎄하며 알랑거렸다. 이렇게 트럼프와 습근평 모두에게 양다리 걸치는 이재명을 신뢰할 수 없는 것은 명약관화하다. 이런 간첩 같은 자를 누군들 신뢰할 수 있겠는가. 북에 800만 달러를 바쳤다는 의혹을 받는 자이지만 800만 달러를 받은 김정은도 그를 믿지 못하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지금 세계는 트럼프로 대표되는 자유진영과 중공 러시아 이란 북한 등 공산독재주의와의 체제 전쟁에서 선택을 강요받고 있다. 어느 줄에 서야할 것인지는 이미 관련법과 규범 관행 등에 비춰 볼 때 답은 정해져 있다. 이 선을 벗어나고자 하는 것은 시대를 역행하는 만용 혹은 인격 파탄자로 그 누구로 부터도 환영 받지 못할 것이다.
미국은 6.25 동란에서 자유대한민국 편에 서서 자유를 지켜준 나라이다. 반면 중공은 북한 김일성 불법 폭력 집단과 함께 UN군에 대항한 불법 무도한 폭력집단인 것은 말할 것도 없지만 중공은 오천년 역사에서 우리 민족을 끝없이 괴롭혀오고 아녀자들을 조공으로 바치게 한 오랑캐요. 철천지원수였다.
트럼프와 습근평의 선택강요에 대해 트럼프 편에 서야하는 것은 대의명분에서도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와의 체제 이념 대립 현실에서 망설임 없이 트럼프 편에 서야만 할 일이라는 것은 빨갱이 공산주의 추종자들 외에는 누구나 공감하는 바다. 고로 이재명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는 자 빨갱이 공산주의자로 의심 받아 마땅할 것이며 윤석열 대통령에 앞서 당장 체포돼 감옥에 가야만 할 자가 아닌가.
윤석열 대통령의 고유권한인 계엄을 내란이라고 주장하는 무리는 여야 할 것 없이 이들 모두가 헌법을 부정하는 반국가 내란세력으로 보는 것이 정상임에도 이재명 같은 폭력배가 두려워 그에 줄선 국회의원 검, 판사 공직자 등과 윤석열 대통령의 설 자리는 뒤바뀌어야만 한다. 대통령이 뭐가 아쉬워 내란을 저지른단 말인가.
이것은 법으로 따질 문제가 아니다. 상식에 비춰 봐도 맞지 않는다. 국회가 정부예산을 0원으로 삭감하고 검사와 장관을 무차별 탄핵하는 것은 옳고 합법적인가. 대통령만이 행할 수 있는 고유권한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뒤집어씌우는 불법을 방관하는 것 또한 내란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다수의석을 이용하여 국체를 뒤엎는 아재명의 전략이랄 것도 없는 내란 윤 대통령에게 덧씌운 내란 올가미는 자기를 향해 다가오는 올가미를 국회 다수 독재 권력을 이용 윤석열에게 돌려씌운 것이다. 그리하여 트럼프와 습근평에 양다리를 걸치는 창녀수준의 외교랄 수도 없는 작태는 모두에게 신뢰를 잃고 추락하게 될 것은 뻔하다.
베네쥬웰라가 중공 편에 선 것은 하나도 이상할 것이 없다. 부정선거와 독재로 권력을 유지해 온 것이 십 수 년 째 됐고 마약으로 미 국민을 구렁텅이로 밀어 넣는 것은 트럼프로 하여금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하였으며 중공 편에 선 그들을 한꺼번에 손 볼 수 있는 기회를 줬다. 가성 비 측면과 자국민 보호 측면에서도 중공에 타격을 가하기 위해서도 베네쥬웰라를 손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는 트럼프를 비난하는 것은 공산독재주의자 빨갱이로 보면 맞을 것이다.
그런데도 트럼프에게 손가락질하는 반 트럼프 주의자들의 명분은 무엇인가. 그들은 단지 중공 편에 선 공산독재주의자 빨갱이들이기 때문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그들이야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자기들 배만 불리면 된다. 자국민 배불려주면 독재자를 몰아내려하기 때문에 절대로 국민의 배를 부르게 하지는 않을 독재자들이다. 이재명이 국민연금을 탕진하려 하는 것도 이와 다르지 않다.
2026.1.13.
대통령의 고유권한 비상계엄은 내란이 아니다.
내란이라고 하는 자들은 헌법을 부정하는 반 국가세력이다.
이재명 재판을 멈추고 사하고자하는 세력이 내란세력이다.
이재명은 양다리 창녀 외교로 곧 망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