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얘기 했지만.....어제의 얘기를 다시 한 번 올린다.
제목: 뻘 짓 하는 개보수들.
.
윤-again??오래 전부터 얘기했지만 이거야말로
보수의 뻘 짓이다..
포로가 된 장수를 살리려고 장수가 갇혀있는 성을 공략하면
그 장수를 구금하고 있는 상대 장수가 겁을 먹고 장수를
풀어줄까? 병신드라~!!ㅉㅉㅉㅉ...
병신들이 숫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구호 소리가 높으면 높을수록
장수가 갇혀있는 깜빵의 담은 높아지고 시건장치는 널어난다.
그럼에도 아직도 윤-again을 외치는 등신들이 있으니..
[속보] "영안실 시신 넘쳐나" 2000명 사망 가능성… 이란 유혈사태 격화
https://www.msn.com/ko-kr/news/world/
기사가 주는 진정한 의미와 맥락은.....
이란의 리얄화 가치가 사상 최저로 폭락하면서 촉발된 경제난 항의 시위가 이란 곳곳에서 점점 격화하며 사상자가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사망자만 2000명이 넘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금 이 나라의 원화 가치와 이란의 리얄화 가치와 다를 게 없다.
발표로는 경상수지가 전년대비 어쩌고 수출은 사상최고 주식도 5천에 가깝고...
그런데 나라 경제가 개판 이다.내가“ 개보수, 병신, 등신”등 원색적인 욕을 하는 것은 구호 좀 바꿔봐라~!
왜, 어째서, 무엇 때문에 윤-again만을 외치나?
그렇게 죽어도 못사는 윤석을 살리기 위해 외치는 인간들 중에
단 한 명이라도 단지를 하거나 하리기리를 하거나 분신한 놈 있어?
이란 2000명 시체가 널어났다니까,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바로 나설 것 같잖아?엄한 태극기 휘날리고 애꿎은 성조기 흔들고 윤-again 외치면 윤석열 입장만 좃 된다니까 그 말귀를 그리 못 알아 듣냐?ㅉㅉㅉㅉㅉ....
[사설] 다시 환율 1470원 육박, 이게 한국 경제 실상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6/01/13/Z2H7K6PEXNF45FEEQX4Z5VRLWE/
윤석열 구하는 길 (1)
●환율과 경제, 그리고 정치적 착각
오늘 조선일보 사설은 환율이 다시 1470원에 육박했다며 한국 경제의 실상을 비관적으로 묘사했다. 그러나 환율이 오를 때마다 징징대는 태도는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경제의 불안정은 분명 현실이지만, 이를 단순히 환율 수치로만 바라보는 것은 본질을 놓치는 것이다.
●여전히 뻘짓하는 개보수들
어제도 얘기 했지만, 윤-again을 외치는 일부 보수 세력은 마치 포로가 된 장수를 구하기 위해 성을 무모하게 공격하는 격이다. 성을 공략한다고 해서 상대가 겁을 먹고 장수를 풀어줄 리 없다. 오히려 담은 더 높아지고 자물쇠는 더 단단해진다. 구호만 높이고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든다고 해서 윤석열의 처지가 나아질 리 없다. 오히려 현 정권은 더 완강해지고, 윤석열은 더 깊은 고립에 빠질 뿐이다.
●상기하자. 이란의 교훈
최근 이란에서 리얄화 가치 폭락으로 촉발된 경제난 항의 시위가 격화하며 수천 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이란 국민은 경제적 불만을 직접 행동으로 표출했다. 한국의 원화 가치 역시 이란 리얄화와 다를 바 없는 상황이다. 겉으로는 수출 호조, 주가 상승을 말하지만, 실제 체감 경제는 개판이라는 것이 국민의 인식이다.
●계명구도(鷄鳴狗盜)의 지혜
전국시대 맹상군은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겨우 닭 우는 소리를 잘 내는 인물과 도둑질 전문가를 수하로 두었다. 즉 중요한 물건을 훔쳐야할 상황에서 도둑질을 하고 달아나기 위해 성문을 열도록 하기 위해 닭이 우는 소리로 위기를 탈출했다는 계명구도(鷄鳴狗盜)의 고사는 하찮아 보이는 재주라도 상황에 따라 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지금 필요한 것은 무모한 구호가 아니라, 현실을 바꾸는 작은 지혜와 실질적 행동이다. 국민이 경제 문제를 직접 목소리로 드러내야 한다.
●결론
환율 상승을 단순히 걱정만 할 것이 아니라, 이를 빌미로 현 정권의 무능을 드러내고 국민적 불만을 조직해야 한다. 윤-again이라는 엉뚱한 구호에 매달릴 것이 아니라, 경제 현실을 직시하고 그 불만을 정치적 힘으로 전환해야 한다. 그것이야말로 윤석열을 구하는 길이자, 한국 경제를 바로 세우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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