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 이계성 TV -------------------------------------------------------------------
[칼럼]을사년에 떼도둑⭑범죄자에게 빼앗긴 조국 병오년 적도마의 힘으되찾자 
을사사년에 떼도둑⭑범죄자에 조국을 빼앗겼다. 병오년 새해는 적마의 기세로 도둑 강도떼를 처단하고 니라를 되찾는 해로 만드는 것이 국민들 소명 박근혜 대통령 특검으로 미워했던 윤석열 지금은 2030 윤어게인 외쳐 석열 하면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는 그의 다짐이 떠올라 특검서 박근혜 대통령 상대로 그의 용기와 저돌성, 참신함에 대선승리 죄없는 박근혜 죄인취급 하는 윤석열 특검 국민들 많이 미원하고 증오 문재인⭑이재명 폭력에 국민의힘은 지리멸렬한 갈기갈기 찢겨 그 형태를 찾아보기 힘들 지경 계엄은 동전의 양면 같아서 성공하면 구국 실패하면 내란으로 몰려 안하무인 이재명 정청래 안보·국방·경제·사법의 체계를 공산혁명체계로 바꾸고 반대파들 숙청작업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가 이재명 정권에 대한 첫 심판이자 좌파 정권의 앞길을 가늠할 시험장 윤석열 내란 재판을 고장 난 레코드처럼 돌려가며 선거 때까지 끌고 가 윤석열 감표효과를 극대화 윤 전 대통령은 실패한 계엄으로 실축해 정권을 내주고 보수를 분열시킨 것도 모자라 지방선거의 감표 요인으로까지 이용당할 처지 국힘과 보수 세력은 여전히 친윤, 반윤 반목하느라 여념이 없어 윤 전 대통령은 누구 편이고 친윤은 뭐고 반윤은 뭘 어쩌겠다는 것인지 한심 윤 전 대통령으로서는 법정에서 이기는 것보다 선거에서 이겨 무죄 투쟁으로 삼아야 보수 우익 세력이 단결해 좌파 정권의 무도한 전횡과 법 무시, 안보 해체 등을 저지하는 것이 필수 윤 전 대통령은 보수와 국민의힘을 쪼개지 말고 하나로 뭉지는데 방해 말아야 윤대통령은 나를 밟고서 넘어가라고 간절히 소리쳐야 윤대통령 초췌한 모습으로 법정에 나오는 장면 나오면 채널을 돌리는 사람들 많아 박근혜 대통령 특검으로 미워했던 윤석열이 지금은 윤어게인 윤석열 하면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는 그의 다짐이 떠오른다. 윤석열은 특검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상대로 재판은 그의 용기와 저돌성, 참신함이었다. 그 당시는 죄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죄인취급 하는 윤석열 특검을 국민들은 많이 미원하고 증오했다. 지금은 윤석열이 박근혜 처지가 되었다. 문재인과 이재명에 당한 국민의힘은 지리멸렬한 상태다. 국민의힘은 갈기갈기 찢어져 그 본래의 형태를 찾아보기 힘들 지경이다. 이재명 정청래 좌파들은 안보·국방·경제·사법의 체계를 공산혁명체계로 바꾸고 반대파들 숙청작업에 들어갔다 계엄이라는 것이 동전의 양면 같아서 성공하면 구국이고 실패하면 내란으로 몰린다는 것을 윤석열은 깨닫지 못하고 있다. 박근혜 윤석열 탄핵 보며서 법이 추상다는 자존감보다는 한국 정치의 후진성과 학대증을 느끼는 국민이 많아 2026년 지방선거에서 결판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가 이재명 정권에 대한 첫 심판이자 좌파 정권의 앞길을 가늠할 시험장이다. 지난 대선은 한국의 정치 지형을 뒤엎는 중대한 선택이면서 동시에 윤석열 몰락에 대한 국민의 반응을 응집하는 채점표이기도 했다. 이재명이 윤석열 내란 재판을 고장 난 레코드처럼 돌려가며 선거 때까지 끌고 가 윤석열 감표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다. 결국 윤 전 대통령은 실패한 계엄으로 실축해 정권을 내주고 보수를 분열시킨 것도 모자라 지방선거의 감표 요인으로까지 이용당할 처지에 놓여 있다. 그런데도 국힘과 보수 세력은 여전히 친윤, 반윤 하면서 반목하느라 여념이 없다. 도대체 윤 전 대통령은 누구 편이고 친윤은 뭐고 반윤은 뭘 어쩌겠다는 것인지 한심스럽기 그지없다. 내년 지방 선거가 이재명 몰락의 가늠자 윤 전 대통령으로서는 법정에서 이기는 것보다 선거에서 이겨 무죄 투쟁으로 삼아야 한다. 그래서 국민의힘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기는 데 기여해야 한다. 국민의힘이 이기려면 보수 우익 세력이 단결해 좌파 정권의 무도한 전횡과 법 무시, 안보 해체 등을 저지하는 것이 필수다. 그러려면 윤 전 대통령은 그나마 남은 보수를, 국민의힘을 또다시 쪼개지 말고 하나로 가도록, 자신이 그 길에 방해가 되지 말아야 한다. 나를 밟고서 넘어가라고 간절히 소리쳐야 한다. 국민의힘이 갈라져서 친윤·반윤 대립하지 않고 하나로 뭉치도록 남은 정치력을 가동해야 한다. 그가 그 어떤 정치나 사람에도 충성하지 않았다면 그 역시 어떤 충성도 기대하지 말아야 하고 또 받지 말아야 일관성이 있다. 그가 초췌한 모습으로 법정에 나오는 장면을 보면 채널을 돌리는 사람을 주변에서 많이 본다. 박근혜 전 대통령 때도 그랬지만 법이 추상같이 살아 있다는 것에 대한 자존감보다는 한국 정치의 후진성과 학대증 같은 것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 한때나마 윤석열 등장을 주목한 사람으로서 그가 망가지는 것을 더 이상 보고 싶지 않다. 그리고 무엇보다 ‘윤석열’로 인해 한국의 보수가 망가지는 것은 더더욱 비참하다. 을사사년에 떼도둑⭑범죄자에 조국을 빼앗겼다. 병오년 새해는 적마의 기세로 도둑 강도떼를 처단하고 니라를 되찾는 해로 만드는 것이 국민들 소명이다. 2026.1.1 관련기사 김대중 칼럼 '사람에게 충성하지 마라'는 윤석열 [사설] 빈번해진 대통령 지방 발언, 실행으로 이어져야 [사설] 지선 6개월 앞…지방권력 가늠할 민심 제대로 읽어라 [사설] 시·도 통합, 선거 정략 배제하고 여야 함께 논의해야 [사설] 지선 6개월 앞…지방권력 가늠할 민심 제대로 읽어라 초비상 걸린 이재명 정권, 급속도로 추락...통일교·전재수·환단고기·환율 등 폭탄이 터졌다 "청년을 포장지로 쓰고 버려" 3040이 말하는 보수 몰락 오답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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