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처먹고 사우나하고... 윤석열 집무실 사우나 영상 댓글 봤더니
https://www.msn.com/ko-kr/news/other/
전직 대통령 윤석열씨의 용산 집무실 사우나를 취재한 KBS 유튜브 영상이 재공개되자, 해당 영상 댓글에선 "세금을 사적으로 사용헀다"는 비판부터 "사우나 없다고 거짓말했다", "저게 들킬까봐 계엄했다" 등 윤씨를 향한 비판 여론이 또다시 봇물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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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의 한계(寒溪):
위의 주장은 모두 빨갱이식 주장이고 빨갱이 다름 아닌‘Oh~! YR 늬우스’라는 찌라시 것이다.
거의 99% 윤석열이 술을 처먹거나 아니면 쳐드시거나...아무튼 쌍욕으로 일관한 댓글들이다.
그 중 딱 하나, 집무실 사우나 있는 게 무슨 문제냐? 일국의 대통령이 대중 사우나 가리? 아니면 일국의 대통령이 집무를 떠나 강원도 숯 불가마에 가리?
이런 표현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그야말로 튀긴 치킨 속의 칠면조, 이걸 다시 유식한 표현으로 하면
군계일학(群鷄一鶴)이라고 할 수 있다. ●논리의 비약(飛躍)
그런데 문제는 다른데 있다. 국군 통수권자가 매일 취해 있으면... 빨갱이 김정은이 야밤을 이용하거나 625때처럼 새벽에 처 내려오면? 취해서 어떻게 지휘를 하나?
우리가 생활 속에 무슨 일을 하다가 조금 미진하거나 힘이 부치면“그건 항우장사도 안 돼~!”라며 단호하게 얘기한다.
항우가 해하 싸움에서 한신에게 계속 밀리다가 마지막 결전의 날 저녁 이래저래 심신이 괴로운 가운데 소위 사면초가(四面楚歌)가 들려온다. 항우는 그것을 잊으려 짐짓 초선에게 주안상을 차리게 하고 연신 통음(痛飮)을 한다. 그리고 이내 취한 항우는 초선을 품고....그러는 사이 1진이 무너지고 2진...품었던 초선을 밀어내고 급히 갑옷을 입고...그러나 간밤의 술이 덜 깬 작취미성(昨醉未醒)이다. 아무리 항우 장사지만 결국 육신이 조각 조각나 전장의 이슬이 되고 만다. 윤석열이 술을 처먹거나, 술을 쳐드시거나, 집무실에 사우나가 있거나, 일국의 대통령이 대중탕 가리? 다 나름 옳은 말씀들이다. 그러나 진짜 윤석열 대통령이 잘못한 것은“술 마시고 계엄 한 것”, 술 쳐드시고 전쟁을 진두지휘 했으니 포로가 될 수밖에. 술 취하면 역발산기개세(力拔山氣蓋世) 항우 장사도 못 버틴다. 나는 지금도 안타깝고 아쉬운 게 윤석열이 맨 정신으로 계엄을 했으면 100% 성공했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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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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