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규”라는 인물이 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북한 고위급 외교관 출신으로 쿠바 주재 북한 대사관에서 정치 참사로 근무하다가 한국으로 망명했고 김정은을 여러 차례 직접 만난 경험이 있는 측근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그의 탈출기를 TV로 보며 조마조마했던 경험이 있다.
지금은 이런 저런 매체에서 자주 그의 글이나 얼굴을 볼 수 있고, 특히 채널A의“이만갑”에서 활약하며 폭군 김정은의 과거와 현재를 생생하게 알리고 있다. 이곳 페북에서도 활약을 하고 있다. 얼마 전엔 부인과 함께 드라이브를 즐기는 화면도 내 보냈고 대한민국에서의 삶이 행복한 것으로 보였다.
그 행복감 더욱 크게 영원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각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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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파일)을 보면 내가 왜 분노를 감추지 못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런 개새끼가 존재하는 한 남북통일은커녕 평화는 지켜지지 않을 것이다. 워낙 분통이 터져 아침 일어나자마자 한 썰 푸는 것이다.
단도직입적으로 탈북민을 향한 조롱은 생존의 역사를 무시하는 행위다 탈북민은 단순히 국경을 넘어온 사람들이 아니다. 그들은 목숨을 걸고, 가족과 고향을 뒤로 한 채,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자유와 존엄을 찾기 위해 사지를 탈출한 생존자들이다. 그 과정은 상상조차 하기 힘든 위험과 고통으로 점철되어 있다.
그런데 한국 사회에서 이들을 향해 “정치에 참견하지 말라”, “중립을 지켜라”는 식의 조롱과 훈수성 발언이 등장한다. 이는 단순한 의견이 아니라, 탈북민의 존재 자체를 억누르고 침묵을 강요하는 폭력적 언어다. 특히 특정 인물을 직접 겨냥해 “한방에 훅 갈 수 있다”는 식의 표현은, 그들의 생존을 위협했던 과거를 다시 떠올리게 하는 2차적 상처를 남긴다.
탈북민이 목소리를 내는 것은 개인적 욕망이 아니라, 북한 체제의 실상을 알리고 자유 사회에 기여하려는 책무다. 그들의 경험은 한국 사회가 결코 외면해서는 안 될 귀중한 자산이다. 그런데도 일부는 이를 불편해하며 “조용히 살아라”는 메시지를 던진다. 이는 곧 “너희의 고통과 역사는 우리 사회에서 불필요하다”는 선언과 다름없다.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탈북민의 발언은 단순한 정치적 의견이 아니라, 생존의 증언이다. 그들의 목소리를 억누르는 것은 곧 역사를 지우는 행위다. 한국 사회가 진정으로 성숙한 민주주의를 지향한다면, 다양한 목소리를 존중하고 특히 생존의 경계에서 넘어온 이들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야 한다.
탈북민을 향한 조롱은 웃음으로 끝날 일이 아니다. 그것은 그들의 삶을 다시 부정하는 폭력이다. 우리는 그들의 분노를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그 분노를 사회적 연대와 존중으로 바꿔내야 한다.
<결론>
저런 협박을 하는 개새끼는, 탈북민 그것도 고위층 인사가 탈북을 할 경우 입장과 입지가 좁아지는 빨갱이이거나 찢명이 패거리이거나 그도 아니면 탈북민 중에 간첩이 없을까? 그 중의 한 놈이 틀림 없을 것이다.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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